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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보다 열정을 선택한 여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들.. 그리고 그 사례들 외국의 사례라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서적이였다.
특히 여자로써 많이 격는 시행과 착오들. 다시 한번 깨달으면서 직장생활 벌써 횟수로 6년째인 나의 자리를 돌아보게 되었다.
추운겨울.. 따뜻한 차와 함께 책한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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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5살 이었을 때,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한 적이 있었다. 그 때 나는 아주 멋지고 당당하게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즐거워 했었다. 그런데, 실제로 나는 그 때 상상하는 모습을 하고 있지 못하다. 이 책 < 겁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를 읽기 전까지 사람의 인생이란 다 그런 것이라 생각하면서 나의 인생에 의문을 가지지 않았다.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나에게 물음을 던진다. 10년 후, 나는 정말 멋진 삶을 살았다고 말 할 수 있을까? 15세의 나로 돌아간다면 나의 대답은 "아니다" 이다. 그렇다면 왜 나는 이 책 속의 여자들처럼 성공적이고 멋지면서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일까? 나와 그녀들은 과연 무엇이 다른 것일까? 내 숱한 질문의 답은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모두 5개의 part로 나누어서 각 5개의 chapter로 다시 구분된 이야기들은 실제 우리가 들어봄직한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여자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녀들이 어떻게 지금까지으 성공을 이룰 수 있었는지의 여정을 인터뷰형식과 에세이 형식을 빌어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녀들이 들려 주는 마음 속을 콕콕 찌르는 명언들이야말로 나와는 다른 면을 가진 이들이 성공을 이룰 수 밖에 없겠구나를 생각하게 된다. 그녀들의 공통적인 점은 긍정적인 시각을 가졌다는 것, 과감한 결단력을 지녔다는 것. 다른 사람보다 더 열정적이라는 점, 고정관념을 과감히 벗어던졌다는 점, 남자와 다를 것 없다는 생각 아니 남자보다 오히려 더 뛰어나다는 점 등 남들과 다른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는 것이다. 물론 이 밖에도 각자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있긴 하겠지만, 무엇보다 그녀들이 가진 가장 특별한 점은 긍정적인 시각을 가졌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시각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녀들이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이런 특별한 점이 있었기 때문이란 확신이 들었다. 앞으로 우리 딸들은 지금의 딸들보다 더 겁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 살아야 할 것이다. 지금 당장 갇힌 사고를 버리지 않고서는 내가 나에게 던진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의 딸들이 나와 다르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딸들을 키우는 엄마들이여, 지금 당장 겁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 사는. 방법을 익혀라. 그리고 우리의 딸들이 겁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 살아 갈 생각의 길을 제시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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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리더,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보기 힘들다. 그리고 겪어볼 기회도 많치 않다. 주변에 나의 아내나, 여성동료들을 볼 때, 그들은 대한민국이라는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입지와 영향력을 어느정도 계속 유지하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게된다. 거기에 더하여 아내로써의 삶, 아이 엄마로서의 삶, 그리고 남편의 내조활동까지 합하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리고 자신의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 하겠다. 나도 여성들의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을 간접 경험함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까 해서 접하게 된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Part로 되어 있다. 저자가 찾아낸 수많은 여성들을 인터뷰함으로써 5개의 교훈으로 모아지는 것을 경험한 이후 성공을 위한 마법으로 5가지 마법을 발견해 냈다. 그 5가지 마법이 이 책에서 5개의 장으로 구성되게 된다. 1. 의미찾기 2. 프레이밍 3. 인맥 4. 정면승부 5. 에너지관리
1장에서는 행복 공식찾기에서 행복 공식을 만들어 냈다. 행복(H) = 유전적 기본값(S) + 삶의 조건(C) + 자발적 활동(V) 이 행복공식에서 가장 큰 변수는 자발적 활동이다. 즉 '자신의 강점을 이용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만족감을 얻는 일'이다.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행복을 느낀다. 2장은 프레이밍을 담고 있다. 프레이밍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와 일맥상통한다. 누구에겐 좋은일이 일어나기도 하고 나쁜일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삶의 사건들을 어떻게 보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미래의 삶이 크게 달라진다. 낙관주의는 적극적으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삶의 필수 기술이라 할 수 있다. 3장은 인맥에 대해 다루고 있다. 혼자힘으로는 긴싸움을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능력이 필요하다. 돈독한 관계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가진 재능과 잠재력을 끄집어 내고, 말과 행동뒤에 숨은 감정을 읽어내는 포용력은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인간관계에 있어 특히 윗사람과의 인맥이 두터운 사람들은 '받기 전에 먼저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4장은 정면승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기회를 붙잡으려면 두려움에 정면으로 맞서느 방법을 배워야 한다. 기회는 두려움 뒤에 숨어있다. 두려움을 넘어서면 그 뒤에 가려져 있던 기회가 보일 것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역경을 통해서든, 지루함을 통해서든, 부당한 상사를 통해서든, 무언가를 배우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마지막 5장은 에너지관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5가지 마법 중 마지막으로 지속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이 무엇으로 재충전하는지알고 나면 그것을 일상화해야 한다. 습관을 들이면 어려움이 닥쳤을 때 회복하기가 훨씬 쉽다. 그리고 에너지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몰입'이다. 일이 전혀 힘들지 않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르는 순간, 에너지가 끝없이 용솟음치고, 삶의 충만함을 느끼는 순간이라 말할 수 있다.
