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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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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보다는 그 남자가 읽으면 세상이 더 훈훈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뜨끔 뜨끔 한게 지은 죄가 많은 가봐요. 어린 시절, 과거 연애시절, 그리고 현재의 나를 되짚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자기사랑, 권태 자기사랑이란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원하는 것을 챙겨주며, 자신을 존경하고 책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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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보다는 그 남자가 읽으면 세상이 더 훈훈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뜨끔 뜨끔 한게 지은 죄가 많은 가봐요.

어린 시절, 과거 연애시절, 그리고 현재의 나를 되짚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자기사랑, 권태

자기사랑이란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원하는 것을 챙겨주며, 자신을 존경하고 책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지요. 자기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면 불만이 많아지고, 무언가로 채우려 하지만 충족되지는 않고요.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니 혼란스러워합니다. 자신의 욕구를 잘 모르니 외부환경에만 맞춰 살게 됩니다. 20대 말까지는 다른사람의 인정이나 좋은 직장이나 배우자 같은 현실적인 보상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만족을 경험할 수 있지요. 하지만 자기 내면의 깊은 욕구가 잘 충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심리적 결핍감을 느끼고,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려고 새로운 것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사소한 실패에도 쉽게 위축되면서, 만족스럽지 못한 현실에 계속 눌러앉게 되지요, 우린 이것을 권태 라고 합니다.

 

>> 실패, 좌절

실패란 시도했던 일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 현상입니다. 잘하지 못했다는 부정적인 의미와 함께 새로운 일을 시도했다는 긍정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지요. 성공은 실패의 반대말이 아니라 실패를 통한 진화과정을 거쳐 원하는 결과를 얻어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성공은 많은 실패를 거쳐 그 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이론으로 설명되지 않은 현실을 파악하는 힘을 가질 때 얻을 수 있습니다. 실패가 반복되면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일을 포기합니다. 그런 포기 상태가 좌절이지요.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건강한 측면이 있지만, 좌절은 마침표를 찍는 것이어서 더이상 아무런 기대도 할 수 없는 건강하지 못한 심리상태입니다.

 

>> 사랑도 연습이 필요하다.

성인으로서 자신을 돌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자신이 뭘 원하고, 그것을 어떻게 충족해야 하는지에 대해 마음속의 아이를 키우듯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을 보호하고 보살펴주는 것도 하면 할수록 더 잘하게 되어 있답니다.

 

>>연애도 대인관계

연애도 기본적으로 대인관계입니다. 사랑해서 싸우지 않고, 싸운다고 사랑하지 않은 건 아니에요. 적절히 밀고 당기고, 내 마음을 알고 그에 맞춰가면서 나의 양보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는 능력은 사랑의 한계를 잘 보완해주지요.

 

>> 좋은 남자

기대치를 잘 조절할 수 있고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으면 기본적인 소양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고, 극단적인 해석을 하지 않는 건강한 마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과 같이 문제를 해결하는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면 아주 잘 훈련된 사람이라 할 수 있고, 때로는 이쪽 방면의 선수일 수도 있겠지요. 대게 우리나라의 남자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의사소통에 능숙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우리는 연애를 하면서 얼마든지 갈등을 겪을 수 있고,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사랑에 실망하거나 자격지심에 빠져서 극단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적인 문제가 일어났을 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상대방에게 잘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남자가 좋은 남자라고 할 수 있지요.

 

>> 좋은 남자, 착한 남자

좋은 남자 란 전반적인 인격이 균형 있게 잘 발달된 사람을 의미합니다. 세상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줄 압니다. 감정을 조절할 수 있고, 타인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긍정적인 경험도 많이 했습니다. 이렇듯 좋은 남자는 세상에 잘 적응하며, 자기와 세상 사이의 균형을 찾으려 하고, 자기의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착한 남자 는 남의 평가에 너무 신경을 씁니다. 남들의 시선이나 평가만 신경을 쓰다 보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보다는 남들이 자기에게 원하는 일, 기대하는 일만 하게 되지요. 결국 사는 낙이 없어지게 되어버립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해야 하는 일 must 과 신이 나서 에너지가 생기게 해주는 일 want 로 나눌 수 있습니다. 착한 사람들은 주로 해야 하는 일만 하고 삽니다. 그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참아야 하니까 별로 사는 재미는 없겠죠.

