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발효과정을 통해 생산된 제품에는 효소가 풍부한지, 과일·채소·산야초 등으로 담근 발효액을 효소라고 부를 수 있는지, 청·발효액·효소·엑기스는 같은 것인지, 발효액은 설탕물에 가까운지, 청과 발효액을 구분하는 설탕의 양은 어느 정도인지 등과 같이 독자들이 오랫동안 궁금해온 질문들에 대해 답변한다. 효소에 관심있는 독자에게는 반가운 책이다. 목차
저자는 발효과정을 통해 생산된 제품에는 효소가 풍부한지, 과일·채소·산야초 등으로 담근 발효액을 효소라고 부를 수 있는지, 청·발효액·효소·엑기스는 같은 것인지, 발효액은 설탕물에 가까운지, 청과 발효액을 구분하는 설탕의 양은 어느 정도인지 등과 같이 독자들이 오랫동안 궁금해온 질문들에 대해 답변한다. 효소에 관심있는 독자에게는 반가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