이 5가지 마법은 여성리더에게만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충분히 필요로한 내용이다. 결국, 사람으로 되풀이된다고 할 수 있다. 이 5가지 방법은 우리 자신을 항상 새롭게 할 수 있고,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게하고, 인내하게 한다. 그러함으로써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는 항상 성장하고 있고, 나 자신은 소중하다라고 말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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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은 육십에 가까워지는 나이의 남자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겁 없이, 거침없이 후회 없이’ 나아가는 삶이 너무 멋진 모습이기 때문이다. 정말 내 자신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로 회상해보지만 책 제목과 같이 해본 적이 별로 없다. 겁이 너무나 많았으며, 쉼이 너무 많아 끊어진 시간이 여러 번 있었고, 후회를 너무 많이 하는 삶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솔직한 심정이다. 그래서 어쩔 때는 옛날로 되돌아 갈 수만 있다면 다시 한 번 이런 모습으로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그런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이다. 그러나 아직도 남은 후반부의 나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위하여 도전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가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요즘 각계에서 ‘멘토와 코칭’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매우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정말 자신을 자극시킬 수 있으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내 자신 예전에 자랄 때 힘든 시기에도 이런 좋은 멘토나 코칭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었다면 내 자신의 운명도 더 멋진 결과로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아주 훌륭한 멘토나 코칭의 역할을 단단히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본다. 그래서 특히 여성들을 중심으로, 아니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아주 좋은 계기가 되는 그런 독서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직장에만 계속 있으면 나이가 있고, 내 자신은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한다고 자부하고 있기 때문에 그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 자신 어떤 일이 있을 경우에 자꾸만 도전을 하고 있다. 물론 그 도전을 하여서 다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 도전 자체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자체를 절대로 무서워해서는 안 된다.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그 어떤 작은 일도 시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지 않는 그저 편안한 삶만을 유지할 수 있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진다는 점이다. 겁 없이 도전하는 용기와 거침없이 나아가는 실천력과 후회 없이 정진해 나가는 자세로 변화의 핵심으로서 멋진 결실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5년 동안 기업과 정부, 예술계 등에 24명의 최고위 여성 리더들을 인터뷰한 결과를 통해서 성공을 하려면 의미 찾기, 프레이밍, 인맥, 정면승부, 에너지관리라는 5가지 원동력을 통해서 성공의 비결을 소개하고 있어 더욱 더 믿음을 주고 있다. 성공한 여성리더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틀림없이 많은 교훈과 함께 독자들의 성공적인 삶을 보장해주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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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 나온 여성의 모습이 당당하게 비춰진다. 제목에서 처럼 이책은 기업 정부 예술께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성리더들의 삶을 보며 그 안에서 그들이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시간들과 그들이 갖고 있던 성공의 길이 어떻게 비춰지고 그들에게 결정적인 순간과 선택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볼수 있다. 그들이 최고의 자리에서 그들이 생각하고 살아가기 위한 에너지와 열정 꿈꾸는 것을 이룰수 있는 최고의 노력 .어떠했는지를 보면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최선을 다하는 그들의 노력과 마음들을 볼수 있었다. 책은 좋아서 하는일을 찾아라. 의미찾기 내가 바뀌면 세상도 바뀐다 프레이밍 혼자서는 긴 싸움을 할 수 없다 인맥 기회는 두려움 뒤에 숨어 있다 정면 승부 휴식은 회복은 꼭 필요하다 에너지 관리
브렌다 반즈,사라리 회장겸 ceo 여자에게 포용력은 무기다 라고 했다. 여성으로서의 무기라고 생각하니까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포용력이야 말로 더 없이 큰 능력이란걸 생각케 했다. 도와주고 감싸는 사회적 호르몬이라고 말하는것을 보며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것 또한 사회생활에 있어 더 큰 장점과 에너지로 승화시키다 보면 여러가지 일과 관계속에서 좋은 변화를 가져다 줄것임을 믿는다. 포용력으로 감정을 읽어내고 관계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가진 재능과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도움이 됨을 말하고 있다.
