매트 헤이그의 <우울을 지나는 법> 이라는 책은 우울증을 지나왔던 분이 쓰신 책이다.
가벼운 우울감부터 우울증을 앓고 계신 분들께 도움되는 책이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혼자 우울증을 치료하려 들면 안되고...
우울증이 심하면 정신과에 가는 것이 좋겠지만 여건이 안되거나,
우울증에 관심이 있거나, 우울감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인것같다.
표지도 예뻐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