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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퍼는 복음주의 선교사인 동시에 철학가이다.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루터교 가정에서 출생한 그는 신학수업을 받는다. 1948년 스위스로 건너가 1955년 국제적 연구와 사역을 위한 라브리 공동체를 설립하고, 이 곳을 통해 많은 토의와 연구,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돌아오게 하는 사역을 감당했다. 쉐퍼는 오늘날 사회병리 현상의 주원인이 진리의 상대성을 주장하는 데 있다고 보고, 그의 방대한 저서를 통해 우리의 유일한 해결책은 성경의 절대적 진리로 돌아가는 길뿐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자유주의의 거센 도전이 신앙의 진리를 담고 있는 성경을 공격해 올 때, 창세기의 시공간성, 성경의 무오성, 성경의 역사성 들에 대해 변증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반부의 내용은 성경관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후반부의 성경공부 내용과 성경 역사흐름에 관한 내용은 성경의 흐름과 내용을 정리하는 데도 유익합니다 . |
| 프란시스 쉐퍼 박사는 이 책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경에 대한 이해를 피력했다. 성경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누구 뭐라고 말해도 저자 자신은 흔들림이 없이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시간과 공간의 실제적인 역사 속에서 일어난 사실이라고 고백하고 있다. 이 시간과 공간의 실제적인 역사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부 몇몇 사람들은 신학적이고 종교적인 진술로만 받아들이는데 이는 크나큰 잘못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에 대해서 믿기지 않는다면 성경을 읽기 전에 이렇게 기도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하나님, 만일 하나님이 계신다면, 나는 정말 하나님이 계신가를 알고 싶습니다. 또 하나님이 계신다면 내가 기꺼이 당신 앞에 무릎꿇게 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하고 기도하기를 부탁하고 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글이 쓰는 이도 성경을 접하기 전에 그에게 그리하기를 부탁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