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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직장에서 이기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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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포지에 나오는 대로..,열심히 일해도 커리어가 오르지 않는 직장인들을 위한 지침서..ㅋ대학을 졸업하고 시작한 사회생활 20년이 넘어가고 있지만할수록 어려운 사회생활..그중에서도 제일 어려운건 인간관계.직장내에서 이기는 법칙이 있다니..실로 놀라울따름이다.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문제에 부딕힐때마다..해법과 방법을 알고 싶었지만 이책을 만나니 왠지 천군만마를 얻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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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포지에 나오는 대로..,열심히 일해도 커리어가 오르지 않는 직장인들을 위한 지침서..ㅋ

대학을 졸업하고 시작한 사회생활 20년이 넘어가고 있지만

할수록 어려운 사회생활..

그중에서도 제일 어려운건 인간관계.


직장내에서 이기는 법칙이 있다니..실로 놀라울따름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문제에 부딕힐때마다..

해법과 방법을 알고 싶었지만 이책을 만나니 왠지 천군만마를 얻는 듯한 기분.


1장부터 9장의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흔히들 사회생활과 포커게임을 비교하는데..

저자 또한 포커게임과 비유하여 다양한 환경하에서의 대처법과 대응방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진짜 사회생활하다보면 그냥 나만 열씸히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그럴때 옆사람이 먼저 인정받거나 먼저 발탁되는 상황에 부딕히면 뭔가 문제가 있다고 인식이 된다..

이런 상황속에서 어떻게 해 나가야 자신의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더 나은 직장생활과 인간관계를 지닐수 있는지 이책에 그 비밀들이 풀어져 있다.


진짜 사회생활에서 직장생활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공간이다.

하루에 근무시간을 8시간 1시간의 점심시간 그외의 출퇴근을 포함하다보면 총 10여시간을 넘는 시간..

눈뜨는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는곳..

때로는 그곳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으면 좋은곳..

나쁘면 이보다 더 힘든곳이 없을듯한 공간이다.

이책에서 말한대로 불안전한 인간들이 모여서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해보려고 노력하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직장을 대한다면 조금은 맘이 편해질수도


직장내에서의 행동과 사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직장내에서의 행동과 사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직장생활도 인생도...불안감 부정만큼 쉽게 사람을 무너뜨리는 감정도 없는듯 싶다.


감정 콘트롤과 인정이 사는 내내 모든 사람을 지배하는 가장 큰 덕목일꺼 같다.


항상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부딪힐때 그일들을 맞닥뜨렸을때

담대히 그것을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리라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책이 주는 내용을 알수 있듯이.

읽는내내 무릎을 딱!! 치는 지혜를 주는책이다.

직장생활에 고민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꺼 같다.

본 책은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1 201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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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직장에서 이기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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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 스킬 외에도 다양하게 갖춰야 할 것들이 있다. 책의 앞표지에 '열심히 일해도 커리어가 오르지 않는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필독서'라고 쓰여있는데 수많은 이들이 왜 열심히 일해도 인정받을 수 없었는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 또한 직장생활을 헤오며 온갖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진급은 빠르게 한 편이었다. 나의 어떤 점들이 좋게 작용을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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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 스킬 외에도 다양하게 갖춰야 할 것들이 있다. 책의 앞표지에 '열심히 일해도 커리어가 오르지 않는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필독서'라고 쓰여있는데 수많은 이들이 왜 열심히 일해도 인정받을 수 없었는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 또한 직장생활을 헤오며 온갖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진급은 빠르게 한 편이었다. 나의 어떤 점들이 좋게 작용을 했는지 또 지금 시점에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책 속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문제점들을 점검할 수 있었다. 

사실 이 책은 재미있게 풀어내기보단 저자의 말처럼 너무 내 얘기 같은 실 사례들이 책장을 덮고 싶을 정도로 불쑥불쑥 나온다. 그래서 5분만 참고 페이지를 더 넘기라는 저자의 말에 인내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저자의 쓰디쓴 해고의 경험, 그리고 그 안에서 경험한 통찰과 배움이 담겨있다.  갑작스레 해고가 되었을 때 함께 해고된 동료들과 한탄하며 바에서 술을 마신 반면 미리 직감하고 이력서를 준비한 토니의 이야기는 특히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음으로 객관적인 관찰자 입장이 되라는 저자의 말에 항상 참여하고 내 마음속 의견을 동료에게 발설하는 행동은 주의해야겠다 생각했다.
p42

다른 사람들을 정확하게 보고 싶다면
그 사람들이 침을 뱉고 오물을 던질 때 가치 판단을 내리지 말고
관찰자의 입장이 되어라.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지도 않고 상대를 평가해서는 안된다. 나만의 기준선을 세워 천천히 판단하고 관찰하되 상대가 평소와 달라진 특이점이 있다거나 얼굴 표정이 바뀐다던지 그런 사소한 부분을 주의 깊게 보다 보면 그 맥락이 보이기 마련이다. 

