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규등부교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완전 좋습니다 교사용이라 지도법이 잘나와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단계별로 되어있어 수준이 점점 향상됩니다 미리 과제를 내어주고 한주간 묵상하게 한뒤 그단원을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내용이 매우 충실합니다 1단계부터 선택해서 착.ㄴ히 하다보면 어느새 성장해있습니다 절판이 되지나 않을까하는 염려가 있습니다 |
|
1년 반 조금 넘는 시간동안 가스펠프로젝트 구약을 진행하면서 열심히 그리고 꾸준하게 그리스도를 통한 대속과 구원을 꾸준히 가르쳐왔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신약을 시작하면서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원에 대하여 함께 나누기를 시작하면서 그동안 길고 그리고 지루하게 가르쳐온 것을 이제 하나식 확인하면서 나누고, 곧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도 나눌 준비를 하고 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똑똑하나, 생각보다는 늘 조금식 더 모자라서 재미있다가, 없다가를 늘 반복하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조금식 조금식 성벽을 쌓듯 말씀을 조금식 쌓아가면 나중에는 더 즐겁게 함께 말씀을 나누고 쌓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즐거운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표지도 연두색으로 곱게 잘 나왔는데, 아이들과 함께 나눌 시간도 이렇게 푸릇푸릇 해지면 좋겠다. |
|
꾸준히 이 교재를 주일학교 청소년 공부 시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게획대로라면 구약을 다 끝낸 후 신약을 들어갔어야 했지만 최근들어 성경을 처음 접해보는 새 친구들이 늘어 다가가기 더 쉬운 신약교재부터 시작하자고 생각하였습니다. 17년 모태신앙이라 그런지 교재 속 이야기는 다 들어본 것들이지만 마음에 와닿았던건 내용보단 내용을 읽고 자신의 이야기를 질문을 통해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챕터마다 여러 개의 질문들이 있는데 성경을 모르는 친구들도 대답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 질문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게기가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배우면 배울 수록 참 좋은 교재라는 생각도 들고요. 좋은 교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주일학교 교재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 교재를 추천드립니다.
*고등부에 더 적합한 듯합니다. <3줄 요약> 1. 내용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책의 구성 2. 굳이 성경을 모르더라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3. 중등보단 고등이 더 적합한듯 하다. (작성자의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