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검색중에 알게되어 바로 주문했습니다. 졸업한지 15년이 되가는데 선생님에 대한 기억은 더 선명해집니다. 가정방문, 쉬는시간,점심시간 자리지켜주셨던거 모두사랑이셨겠죠. 졸업때 주셨던 편지.. 한번씩 읽어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철없던 시절 사랑으로 보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성수업, 존경합니다. 글 한줄한줄.. 이제는 저도 자녀가 있다보니 옛날 생각도 나면서 마음이 울컥해집니다. 제 아이도 나중에 선생님과 같은 멋진선생님을 만났으면 합니다. 박찬수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