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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재밌었습니다! 아니 분명 남주가 여주바라기고 여주만 바라보고 여주를 구원해주고 같이 성장해주는 캐라 분명히 매력 가득철철넘치고 정말 애정이 가는 캐릭터인데 왜 저는 또 서브남주에 끌릴까요 이거 진짜 이상하다 저 망했어요 서브남주 그닥 비중도 많이 있지 않았는데 왜 저는 또 이상하게 서브남주에 끌리지... 그리고 여주 동생 은근히 답답한데 그건 그 둘이 이야기를 많이 안 나눠서 오해가 쌓이고 쌓이고 쌓이는 것처럼 보여서...빨리 해결되면 좋겠네요ㅎㅎ..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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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아모 작가님의 지구의 끝은 사랑의 시작 4권입니다.
표지의 폰트부터 너무 귀여워서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3권 마지막에서 아오이에게 끌리는걸로 보이는 마요의 속마음이 나와서
아 뭔가 좀 진흙탕 느낌인가 하는 마음으로 불안했는데
역시나 예상한것처럼 결국 아오이에게 고백하고 마는 마요를 보고 있자니
아 정말 짜증이 울컥 올라왔네요.
그리고 더 진흙탕으로 만들려는건지 4권의 마지막에서는 긴카가 마히루에게 자신으로 하라고..;;
5권 완결이던데 이걸 어떻게 풀어내셨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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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서브여주 서브남주들이 활약하면서 그 묘한 긴장감이 흘렀던 권이었던 것 같아요 워낙 마히루랑 아오이의 사랑이 완고하다보니 얘네 사랑이 잘못될까봐 불안하다는 느낌은 없지만 좀 찝찝한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아오이의 어두운 면도 점점 보이기 시작하고..마히루는 점점 자신을 극복해나간다는 느낌이라면 아오이는 완벽해보였지만 사실은 불안정했던 사람이었다는 느낌이에요 서로 어서 빨리 사랑으로 극복해나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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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에는 지구의 끛은 사랑의 시작 4권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동생 이게 무슨 일이야 왜 아오이 좋아해 너 언니랑 사귀는 남자한테..? 이래도 되는 거야? 긴카 마히루 아오이 마요 다 엮이고 난리입니다. 근데 아오이랑 마히루는 둘이 죽고 못 살아서 별로 걱정은 안된다. 서로 질투해서 막 싸우는 데 귀여움 ㅋㅋㅋㅋ 그러는 자기는 마요랑 친하게 지내면서 그러니까 마요? 여기서 마요 얘기가 왜 나와 이러는 거 나 저 대사 실제로 들어본 거 같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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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와 마히루가 귀엽게 사귀는가 싶다가도 이번 권은 그런 귀엽고 풋풋해 보이던 관계에 약간 갈등과 긴장감이 생긴 내용이었습니다. 전 까지는 소소하게 귀여웟던 내용이었는데 이번에는 약간 다른 느낌으로 내용이 전개됩니다. 밝아보였던 아오이에 대한 어두운 면을 볼수 있었고 그에 반해 마히루는 처음에 보였던 어두운 면을 아오이로 인해 점점 이겨내는 느낌이네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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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뭐, 한마디로 좀 고구마 권? 쌍둥이 여동생에게 열등감이 있는 마히루와 사람과의 관계에 좀 자신 없는 아오이가 서로 질투해서 싸우기도 하고.. 그와중에 여동생이나 긴카가 아수라장에 숟가락을 한발 걸치는 느낌으로 거드는 권이에요. 근데 5권이 완결권이고 5권에서 전부 다 잘 정리되는 느낌~ 짠내도 나고요 ㅜㅜ 4권까지 보고 나니 5권까지 다 봤다는 걸 알겠네요. 이북으론 5권이 없어서 아쉬워요.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더 자세히 쓰면 스포가 될테니까..ㅜㅜ 뭐 이래저래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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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여읜 뒤로 동생들을 돌보고 있는 아오이의 사정을 알고, 미하루는 좀 더 '어엿한 여친'이 되길 바란다. 한편 알바가 바쁜 아오이는 마히루를 배려한 나머지 같은 알바생인 마요와 사이좋게 지내는데...?!
episode 13 다정한 어긋남 episode 14 내가 모르는 아오이 episode 15 질투 동지 episode 16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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