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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약을 시작했습니다. 구약이 전체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이루실 구원에 대해서 계시하신다는 것에 중점을 놓고 논조를 진행했던 책의 방향성이 이제 신약으로 들어와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선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약이 그리스도의 구원을 예언하며 계시했다면 신약에서 이루신 그리스도의 구원이 어떻게 계시되고 전달되어 왔는가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구약이 미리 보여주었다면 신약은 어떻게 보여주고 증명하는가를 구약을 통하여 전달하고 증언하고 있는 책이라 통전적으로 성경을 읽어가는 것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교재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제 새롭게 일년반을 시작할텐데, 큰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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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교사용을 리뷰를 작성한 터라 중복된 내용을 다시 언급하기도 뭐 하네요.. 참고하실 분들은 들어가 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세 줄 요약 부분만 리뷰하자면 1. 내용을 배운 다음 자신의 삶에 접합하여 질문을 통한 성찰이 가능하다. 2. 굳이 성경을 처음 접하더라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3. 중등보단 고등부에게 더 적합한듯 하다.(작성자의 의견) 정도를 들 수 있겠네요. 고민하시는 분들은 구매 추천합니다. 내용면에서는 정말 알차고 유익한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