 

>> 삶의 목표

목표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해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목표가 있어야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서 노력하지요. 또한 어디로 갈지를 알려줍니다.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한마디로 하자면 정체감 identity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삶의 목표가 확살한 사람은 삶의 과정을 보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짐작할 수 있고, 항상 주도적으로 자기 일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사회가 비교적 단순했던 산업화시대에는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시키는 대로 하기만 하면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분야가 너무 다양하고 복잡해져서 그냥 해야 하는 일은 이제 없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겠지요. 그 선택과 집중은 결국 삶의 큰 목표가 정해져 있어야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겠지요.

 

라고 책은 말합니다.

 

삶의 목표가 있는 가슴 따뜻한 좋은 여자 혹은 좋은 남자를 만나시기를..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내용보기
우리는 한끼 식사를 할 맛집에 갈때도 다른사람들의 평을 보고 가고, 나름대로 그 맛집을 평가하는 기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같이 살지도 모르는 연인을 고를때는 어떤가요. 3초안에 계속 만날지 말지를 결정할 정도로 외적인 조건이 전부 아닌가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연애나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 별다른 기준이 없다는게 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외적인 조건이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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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끼 식사를 할 맛집에 갈때도 다른사람들의 평을 보고 가고, 나름대로 그 맛집을 평가하는 기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같이 살지도 모르는 연인을 고를때는 어떤가요. 3초안에 계속 만날지 말지를 결정할 정도로 외적인 조건이 전부 아닌가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연애나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 별다른 기준이 없다는게 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외적인 조건이나 감정에 치우쳐서 결혼한 결과가 세계적으로 손꼽히게 높은 우리나라의 이혼율과 무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책은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 혹은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 문제가 생겼을 경우 무엇을 생각하고 개선할지에 대한 안목을 키울수 있을 것입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좋은 남자의 강한 내면에 대한 내용으로 약점은 있어도 콤플렉스는 없는 남자, 실패를 피하지 않고 기회로 만드는 남자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두 번째 파트는 관계속에서의 남자로 아무리 좋은 사람이고 존경스러운 사람이라고 해도 친해지지 않으면 그저 선생님같은 사람이지 연인이나 배우자는 될 수는 없으니까요.

 

세 번째 파트는 연애나 결혼의 진면목은 결국 포장이 다 벗겨졌을때 어려운 말로 심리적 방어가 다 풀렸을때 나오는 모습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사하게 포장한 모습이 아닌, 일상에서 매일 보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정말 좋은 남자의 내용입니다. 연애가 1년만 넘어도 처음의 그 신선하고 열정적인 모습은 많이들 없어집니다. 인위적인 건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하지요.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그모습, 관계가 깊어질수록 훨씬 더 많이 보게 될 그 모습이 괜찮은 사람이 좋은 남자라고 하겠지요.

 

네 번째 파트는 완전했던 인간이 불완전한 반쪽이 되어 다시 완전해지기 위해서 그토록 짝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조화롭게 잘 어울리기 위해서 서로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서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해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인생의 조건과 상황이 비슷한 남자로 서로 맞춰가는 건 두 사람의 판타지 정도면 되고

나머지는 원래 잘 맞으면 더 좋은 것입니다.

 

마지막 파트는 인격의 형성입니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인격이라는 말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일상의 모습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많은 내용이 담겨 있지만, 한두개의 내용이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꼭 남자 이야기가 아니라사람을 다룬 책이니 자기 마음의 현을 울릴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p*****9 2012.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님보다 더 긴시간을 같이 살 사람을 만나는 일이야!!
"부모님보다 더 긴시간을 같이 살 사람을 만나는 일이야!! " 내용보기
겨울이 되어가며, 연말이 되어가며... 모임에 나가면 남자친구와 깨졌네, 생겼네~~ 하다못해 문자로 주고받는 이야기들도 그닥 다르지 않다.   맘 급해지는 30대의 11월.... 이사람은 이래서, 저 사람은 저래서... 이번에는 사랑 표현이 부족하다고 만나고 있는 남자와 헤어져야겠다 선언하는  내 친구의 등짝을 팡팡!!! 때려줬다. 물론 남녀관계야 둘만이 아는 것이지만 처음엔
"부모님보다 더 긴시간을 같이 살 사람을 만나는 일이야!! " 내용보기

겨울이 되어가며, 연말이 되어가며...

모임에 나가면 남자친구와 깨졌네, 생겼네~~

하다못해 문자로 주고받는 이야기들도 그닥 다르지 않다.

 

맘 급해지는 30대의 11월....

이사람은 이래서, 저 사람은 저래서...

