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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고 오리고 붙이고 실험하는 과학책 3종을 만나보았어요. 단순히 책으로 익히기 보다는 직접 만들어보고 알아갈 수 있는 과학 액티비티북이라서 너무 좋아요.
접고 오리고 붙이는 실험하는 인체과학책 접고 오리고 붙이는 실험하는 동물과학책 우주탐험대의 비밀 도구들
먼저 우주탐험대의 비밀도구들 편부터 해보았어요.
우주를 탐험하고 싶나요? 우주 탐험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우주복, 로켓, 우주 훈련, 행성만큼 큰 뇌도 아닌 우주탐험대의 비밀 도구들 책과 가위하나면 우주 탐험 활동이 가능하지요.
가만히 앉아 낙서하는 책이 아니고 찢고, 접고, 자르고, 만들며 실험하는 책이라니 재밌게 활동할 수 있겠어요.
책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너무 잘 나와있지요.
주머니 로켓, 출발! 우주 여행, 화성 탐사로봇 경주, 화성 벌레 경주, 웜홀의 미스터리 등등의 간단한 그림만 봐도 재미날듯 하네요.
주머니 로켓
입으로 힘껏 불면 발사 가능한 주머니 로켓이지요. 작지만 재빠른 이 로켓에는 노즈콘, 로켓 몸체, 날개까지 모두 갖추어져 있지요.
준비물 구부러지는 빨대, 펜이나 연필, 스카치테이프나 풀, 가위 등이지요.
로켓 몸체, 노즈콘, 날개를 오려요.
펜이나 연필을 로켓 몸체 위에 세로로 놓아요. 로켓 몸체를 연필로 둘둘 말아서 긴 원통 모양으로 만들어요. 원통을 스카치테이프나 풀로 단단히 붙인 뒤, 연필을 빼내지요.
노즈콘은 원뿔 모양으로 만들어 양쪽 끝을 붙여요. 노즈콘과 로켓 몸체에 테이프나 풀로 붙여요.
날개를 붙여요.
빨대를 구부려서 긴 부분을 로켓 몸체에 꽂고 힘껏 빨대를 불어 로켓을 발사해요.
주머니 로켓은 진짜 로켓의 모형과 모양이 똑같지요.
빨대로 불어 발사되는 주머니 로켓 만들기도 쉽고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신나했어요.
접고 오리고 붙이고 실험하는 동물과학책도 해보았어요.
박물학자가 되어 야생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지요. 찢고, 접고, 자르고, 만들고 실험하며 야생 세계를 탐험하지요.
꽃을 분해해요, 종이로 만든 나무, 공룡 뼈 모으기, 동물과 경기하기 등 재미나는 활동들이 가득이지요.
부풀어 오르는 거북복을 만들어 보았어요.
가위만 준비하면 되는 만들기이지요.
설명순서와 접는 방법이 나와 있는 그림을 보면서 접어보았어요.
접은 뒤에는 작은 구멍에 바람을 불어 넣어서 거북복을 부풀렸어요. 바람으로 종이가 부풀어 오르니 신기하지요.
접고 오리고 붙이고 실험하는 인체과학책도 해보았어요.
로봇 손의 움직임, 뇌 안의 미로 탐험, 손가락 올림픽, 생명의 비밀 등의 활동이 있지요.
눈에 보이는 게 진실일까? 잔상효과에 대한 실험이지요. 잔상효과는 영화에서 볼 수 있지요. 영화 필름은 수천 개의 정지 사진들을 이어 붙여 만들지요. 정지 사진들이 빠르게 지나가면서 스크린 위에 비춰지면 우리 눈과 뇌가 그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게 되지요.
가위, 빨대, 나무 꼬치, 스카치테이프를 통해서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빨대에 그림의 뒷면을 붙여가면서 완성했지요. 입으로 불어서 그림들이 돌아가게 해보았어요. 사람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요.
접고 오리고 붙이고 실험하는 과학책으로 직접 만들기 해보니 아이들의 흥미도 높아지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재미난 활동들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실험하는 과학책으로 재미난 놀이로 접근해 보아요.
반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접고 오리고 붙이는 실험하는 인체과학책 #접고 오리고 붙이는 실험하는 동물과학책 #우주탐험대의 비밀 도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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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5살때 지구에 대해 알더라구요~
반니에서 나온 아주 공격적이고 파워풀한 우주 정복 책이에요!! 어린이들이 안전을 위해 지켜야 할 규칙은 초등학생들이 접해보기엔 너무 잼있어서 몇 시간 만에 이 책을 폭발 시킬 것 같았어요!! 아직 우주나 행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우리 딸을 위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활동부터 골라 해봤어요!
1. 새로운 달 옛날부터 달은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죠~ 그리고 자세히 볼만큼 가깝고~ 달을 보면 무슨 모양이 떠오르나요? 여기에 그려볼까요? 네!!!!
공주님 달을 완성했답니다!! 하하하^^;; 우리 딸은 새로운 별자리를 생각해보고 그려보자 했더니 요즘 머릿속에 항상 생각 중인 유니콘 응 별자리로 그려봅니다^^ 제법 진지하네요^^ 또다른 별자리는 엄마 별자리라고 해요^^ 감동❤️
3. 외계인 신분증 그리길 좋아하는 아이라 본격적으로 스케치북을 꺼내 크게 하나 또 그려냅니다!! 외계인 가족이라고 해요~^^;; 부록으로 인체에 대해 그리고 뼈가 설명되어 있는 몸을 스탠딩으로 세워놓고 아이와 얘기 나눌 수 있게 선물로 주셨어요!! 6살이라 엄마의 도움이 필요한 활동들이 많은 책이지만 또 한편으론 엄마와의 시간을 가지며 잼있게 새로운 지식을 배우게 되는 책인 것 같아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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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대의 비밀 도구들 / 저자 : (글) 이사벨 토머스 ; (그림) 니칼라스 캣로우 ; (옮김) 김보은 / 출판사 : 반니>
과학에 대한 설명이 간간이 잘 되어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정말 준비물이 간단했어요.