여성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인생을 만들어 갈수 잇어야 하는지를 다양한 삶의 최고들을 통해 보게 되었고 리더로서 품고 도울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최고의 자리를 꿈꾸기 보다는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최고의 자리에 오를수 있는 날도 머지 않음을 알게 하고 열정과 에너지 자신을 돌아봄을 통해 하루하루 최선과 함께 노력하는 시간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함을 느껴본다. 행복이 무엇인지 각기 다른 모양 다른 생각으로 행복을 이루어 나갈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성공이란 단어와 함께 각자 여러 기업 예술분야에서 최고의 오른 사람들의 성공과 행복은 다를수 있지만 우리가 꿈꾸는 성공의 이름, 희망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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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누군가가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 되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다들 저마다의 꿈이 있고 꿈을 꾸며 살아왔다. 그러다가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내가 꿈꿔왔던 것을 이루기에는 현실은 너무 냉정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나의 꿈을 이루고 말겠다는 말에 주위사람들은 아직 사회를 너무 모른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렇다면 정말 나는 일장춘몽을 꾸고 있는 것일까? 대학을 졸업할 때가 되어서는 남들처럼 영어공부하고 자격증 취득해서 남들이 대기업이라 부르는 회사에 당당히(?) 입사를 하였다. 그리고는 이성을 소개를 받으러 나간 자리에서 상대편이 나에게 물었다. '꿈이 뭐에요?' 수년 전만해도 당당히 말할 수 있었던 꿈이라는 단어가 왜 이렇게 생소하게 느껴지는지? 얼떨결에 '직장내에서 성공하는 것' 이라고 답했다. 근데 막연하지 않은가? 직장내에서 성공이라니.
흔히 남자들은 좋은 직장다니며 자신을 사랑해주는 여자를 만나서 자식들 낳아서 키우면 그것이 성공한 것이며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말한다. 반면 여성은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 잘하면 그것이 성공한 것이라고 말이다.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이 과연 우리가 원했던 삶일까' 라는 의문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삶에 의욕이 없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아왔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요일 저녁에 잠자리 들면서 '내일 또 출근하근구나'. 금요일이되면 '앗싸, 주말이다' 라는 생각만으로 살고 있지는 않은가?