이번에는 사랑 표현이 부족하다고 만나고 있는 남자와 헤어져야겠다 선언하는 

내 친구의 등짝을 팡팡!!! 때려줬다. 물론 남녀관계야 둘만이 아는 것이지만

처음엔 자기 인연이네 어쩌네~하다가 노력도 안해보고

하루가 멀다 만났다 헤어지기를 반복하는 그 친구!!  

 

"서로 안맞을 것 같으면 빨리빨리 끝내는게 맞잖아~"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데? ㅠㅜ "

 

라는 말에..논리적으로 맞는 듯 하지만 뭔가 비어있는 친구의 반응에

'적어도 서로 노력할 기회는 가져보았어야 했잖아" 라고 외쳤지만

그 남자의 어떤 부분이 고민이 되었었는지에 대해 알수 없는터라

딱히 그 관계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었다.

연애조언은 친구에게 받는게 아니라는 말도 있고...ㅡㅡ;;;

그 둘은 뭐가 문제일꼬~~

 

그러던 중...이 책 발견!!

 

23가지 유형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 상황에 대한 예시와

서로간에 갈등요인이 될 듯한 행동의 바탕에 어떤 동기가 있을지

그리고 그 갈등요인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보아야 하는지를

정신과 전문의가 전혀 어렵지 않은 언어로 설명하고 있는터라~

"이렇게 해!! 저렇게 해!!' 라는 이전에 접했던 연애서와는 달랐다.

 

 

그리고, 무엇보다

23가지 중에 단 한가지에만 포함된다는 개념이 아니었다.

4가지일수도 5가지일 수도 있고 23가지 항목 모두 내 남자가 포함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의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일 뿐~

그리고 결국 그 남자의 그런 행동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23개 항목중 포함되는 부분이 있었다. 

 

예를 들면 자기를 사랑하는데 서투른데 불안도 높은 사람일 수도 있는것 아니겠는가?

어쩌면 난 불안이 높은데 상대가 자기애가 많은 사람일 수도 있는 것이고...

 

 

오호라~~!! 이거다~~

그 사람의 문제일수도, 너의 문제일 수도 있는거야.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시간을 좀 가져보라구!!

라는 말고 함께  친구의 우편물을 받을 수 있는 주소를 문자로 받았다.

숑~~ 집으로 쏴 줄꺼숑. 

 

활자거부증?이 있는 사람같이

책읽기 싫어하는 친구녀석이지만

중간중간 그림도 들어가 있고 하여

 

"너한테 딱! 필요한 내용을 담은 그림 들어간 책 보낼테니

 다 읽고 보고하셩. 안 그러면 책값받을꺼야" 라고 말해줬다. ^^;;;

 

나로서는 답해 줄 수 없는

도움을 줄 수 없는 그 둘의 관계에 대해

이 책에서 친구가 답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리뷰를 이렇게...적어본다.

 

 

 

 

t*****n 2011.12.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유형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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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건 순전히 내 동생 때문이다. 하나뿐인 여동생. 나야 이미 결혼을 해서 애가 둘이나 있는 아줌마인데다, 결혼해서 10년 가까이 살고 있는 남편에게 큰 불만 없이 잘 살고 있지만, 서른이 다 되도록 연애 한 번 제대로 못 해본 내 동생만 보면 늘 속이 상하고 걱정이 된다. 그래서 본인보다도 언니인 내가 더 안달하고 조급한 마음이다. 동생을 위해 공부하는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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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건 순전히 내 동생 때문이다. 하나뿐인 여동생.

나야 이미 결혼을 해서 애가 둘이나 있는 아줌마인데다, 결혼해서 10년 가까이 살고 있는 남편에게 큰 불만 없이 잘 살고 있지만, 서른이 다 되도록 연애 한 번 제대로 못 해본 내 동생만 보면 늘 속이 상하고 걱정이 된다. 그래서 본인보다도 언니인 내가 더 안달하고 조급한 마음이다.

동생을 위해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지루하고 복잡한 설명대신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는 여러 유형들과 컬러플한 그림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그림만 봐도 이해가 쏙쏙~ 상황이 머릿속에 잘 정리되어 너무 재미있었다.

예를 들어 친밀감이 부족한 남자를 사귀면 어떤 단점이 있는지, 그를 이렇게 만든 그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는 지, 그리고 친밀감을 형성 할 수 있는 좋은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구구절절히 설명하지 않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딱딱 감이 온다. 명쾌한 설명과 내용에 딱 맞는 그림 덕분에!