회사 내에는 친구도 적도 없고,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려는 불완전한 사람들만이 있을 뿐이다.


이 말 또한 정말 정말 많이 공감이 되었다. 나는 직장생활을 하며 이들은 직장 동료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대인관계를 너무 좁혀서 문제였는데, 대부분의 20대들은 직장에서 친구를 만들려 하고 사내 연애를 하며 비밀을 만들었다. 물론 퇴사 후에도 연락하고 절친으로 지내는 이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직장 동료들은 회사를 이직하거나 부서를 이동하면 자연스럽게 멀어지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내 개인적인 판단하게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마음을 터놓고 쉽게 말해 사람을 골라서 대인관계를 맺기도 했는데 책을 읽으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게 되었다. 책 속의 토니는 많은 동료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 정도로 현명하고 눈치가 빨랐다. 나는 물론 사내 정치를 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싫어하지만 회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내가 가장 낮은 곳에 있거나 높은 곳에 있더라도 말이다. 정치게임을 혐오하는 이들의 대부분이 정치를 잘 하지 못하기 뿐이라는 저자의 말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이 책은 정치 잘 하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어떻게 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에 대한 팁을 주는 책이다. 업무도 잘 하면서 인간관계를 잘 풀어가는 법을 배워야 하며 이는 마치 지뢰밭에서 아름답게 발레를 하는 것과 같다는 말과, 지뢰를 무시하거나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지뢰 같은 사람들에 대해 불평만 늘어놓는다면 발가락 몇 개쯤 우습게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저자의 조언은 내 허를 찌르는 듯했다.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고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무시해버린 그 누구 때문에 그동안 쌓아온 내 공든 탑이 무너질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난 몇 번이나 해봤다. 정치에 참여하지 않음으로써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대가를 불필요하게 지불한 경험 말이다. 사내 정치환경이 당신에게 유리하도록 조성하라는 저자의 말은 언제고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 참 전략적인 책이다.  '20년 전에만 이 책을 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남긴 어느 회장의 추천사에 나 역시 백 프로 공감이 된다. 읽기 가벼운 책도 아니고 그리 재미있지도 않지만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이라서 다시 한번 집중해서 읽어봐야겠다. 한번 읽고 두 번 읽어도 좋은 책이라 생각 든다. 


e********5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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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직장에서 이기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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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는 일이 대체 이 회사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이다. 정말 놀라운 것은 나는 회사가 어렵고 그렇게 싫은데 회사내를 한번 둘러보면 정말 잘 적응해서 저 사람은 언젠가 굉장히 높은 자리까지 가겠구나 싶은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항상 웃고 다니거나 자신의 일에 프라이드를 느끼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 반면 직장만 오면 골치가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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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는 일이 대체 이 회사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이다. 정말 놀라운 것은 나는 회사가 어렵고 그렇게 싫은데 회사내를 한번 둘러보면 정말 잘 적응해서 저 사람은 언젠가 굉장히 높은 자리까지 가겠구나 싶은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항상 웃고 다니거나 자신의 일에 프라이드를 느끼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 반면 직장만 오면 골치가 아프고 인상을 쓰게 되는 사람도 있다. 아마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 두케이스가 만들어내는 성과나 만족도의 차이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재미있게 다니는 사람은 이 일이 굉장히 잘 맞아서 재미있게 다닌다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진짜 그럴까? 사실 직장을 재미있고 즐겁게 다니는 사람은 원래 그 일을 좋아했다고 봐야 하기 보다는 그냥 직장에 잘 적응을 하고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를 잘 아는 사람이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생각해보라. 실제로 자기가 원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나 될 것이며, 주지의 사실처럼 정말 좋아하는 일도 직업으로 삼으면 싫어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런 상황 속에서 매일 어떻게 그렇게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살 수 있다는 말인가 

 

결국, 누가 직장 패턴에 잘 적응해서 살아남느냐가 이 게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바로 이 책 결국 직장에서 이기는 법칙이 참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누가 무슨 직장을 어떻게 선택하라는 식의 고리타분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독자가 현재 직장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고 이 직장에서 어떻게 하면 오래 다니면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 법칙을 알려주는 것이다. 9가지로 이루어진 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칙들은 사실 특별한 것이라기 보다는 누구나 알지만 쉽게 실천을 못하는 일이라고 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의 분위기를 읽고 어떻게 하면 상사가 원하는 것을 충족해가면서 직장에서 버틸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그래서 군더더기는 덜어내고 어떻게 하면 직장에서 버틸 수 있을지만을 설명한다. 그 밖에 개인의 시간을 활용해 독자가 행복을 찾아가는 것은 각자의 재량에 달린 일이 된다. 나는 사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을 읽는 것이 재미있었다. 여러 가지로 재미있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바라본다.

 

c*******7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