평생 일만하면서 무의미하게 사는 인생을 원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자기 혁명이 필요할 것이다. 여기에 성공한 여성들을 만나 멋진 삶을 살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물론 그 비결은 정해져 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것이다.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을 찾아서 도전하는 것. 그것을 누가 모르냐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당장 가족들 먹여살려야 하는데 무슨 배부른 소리냐며 일과 취미는 다르다고 할 것이다.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을 찾았서 하더라도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면 그것은 결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될 수없다고 말이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빠져들다보면 그런 것은 비겁한 변명이나 자기 합리화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기혁명이 필요한 이유인 것이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어떤 생각을 가지든 무슨 일을 하든지 의욕이 없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먼저 내가 왜 인생을 살아가는지 그 이유에 대해 묻고 후회없는 삶을 살았노라고 자기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벌써 올해도 다 지나간다. 주위 사람들을 보면 항상 연말이 되면 이런 말을 한다. '아 올해도 이룬 것 없이 1년이 지나가는구나'. 그렇다면 과연 올해 이루고자 했던 일은 있는가? 최소한 목표라도 세웠더라면 이런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욕심있는 여자들을 위한 자기 혁명> 이라고 말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인생은 결코 다르지 않기에 남자는 나에게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물론 내가 최종적으로 가장 원하는 것은 Work&Life Balance 이지만 말이다. 내가 선진국을 무조건 부러워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국내에서 발간된 서적과 구분되는 외국인 저자의 서적은 가족과의 관계를 빼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보다 이루고 싶어하는 최종 목표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니 말이다. 단순히 성공을 위해 혹은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자기혁명을 하라고 성공한 여성들 이야기만 늘어놓았다면 실망이 컷을 것이다. 후회없이 그리고 열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훌륭한 가르침들이 있기에 자신의 실정에 맞게 잘 적용하도록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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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성 리더 인터뷰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겁 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는 꿈을 꾸고 살아가는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행복한 성공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을 하는 자기계발서이다. 여성의 성공이야기,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는 이제 특별함이 아니라 익숙함으로 전해온다. 그만큼 많은 이야기와 자기계발서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이런 부류의 자기계발서는 선호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 거기서 거기에 그치는 이야기들로 뻔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렇지만 난 이런 자기계발서가 좋다. 각각 다른 열정을 느낄 수 있고, 응원의 기운을 받기 때문이다. <겁 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는 크게 다섯가지 파트로 나누어 정리하고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의미 찾기’, ‘프레이밍’, ‘인맥’, ‘정면승부’, ‘에너지 관리’하라는 것이다. ‘의미 찾기’는 곧 나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인데, 약점을 보완할 것이 아니라 강점에 집중하라는 것은 인상적이었다. 그러고 보니, 나에게 부족한 점을 채우려고 했지,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나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프레이밍’은 긍정적으로 바라 보라는 것이다. 위축되지 말고, 당당하게 그야말로 거침없이 앞으로 전진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인맥’은 앞으로 나아갈 때, 혼자의 힘보다는 인맥을 활용해 나만의 후원자를 찾으라고 조언하고 있다. 혼자서 해내는 사람은 있겠지만, 후원자의 도움을 받으면 그만큼 수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호혜관계 구축이라는 시사점이 새롭게 와 닿았다. 예전 같이 일하던 남자 동료가 상사의 명절 선물을 때마다 챙기는 것을 보고, 아부성이라며 매도했던 것이 꼭 그렇게만 볼 일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선물이 아니더라도 상대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해주는 것으로 호혜관계를 구축해 놓으면 언젠가는 도움이 되리라는 것이다. ‘정면승부’는 숨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기회를 잡으라는 메시지다. 성공에는 그만큼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는 것. 열정적으로 임하다 보면 기회는 우리를 찾아 온다. 말처럼 쉽지 않은 정면승부지만, 파이팅이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관리’는 거침없이 나아가기 위해 에너지를 관리하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가정에 대한 스트레스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다. 어차피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전제로 두고,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라는 것이다. 몰입과 회복력 기르는 방법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고 있다. 여성 리더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그를 바탕으로 한 진하게 농축된 조언의 메시지가 어느새 나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재충전 된 느낌이다. 인상적 구절 p217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약간의 창의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전문가가 될 수 있다. 흥미를 느끼는 일을 선택해 가능한 많은 것을 배워라. 지식이 능력을 향상하고, 능력이 명성을 드높이며, 명성이 기회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p264 누구도, 혹은 무엇도 내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없어요. 어느 누구도 나를 통제할 수 없어요. 나를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뿐이에요. 문제를 해결할 사람도 나뿐이고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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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2012년 새로운 해다. ‘겁없이,거침없이,후회없이’ 책의 제목부터가 나의 신년 다짐과 퍼즐조각처럼 딱 들어맞는다. 옛날 옛적 고분고분하고 그저 집안일에 충실한 현모양처 여인상은 사라진지 오래다. 이제는 여자와 남자가 동일한 지위에서 사회에 발을 내딛고 여장부같이 당당하게 직업전선에 임하는 여자가 환영받는 시대가 아닌가. 새로운 해를 앞둔 나에게 물어본다. 내가 올 한해 ‘겁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 살았는가 말이다. 과연 이 대답에 그렇다고 거침없이 말할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싶다. 나처럼 고개를 갸웃거리는 여성들에게 이 책은 좋은 멘토링이되어줄것이고 밝아오는 신년맞이에 좋은 자극제 또는 힘이 될거라 자부한다.