동생을 위해 읽게 되었지만 나에게 오히려 더 큰 도움이 되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써, 아이들의 어린 시절 부모의 말과 행동에 따라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게 될 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친밀감이 부족한 남자는 어린 시절 애착이 잘 형성되지 않았고, 착취하게 못되게 구는 남자는 건강하게 사랑 받은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어린시절의 양육방식이 모여 한 사람의 인격을 만드는 것입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더욱 조심히 아이들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리 아프지 않고 즐겁게 다양한 유형의 남자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책! 가볍게 읽었지만 많은 것이 남는 좋은 책이네요.

 

m****0 2012.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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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   ' 인생을 걸어도 될 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23 '    이 책은 연세사회문화센터를 운영하면서 청춘들의 연애상담을 해 온 이종호 정신과 의사가 인생을 걸어도 될 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 스물 세가지에 대해 자세하게 짚어준다.    처음에 제목을 봤을때 흔히 본 연애지침서 일거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그리고 내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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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

 

' 인생을 걸어도 될 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23 '

 

 이 책은 연세사회문화센터를 운영하면서 청춘들의 연애상담을 해 온 이종호 정신과 의사가 인생을 걸어도 될 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 스물 세가지에 대해 자세하게 짚어준다.

 

 처음에 제목을 봤을때 흔히 본 연애지침서 일거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그리고 내용을 보면서 아..하는 감탄사가 몇번 나왔다.

이건 상대 남자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인간 내면에 대한 연구가 나와있는 사람에 대한 지침서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주 내용은 내 남자의 이런 증상을 나타내고 그 증상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과 인생지침을 나타낸 책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배려와 그 사람의 상처를 받아들이며, 치유하는 방법을 나타낸... 사랑에, 남자에 상처받은 여자가 읽으면 좋은 책일거란 생각이 든다.

 

흔한 연애이야기, 흔한 이런 남자를 만나라..하는 속물적인 책이 아닌.. 사람에게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 읽으면서 다시한번 이종호라는 사람에 대해 다시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여자도 사랑할 수 있다
Part 2 좋은 남자는 진정한 관계 맺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Part 3 어른 아이가 아닌 어른 같은 남자와 사랑하자
Part 4 나와 교감할 수 있는 남자가 좋은 남자다
Part 5 끊임 없이 성장하는 남자와 미래를 함께하자

 

사람의 심리를 다룬 책.. 그 심리를 이용해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치유를 할 수 있게 만든 책 ..

이 책을 읽으면서 읽는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었고, 남자가 아닌 사람의 심리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d******y 2012.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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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이종호 지음 인생을 걸어도 될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 23가지   사랑은 능동적인 활동이지 수동적인 감정이 아니다. 사랑은 '참여하는 것'이지 '빠지는 것'이 아니다. -에리히 프롬-   북카페 통해서 신청했던 이벤트로 책을 받았습니다. 제목 자체가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라고 하니,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인지를 알려주는 책 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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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이종호 지음

인생을 걸어도 될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 23가지

 

사랑은 능동적인 활동이지 수동적인 감정이 아니다.

사랑은 '참여하는 것'이지 '빠지는 것'이 아니다.

-에리히 프롬-




 

북카페 통해서 신청했던 이벤트로 책을 받았습니다.

제목 자체가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라고 하니,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인지를 알려주는 책 같기도하고 -

호기심으로 신청해 보았네요 ㅋㅋ

 



 

책을 지은 이종호님은,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후,

1998년부터 구의연세정신과 및 연세사회문화센터(낮병원)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진료 현장, 그리고 강좌를 통해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주고 계세요.

특히, 연애로 힘들어 하는 이삼십대를 상담해주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2005년 "좋은 남자"를 싸이월드에 연재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하네요^^

 



 

책이 발행되자 마자, 일주일쯤 되서 받았던 책인데요..

이제서야 서평을 하게 되었네요^^

 

 



 

들어가는 말에서, 이 책을 출판하게 된 이유를 알게되었네요.

 

 

이 책을 읽는 모든 여자들과 그 여자들에게 좀 시달릴 남자들을 위해서!

