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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로 환생해버렸지만 전생의 기억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소녀 히나타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무래도 이전 삶에서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할머니 같은 모습이 나타나는데 그런 할머니같은 소녀, 할망 소녀의 일상을 담은 만화이다. 03권이다 |
| 할망소녀 히나타짱 3권. 뭔가 제목을 보고 귀여운 힐링물인가 했는데 생각보다는 설정이 하드하다.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 소녀라니...뭔가 어린 소녀가 할머니틱한 행동을 하니까 귀여운건가 아닌건가 조금 헷갈리는 만화지만 재미는 있다. 일단 이 기억을 가지고 도대체 무슨 스토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가 가장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고 주변에...그런애가 한명이 더 있다는것이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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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오가 할머니를 잃고 많이 힘들어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사야의 정체가 고양이었다니. 그래도 인간으로 환생을 했네요. 아주 착한 고양이었나봐요. 그런데 전생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태어나서 여전히 사다오를 만나고싶어하고. 죽음이 이렇게 갈라놓았다가 다시 만나게 해주면 어떤 느낌일까요. 너무나 너무나 재미있어요. 주제도 신선하고. 이제 드디어 초등학생이 되어갑니다. 할망소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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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를 결국에 만나고 마는 히나타 뭐 만나는 장면이 하필 손자가 장발장 마냥 빵을 훔치는 장면에서 만나는건 그것도 참 근데 뭐랄끼 초딩이 자기이름 부르면서 앵겨 오면 당황하긴 할거에요?? 자기가 할미라고는 않하는것 같앗는데 너무 반가워서 나불 거릴줄 알았는데 그런대서는 얌전 하단 말이에요?? 근데 한국과는 틀린다 보통 교복 있는 초등학교는 부자 학교인데 말이죠 뭐 주인공 집 그렇게 부자로 안보이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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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소녀 히나타짱 03권 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어린 소녀의 몸에 들어간 할머니라는 설정의 갭을 사용한 일상물입니다. 대체로 이런 종류는 아예 이전 몸에 들어가기 전 할머니였을 때와 선을 긋고 전개하던가 하는데...... 이 만화는 적극적으로 이전 가족을 찾으려고 합니다. 물론 일단은 미루었지만. 이번 권에서는 이전 전생의 손자인 사다오를 만나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일상물과 전생의 기억에 따른 가족들의 이야기 사이를 잘 조절하는 느낌이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