이 책에는 지금도 육아와 일 그 무엇하나 놓치않고 고군분투하고있을 커리어우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지침을 일러주고있다. 여자라서 안된다, 여자라서 할 수 없다는 터무니없는 핑계삼아 현실에 안주하거나 그냥 돌아서버리는 나약한 우리들과는 다른, 여장부들의 이야기다. 현실에서는 아직까지도 알게 모르게 여자에대한 벽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런 벽쯤이야. 하고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마냥 끊임없이 물 위로 솟구쳐오르려는 강인한 의지와 노력의 몸짓이 눈물겹고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이 책은 집안좋고 원래부터 잘란,이른바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난 여자들의 성공담을 담은 이야기가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 끝에 꼭대기에 오른 평범한 여자들의 이야기이며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그들의 지금의 높은 자리가 아니라 그들의 노력에 더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나의 2012년을 함께할 새 다이어리 맨 앞에 ‘겁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라는 문구를 새겨 적으며 마음만큼은 이미 어느 커리어우먼 못지않은 자신감을 가진듯싶다. 이제 내가 해야할 일은 이 마음을 원동력삼아 사회에 뛰어드는 일뿐이고 마음 깊숙한 곳부터 벌써부터 열정이 끓어오르는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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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더십에 여성 리더십이 필요한 것인가?
여성리더십이라는 수업을 들은적이 있다.
리더십에서 왜 여성 리더십이 필요한 것인가를 먼저 질문한 수업.
점점 여성들은 가정에 안주하지 않고 직장에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진료실에서 만나뵙는 분들도 그렇고, 주변에 친구들도 그렇고, 같은 여의사 동료들도 비슷한 고민이 있다.
점점 경력이 쌓일 수록 남자들과 차별이 생기는 것 아니냐.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여성은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남자들보다 몇배 더 열심히 일을 하는데 익숙해져 있다.
어려서부터 나이들어서까지..
어려서는 동년배 남자아이들보다 이기려는 마음으로 비교심리에 의해서.
나이들어서는 육아와 가정으로 자칫 시간적으로 불리한 보상심리에 의해서..
조직의 피라미드의 정점으로 향할 수록.. 남자들과의 경쟁은 치열하게 느껴지고..
여자라서.. 라는 꼬리표때문에 점점 각박해지고 완벽주의에 빠지기 쉽다.
자칫 하면, 일과 삶의 균형이 깨어져서.. 누구말대로 조울증에 빠지지 않은 리더가 없다고 한다.
의미있는 일을 하면서 자기 실현을 가정 밖에서 이루어나가면서 동시에 개인의 여자로써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롤모델은 어디에 있단 말인가??
주변을 아무리 찾아봐도.. 일에 성공한 여자는 왠지 가정에 실패하고.. 가정에 안주하는 여자는 일적으로 성취가 별로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하면서
나를 이끌어줄 여성 멘토는 찾기 어려운 이 시대의 여성들..
일하는 여성은 가정에 안주하는 여성을
가정에 안주하는 여성은 일하는 여성을 부러워하고 또 샘내면서 에너지를 쏟고 있다.
그러던중,
이 책은 다섯가지 조언을 던져준다.
1) ‘좋아서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아라’, 2) ‘긍정적인 눈으로 현실을 제대로 보라’,3) ‘사람과 사람을 잇고 그 중심에 서라’, 4) ‘두려움에 정면으로 승부하라’, 5) ‘회복하는 힘을 길러라’
이 책이 나오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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