-2011년 가을 저자 이종호-

 



 

차례

 

Part 1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여자도 사랑할 수 있다
Part 2 좋은 남자는 진정한 관계 맺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Part 3 어른 아이가 아닌 어른 같은 남자와 사랑하자
Part 4 나와 교감할 수 있는 남자가 좋은 남자다
Part 5 끊임 없이 성장하는 남자와 미래를 함께하자


나오며_또 하나의 스펙이 아닌 격려가 되는 좋은 남자

 



 

약점은 있어도 콤플렉스는 없는 남자
불안을 견디는 힘이 강한 남자
자기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
실패를 피하지 않고 기회로 만드는 남자

 


 

 

질문하고, 답을 주는 형식의 페이지로부터 시작합니다.

 

 

 

 

재미있는 그림들로 이해를 돕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지요.

자기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면 불만이 많아지고 무언가로 채우려 하지만 충족되지는 않고요.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니 혼란스러워합니다.

- 본문 p.44 -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남자
대인관계 능력이 뛰어난 남자
나와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남자
만나서 기분 좋은 밝고 맑은 남자
착취하지 않고 못되게 굴지 않는 남자

 

 

 

이종호 선생님의 조언도 나오고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정말 좋은 남자
뛰어난 장점보다는 나쁜 단점이 적은 남자
안 삐치는 남자 vs 잘 삐치는 남자
타협과 조정이 가능한 융통성 있는 남자
자기관리와 자기계발에 뛰어난 남자

 

 

더 좋은 사람은 장점이 뛰어난 사람이고, 덜 나쁜 사람은 단점이 치명적이지 않은 사람입니다.

더 좋은 남자보다 덜 나쁜 남자에 대해 알고 나니 좀 어떠신가요?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을 알려주시던 옛 은사의 말씀에 따르면,

모든 평가 항목이 70점인 사람과 100점과 40점이 섞인 사람의 평균은 모두 70점이지만,

그 두 사람의 삶은 너무 다른 거라고 하네요.

정말 그렇겠지요? 다 70점인 사람은 그냥 평범하고 무난한 사람일 거예요.

100점과 40점이 섞인 사람은 들쑥날쑥한 모습일 거고요.

 

- 본문 p.152 -

 

 

 

 

인생의 조건과 상황이 비슷한 남자
마음이 통하는 심리적 궁합이 맞는 남자
나를 필요로 하는 남자, 나를 원하는 남자

 

 

사랑하는 두 사람 사이에서는 가장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이 상하지 않는 거예요.

살다 보면 내가 대접받을 때도 있고 대접해야 할 때도 있는 거지요.

지금은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좋은 관계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참는다면,

긴 인생길에서 누가 더 손해 보고 아니고는 없을 거예요.

그런 믿음이 없다면? 그게 정말 큰 문제겠지요. 왜 만나냐고 자신에게 질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본문 p.202 -

 

 

 

좋은 남자 vs 착한 남자
자기 부모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하는 남자
존경할만한 남자, 존경하는 사람이 있는 남자
독립적이고 책임감이 강한 남자
완벽하지 않고 조금 덜 완벽한 남자
목표와 비전이 누구보다 뚜렷한 남자

 

세상에 누구도 존경할 필요가 없을 만큼 완벽하고 대단한 사람은 없습니다.

분명 자신이 못하는 부분뿐만 아니라 잘하는 부분에서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상적인 대상을 마음에 품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성장할 가능성이 큰 것이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 역시 자아가 건강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 본문 p.264 -

 

 

 

 

이 책의 모든 내용을 한마디로 하면 '자신을 조금 더 너그럽게 보라'고 축약할 수 있습니다.

-나오며 中-

 

 

 

사랑은 연애와 다릅니다.

연애는 감정에 이끌려 타버리는 것이지만 사랑은 이해와 노력으로 채워가는 것입니다.

-추천말 中 문요한(굿바이게으름 저자,더나은삶 정신과 원장,정신경영아카데이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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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독서평★

 

처음 책을 받고나서는 언젠가 서점에가서 보았던 어떤 책의 표지랑 굉장히 비슷한것 같아서,

이거 예전에 본 책 같은데? 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전반적으로 내용의 흐름이나, 책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일러스트로 인해 부담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네요.

특히, 실제 커플이 상담한 내용을 Q&A형식으로 풀어나가는 부분들과

선생님의 상담이나 조언을 통해 제 자신의 연애는 어떤가? 생각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종호 선생님의 낮병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두 사람을 상담하면서 시작되었고,

선생님이 보기에 그 두사람은 불안정하고 적합한 연애나 결혼상대가 아닌 사람을 만나고 있었지만,

본인들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했는데요..

 

연애는 둘이서 하는거라 그 둘이 아닌이상 백번을 얘기해도, 속사정이야 알수없다라는 말들을 많이 하지만,

오히려, 제3자가 보기에 그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는 눈에 더 잘 보이지 않을까요?

