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터는 내 거야라는 책은 놀이터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상 이야기를 책으로 썼지요. 놀이터에서 자기가 왕이 되고 싶은 두 친구의 이야기.! 자기 주관이 뚜렷해지는 지금 시기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은 책이에요. 자기 주관이 뚜렷해지면서 이기적이게 변할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도 놀이터는 모두 내거라며 자기가 왕처럼 굴림하려는 두 아이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책을 보는 아이의 반응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답니다.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하는지도 책을 읽으면서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