[행성 간의 거리 알기] 뒤에는 태양을 시작으로 해왕성까지 나와요.
해왕성까지 말았더니 제법 두툼해진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살살 풀며 확인해야 하는데, 저희 아이는 어느새 장난기가 발동하여 마구 풀었어요.
바로 옆 페이지에서는 달은 정말 모양이 바뀌는 걸까요?라는 물음에 대한 설명이 그림과 더불어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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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보면 떠오르는 모양을 자유롭게 그려보는 거예요. 아이는 정말 다양한 달의 모습을 잘도 표현하더군요. 중간중간 외계인들이 대화하는 것도 읽어보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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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형 놀이하듯, 아이는 신이 나 있었죠. 준비물은 가위 하나만 있으면 끝이에요. 우주비행사가 갖추어야 할 품목이 이렇게나 많고 무거운지 처음 알았어요. 우주복 부품은 18,000개나 되고, 우주복을 입으려면 15분이나 걸리며, 우주복 무게는 113kg이나 된다는 사실!! 하지만, 우주는 알다시피 무중력 상태라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요. [출발 우주여행] 준비물 : 가위 방법 : ①책에서 뜯어낸 후, 우주 비행사와 우주복을 오려요. ②준비할 목록을 보고 우주에서 필요한 것들을 우주 비행사에게 입혀요.
체크를 하고, 우주비행사에게 필요한 물품도 잘라보았어요.
각 물품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오리다 보면 정보들도 같이 잘려나가는 게 좀 아쉽더라고요. 이런 모든 과정이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된다고 하니, 노트 등에 정보를 기록하고 놀이 후 우주 비행사를 붙여서 보관하면 나중에 하나의 멋진 자료집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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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리즈인 인체 극장 책이에요. 뜯으며 노는 재미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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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고 오리고 붙이고 실험하는 과학책1 우주탐험대의 비밀도구들 종이공작으로 만들어서 또 관찰하고 실험하고 게임도 하며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우주의 신비를 탐험하면서 몸으로 체득할수 있는 멋진 구성이네요 우주 탐험에 필요한 비밀도구들을 직접 제작해야 되네요 비밀도구하면 도라*몽의 비밀도구가 번뜩 떠오르고 기대되는데요 비록 종이로 만들지만 기대되네요 이 책은 2시간 뒤 폭파될거야, 이 페이지는 곧 폭파합니다라는 경고가 곳곳에 있어요 정말 모든 활동을 다 하고 나면 멋진 도구들이 완성되고 난 나머지는 진짜 폭발물이 터져서 산산조각된 잔해물처럼 되니까 전혀 틀린 경고는 아니네요 남는 건 지저분한 잔해물만이 아니라 멋진 비밀도구들이 남아요 즐겁기도 하고 뿌듯해지네요 학습이 아닌 듯 학습이 되는 장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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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일어나는 현상중 빅뱅이 일어났을때 어떤지, 행성간의 거리 알기, 137억년의 우주 역사를 1년 달력으로 계산해 만들기 , 우주먼지 모으기, 로켓, 달 관찰 일기, 핀홀 뷰어 상자, 해시계, 우주인의 우주복 기능, 화성 벌레 만들어 경주하기.별자리 극장, 나선 은하만들기등 다양한 활동 목록이 있어요 활동거리마다 준비물과 만드는 과정이 친절하게 나와 있고 만들기 본이 저학년이 충분히 오리고 만들수 있게 적당한 크기라서 어렵지 않게 완성 가능하네요 단순한 거, 복잡한거, 쉬운 거, 어려운 거, 수준이 좀 낮다 싶은 거, 높다 싶은 거 골고루 섞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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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탐험 의지를 강하게 자극하는 활동제목이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는 만들기와 활동 거리에 신나고 재미있게 우주의 개념과 원리를 놀면서(관찰+실험+놀이)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어 좋아요 우주에 존재하는 항성, 행성, 왜소행성, 소행성, 위성, 혜성, 인공위성등을 알아보는 방식도 참신하네요 우주에서 길을 잃었다면 이라는 상상력 가득한 질문에 흥미로운 그림에서 답을 찾아가는 구조라서 정말 탐험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훈련이나 임무를 수행하는 듯 또 나사 연구원의 연구활동을 하는 듯 하거든요 살짝 폭발물 해체팀원이 된 기분도 들구요 빅뱅은 무엇일까요 나 일식은 왜 일어 날까요?, 우주 먼지는 왜 자석의 성질을 띨까요 등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화성에 트림하는 벌레가 사는 건 아닐까요?, 달에서 살면 어떨까요 같은 무한 상상력을 요구하는 질문까지 골고루 있네요
우주를 알아가는데 필요한 도구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 만든 도구를 작동시켜보고 나타나는 현상을 보는 것, 달의 변화나 해의 그림자를 관찰하고 측정자료를 계산하면서 우주 과학의 원리를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확인해보는 활동 위주라서 이해도 잘 되네요 어릴때는 이런 놀이북같은 활동으로 하면 개념을 알고는 있어서 말로 설명하는데 애를 먹게 되는데요 자신이 해본 거라서 기억도 잘하고 질문에 답을 해야 할때도 자신있게 말하고 쓸수 있겠네요 접고 오리고 붙이고 실험하는 과학책1번이 붙은거 보니 시리즈로 나올건가봐요 어떤 주제가 나올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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