연애를 하는 당사자들은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 누군가의 조언을 들어도,

귀담아 듣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종호 선생님도 연애를 하는 그 둘의 속사정 까지 모두 싹 다 알지는 못하시겠지만,

적어도, 이 남자가 연애의 상대자로 좋은 남자인지? 좋은 사람인지를 알려주려고 하신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인생을 함께해도 될 23가지의 좋은 남자의 조건들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좋은 남자의 조건이라고 해서, 여자만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네요.

 

읽으면서, 남자가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남자들의 성격관이나, 대인관, 앞으로 어떤남자랑 함께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

전문가로서의 조언이 담겨있는 책이라 연애를 시작하려는 분, 연애를 하고 있고

어떤 남자와 함께하면 미래가 행복할까? 고민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l 2012.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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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예를 하면서 과연 이남자에게 인생을 걸어도 될까? 라는 위험성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남자가 나에게 잘해줘도 왠지.. 불안한 마음이 들고, 누군가를 믿고 사라아하는것 그자체가 아닌가 싶다. 정확한 해답도 없고 딱히 정해전 답도 없는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사랑일 것이다. 그래도 가장 사랑을 잘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건 바로 경험이 아닐까 싶다. 그렇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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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예를 하면서 과연 이남자에게 인생을 걸어도 될까? 라는 위험성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남자가 나에게 잘해줘도 왠지.. 불안한 마음이 들고, 누군가를 믿고 사라아하는것 그자체가 아닌가 싶다.

정확한 해답도 없고 딱히 정해전 답도 없는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사랑일 것이다.

그래도 가장 사랑을 잘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건 바로 경험이 아닐까 싶다.

그렇치만 사랑을 많이 하기도 쉽지 않고 많은 경험을 가지려면 세월이 너무 많이 걸리지 않을까?

그렇타면 그다음 방법은 여러가지 방법들로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 잡지, 책 많은 방법들이 존재하니까 말이다. <요즘은 막장 드라마가 사랑을 너무 자극적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지만 ....>

그중 책을 통해서 배우는 방법이 가장 좋은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책의 마직막페이지를 덮는 순간 결론을 내리게 되니까 말이다.

이책은 남자의 심리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해주고 있다.

연예를 하면서 가장 미스터리하면서도 이해안되고 짜증나게 하는게 남자의 심리상태니까 ....

사랑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좋을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루한 활자들만 즐비한 책이 아니라서 , 예쁜 일러스트들이 가득히 담겨진 책이라서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내심 읽으면서 정말 맞는 말이 많다는 것과 내가 알지 못했던

남자들의 심리를 알아가는 재미또한 쏠쏠하다.

모든 인간은 어린시절의 기억에서 자유롭지 못한다고 평소에도 생각해 왔었는데..

남자의 이상성격과 다름의 차이는 역시 어린시절 과거의 산물이라는 점도

"그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

라는 제목을 붙여 이해를 도운점도 마음에 드는 점이다.

어린시절의 그를 이해함으로써 지금의 그도 다독이며 모성애를 발휘하고 인내심을 이끌어 내어 참아 줄만 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연예하면서 있을법한 상황들을 만화를 통해서 표현하니 오히려 책보다 더욱 이해가 빠르게 된점이 있다.

사랑에 빠지면 자칫 좋은면만 보이고 그의 단점들 또한 다른사람들은 다인정해도

실상 내눈에는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모두들 만류하는 연예를 하고 결국 나중에는 엄청난 후회를 하고

혼자 감당해 내어야하는 고통의 시간을 기다림이 있다는것도 그때는 알지 못하니 말이다.

가끔은 객관적인 눈으로 내사랑을 바라보고 올바르게 선도해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이렇게 꼼꼼히  여러사례들을 꼬집어 예기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책들은

다시금 내가 빠진 사랑에 오류를 찾아내어주고, 그 빌어먹을 사랑하는 남자에 대한 점검을 할수 있는 기회니까 말이다.

내인생을 걸어도 될 남자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여러가지 사례가 있고 한페이지에 요목조목 조언들이 쓰여진것에 어떻게 페이지에 내용을 간결하게

추려내었을까 하는 나름의 노력한 작가가 좀 신기하기도 했다.

가끔은 더 쓰고 싶은 말도 있고 , 때로는 더이상 쓸이야기도 없을텐데... ㅎㅎ

사랑을 잘하고 싶고 그남자에 대해 더욱더 잘알고 싶다면 권하고 싶다.

