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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들 나오고있는 소설속 빙의물입니다. 예전에는 여주에 그리 빙의하더니 악녀에 이어 이젠 엑스트라에..슬프게도 엑스트라 빙의는 왜 그리 버프가 없는건지.. 언제든 파리목숨될수있는 아이들이라 조용히 영화감상처럼 주인공들 사랑이야기 현실판으로 구경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확실한 인연을 당연히 생각하다 삐끗~내 인연이 급 어장밖을 돌고래 점핑마냥 튀어나가는걸보고 위기감에 자기일부터 해치우는것이 급선무인 여주이야기네요. 연재때 한편한편 보기싫어서 책나오길 기다렸는데요 잼나게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