10대 후반과 20대 여성분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

 
인상깊은 구절
대인관계를 못하는 남자와 사귄다는 것은?
대인관계는 대략 우호적인 관계가 약 20% 정도, 20%는 불편한 관계, 나머지 60%는 중립적인 관계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불편한 20%가 스트레스의 80%를 차지하는 80대 20의 법칙이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페이지93

의미있는 관계
첫째는 좋아하는 감정 혹은 편안하게 함께 하며 헤어지면 아쉬운 마음이 드는 친밀감
둘째는 엄마가 아이를 보살피는 마음으로 상대에게 도움을 주는 배려와 보살핌
셋째는 상대를 믿을 수 있는 마음인 신뢰
넷째는 믿기에 가능한 상호의존
다섯째는 자기를 남게에 있는 그래도 보여줄 수 있는 개방성
여섯째는 이런 개방성을 바탕으로 상대와 많은 것을 나누는 공유
일곱째는 무엇보다 상대를 인정하고 좋은 점을 찾아 낼 수 있는 존중을 말합니다.
페이지 96

h*********8 2012.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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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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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걸어도 될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 23     그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이종호지음     내남자친구는 어떤 사람일까? 심리학,좋은 남자를 말하다!         이런남자라면 사랑해도 된다! 최강희,전현무가 강력 추천하는 청춘의 필독서!   미혼여성이 읽으면 너무좋은책인것같아요. 제목부터가 남성에대한 심리가 잘나타나있으면서 공감대도느끼면서 재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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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걸어도 될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 23

 

 

그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이종호지음

 

 

내남자친구는 어떤 사람일까?

심리학,좋은 남자를 말하다!

 

 

 

 

이런남자라면 사랑해도 된다!

최강희,전현무가 강력 추천하는 청춘의 필독서!

 

미혼여성이 읽으면 너무좋은책인것같아요.

제목부터가 남성에대한 심리가 잘나타나있으면서 공감대도느끼면서

재밌을것같네요^^

전 결혼7년차지만 심리학책을 좋아하고.또 주위에 친구며 친척들중에

미혼인 친구들이많아서 조언좀해주면서 연애상담해주거나할때 많이

도움될듯해서 보게되었답니다.

 

책목차부터보면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여자도 사랑할수있다.라는주제로

약점은있어도 콤플렉스없는남자,불안을 견디는강한남자,실패를 피하지않고

기회로 만드는남자.등이소개되고.두번째 장에선 좋은남자는 진정한 관계맺기를

두려워하지않는다.에서는 쉽게 친해질 수있는 능력이있는남자.대인관계능력이

뛰어난 남자,나와 의미있는 관계를 맺을 수있는 남자,만나서 기분좋고 밝고 맑은남자

등이있고 세번쨎3ㅏㅇ은 어른아이가 아닌 어른같은 남자와사랑하자.주제로.있는그대로의

모습이 정말좋은남자 뛰어난 장점보다는 나쁜단점이 적은남자.안삐치는남자와 잘삐치는남자

비교.융퉁성있고 자기관리와 계발에뛰어난남자.요세번쨰장이 젤루 공감하면서 꼭

알아야할것같아요^^

책에선여러남자의유형과 체험담이야기들 그리고 주제에대한이야기와 그런남자와 잘

만나기위해선 어떻게해야하는지 해결방법과 조언등이 쉽고 잘성명되어있답니다.

책을보면서 현재 옆에있는 신랑도한번생각해보게되고 공감하는 이야기도 많고

여러각도에서 설명해주고 또 조언도 해주면서 남자의유형에따른 심리 그리고 그에따른

이야기들을 잘볼수있고 주위에 미혼인 친구들에게 권해주고싶어요^0^

결혼전에 이런책들을 좀많이 봤다면 정말 많은 도움될듯해요.~

 

e*****l 2012.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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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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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사랑의 관계에 대해 그리고 서로간의 문제점을 누군가 콕 찝어 말해주는 지침서 같은 책 일반적인 사랑에 대한 얘기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책의 저자는 하고있다. 연애와 사랑은 서로 상반되는 이야기였으며 연애를 잘하는 남녀 사랑을 잘하는 남녀의 분류로 나뉘어져 문제점과 답을 몇개 나눠져 써있고 옆에는 카툰이 그려져 있어 보기쉬웠다 나도 나의 연애관에 대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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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사랑의 관계에 대해 그리고 서로간의 문제점을 누군가 콕 찝어 말해주는 지침서 같은 책

일반적인 사랑에 대한 얘기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책의 저자는 하고있다.

연애와 사랑은 서로 상반되는 이야기였으며 연애를 잘하는 남녀 사랑을 잘하는

남녀의 분류로 나뉘어져 문제점과 답을 몇개 나눠져 써있고 옆에는 카툰이 그려져 있어 보기쉬웠다

나도 나의 연애관에 대해 나의 사랑에 대해 원하는 대답을 들을 수 없었지만

이책에선 좋은 남자의 조건 23개의 타이틀로 이야기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책장을 가볍게 넘길수 있었다.

그리고 아무리 연애를 많이해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듯이 서로 사랑하고 연애하는

사이라면은 소통 대화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았다.

그냥 일반적인 대화가 아닌 그사람의 내면까지 알게되는 소통대화말이다..

나는 나의 연인에게 대화를 많이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내면 까지

몰랐던 점을 책을 보고나서 알 수 있었다. 그사람읜 어떤 분류의 남자인지도...

나도 내자신의 단점을 알게됐으니 지금부터라도 서로의 타협점을 찾아보고 싶다.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 이종호

l****h 2011.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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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제목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를 보는 순간 ‘연애 지침서’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연애 지침서’가 아니라 ‘사랑 지침서이자 인생 지침서’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구의연세정신과 및 연세사회문화센터(낮병원)를 운영하면서 청춘들의 연애 상담을 해 온 이종호 정신과 의사가 인생을 걸어도 될 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 스물 세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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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제목 <그 남자를 사랑해도 될까요?>를 보는 순간 ‘연애 지침서’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연애 지침서’가 아니라 ‘사랑 지침서이자 인생 지침서’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구의연세정신과 및 연세사회문화센터(낮병원)를 운영하면서 청춘들의 연애 상담을 해 온 이종호 정신과 의사가 인생을 걸어도 될 만한 좋은 남자의 조건 스물 세가지에 대해 자세하게 짚어준다.

 

사랑이란 연애와는 분명 다르다. 연애는 감정에 이끌려 타버리는 것이지만 사랑은 이해와 노력으로 채워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연애는 누구든지 할 수 있지만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없다. 연애를 사랑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때 우리는 어른이 된다. 이 책은 연애를 사랑으로 이끌어줄 길잡이 같은 책이다. 연애를 하면서도 진정한 사랑은 못하는 남자들, 또한 그런 남자들 때문에 상처받은 여자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외적인 조건이나 감정에 치우쳐 연인과 결혼할 상대를 선택한 결과가 높은 이혼율과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부디 현명한 여성들에게 좋은 남자를 알아보는 안목을 키우라고 당부한다.

 

이 책은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여자도 사랑할 수 있다’에서는 좋은 남자의 강한 내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모든 것이 다 완벽한 무결점인 남자는 좋은 남자가 아니고, 약점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그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고 말한다. 2부 ‘좋은 남자는 진정한 관계 맺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에서는 관계 속에서의 남자를 말하고 있다. 여러 관계 속에서 쉽게 친해지고, 갈등이 생겼을 때 잘 해결할 수 있는 남자를 이야기하고, 파트너를 착취하는 남자들을 다루고 있다.

 

3부 ‘어른 아이가 아닌 어른 같은 남자와 사랑하자’에서는 연애나 결혼의 진면목은 결국 포장이 다 벗겨졌을 때 나오는 모습에서 결정된다는 내용을 말하고 있다. 일상적인 모습이 좋은 남자, 잘 삐치지 않는 남자, 자기관리를 잘하는 남자 등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는 본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4부 ‘나와 교감할 수 있는 남자가 좋은 남자다’에서는 연인 사이에 잘 지내고 잘 어울릴 수 있는 서로 잘 맞는 요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조건과 상황이 비슷한 남자, 심리적 궁합이 맞는 남자, 나를 필요로 하는 남자를 말하고 있다. 5부 ‘끊임없이 성장하는 남자와 미래를 함께하자’에서는 인격의 형성을 다루고 있다. 좋은 남자와 착한 남자, 독립적인 남자, 목표와 비전이 뚜렷한 남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없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서로 헤어지는 데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자세히 알려주고, 그 대안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고, 상대가 내 인생을 걸어도 될 만한 사람인지, 평생을 같이 해도 될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책의 내용을 아내와 함께 나누었다.



k*****6 2011.12.2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