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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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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그림에서 느껴지는 대도시의 발전은 인간을 풍요롭고 편하게 하지만 외로움은 더 깊어지면서 단하나 의지하고 믿을수 있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집니다..대도시 개발지구 브라이트아이디어 서점에서 일하는 리디아..서점을 찾은 사람들은 리디아에게 자신만의 비밀을 털어놓고 위로를 받으며 집으로 돌아간다..어느날 폐점시간을 앞두고 책을 좋아하고 자신을 따랐던 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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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과 그림에서 느껴지는 대도시의 발전은 인간을 풍요롭고 편하게 하지만 외로움은 더 깊어지면서 단하나 의지하고 믿을수 있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대도시 개발지구 브라이트아이디어 서점에서 일하는 리디아..서점을 찾은 사람들은 리디아에게 자신만의 비밀을 털어놓고 위로를 받으며 집으로 돌아간다..

어느날 폐점시간을 앞두고 책을 좋아하고 자신을 따랐던 고아 소년 조이가 목을 메고 자살한것을 발견한다.그리고 조이 주머니에서 찾아낸 자신의 10살때 생일파티 사진..

조이는 자신의 물건을 모두 리디아에게 남기고 유품은 서점에서 자신에게 산 책들과 정장한벌 뿐이다..

너무나 단촐하고 쓸쓸하고 외로운 삶이다..

조이의 책속에서 발견된 라벨이 잘못붙은 책들과 책속에서 오려낸 의문의 알파벳 글자들..

조이는 자신에게 무엇을 남기려고 했을까? 리디아는 의문을 가지며 조이의 가족기록부를 조사하면서 자신이 어릴때 겪은 망치사건과 연결된 고리를 발견한다..

인연이란게 어쩌면 돌고 돌아 이리 엮일수 있는지...20년 동안 풀리지 않은 망치사건의 진실과 가족들의 비밀이 밝혀지지만 어릴때 겪은 상처는 아직도 아프다..

이제는 점점 없어지고 있는 서점을 배경으로 갈곳없는 사람들의 외로움이 가득 묻어있는 곳에서 만난

조이와 리디아... 어른들의 인해 겪은 상처와 외로움에 마음이 아프고 멍멍하다..





s****s 201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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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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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조이만 불쌍한 사람이었다. 불행한 결혼 생활에서 기인된 잘못된 판단으로 바람을 핀 라지의 어머니....차라리 아이를 낳지나 말지..그 아이를 낳았고..아이를 한번도 잊어본적이 없고...마야의 바람 핀 상대가 동네 남자 배관공이란걸 알게된 남편은 그 집에 가서 살인을 저지른다....단, 리디아만 죽이지 않았다. 그 집에 아무도 없으리라 생각하고 다 죽이런 간것이었는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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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조이만 불쌍한 사람이었다. 불행한 결혼 생활에서 기인된 잘못된 판단으로 바람을 핀 라지의 어머니....차라리 아이를 낳지나 말지..그 아이를 낳았고..아이를 한번도 잊어본적이 없고...마야의 바람 핀 상대가 동네 남자 배관공이란걸 알게된 남편은 그 집에 가서 살인을 저지른다....단, 리디아만 죽이지 않았다. 그 집에 아무도 없으리라 생각하고 다 죽이런 간것이었는데...상당한 복선들과 반전이 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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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문 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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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매슈 설리번 지음.대도시 개발지구의 브라이트아이디어 서점 점원으로 일하는 리디아 스미스는 좋아하는 책과 괴짜 동료들과 손님들에 둘러싸여 조용히 살아간다.어느 날 폐점 시간, 서점을 정리하던 리디아는 위층 외딴 서가 사이에서 목을 맨 고아 청년 조이의 시체를 발견한다.하루 종일 매장에 틀어박혀 온갖 두서없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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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매슈 설리번 지음.


대도시 개발지구의 브라이트아이디어 서점 점원으로 일하는 리디아 스미스는 좋아하는 책과 괴짜 동료들과 손님들에 둘러싸여 조용히 살아간다.

어느 날 폐점 시간, 서점을 정리하던 리디아는 위층 외딴 서가 사이에서 목을 맨 고아 청년 조이의 시체를 발견한다.

하루 종일 매장에 틀어박혀 온갖 두서없는 주제에 대한 책을 섭렵하던 그의 주머니 안에는 놀랍게도 리디아 자신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그녀의 열 살 생일파티 사진이 들어 있다.

사진에는 아픔 없이는 떠올릴 수 없는 그 시절 친구 캐럴과 라지도 함께 찍혀 있다.  


조이는 자신의 작은 아파트에 있던 책과 물건들을 리디아에게 유품으로 남긴다.

책에는 엉뚱한 라벨이 붙어 있고, 몇몇 페이지에 작은 사각형 구멍이 잔뜩 뚫려 있다.

언뜻 아무 질서도, 의미도 없어 보이는 구멍.

하지만 분명 여기에 뭔가 있다.

리디아는 조이가 남긴 퍼즐 풀기에 몰입한다.

책 취향처럼 남다른 조이의 유서가 그가 남긴 책과 쌍을 이루는 또 한 권의 책에서 한 장 한 장 펼쳐지고, 리디아는 오랜 세월 굳게 봉인해두었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읽기 시작한 소설이고, 재미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갈수록 책에 빠져들고 점점 뒤가 궁금해지고 정신을 차려보면 에필로그를 읽고 있다.

서서히 드러나는 리디아의 과거와 생각지도 못한 관계들.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b******y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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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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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는 리뷰입니다.매슈 설리번의 [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어느날 우연히 놀러간 친구의 집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씻어내지 못한 상처를 또다른 사건을 추리하며 풀어나가는 내용입니다.우연히 책 소개를 읽고 흥미가 생겨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북으로도 발매되어 기다림 없이 빠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읽는 내내 늘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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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는 리뷰입니다.

매슈 설리번의 [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어느날 우연히 놀러간 친구의 집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씻어내지 못한 상처를 또다른 사건을 추리하며 풀어나가는 내용입니다.

우연히 책 소개를 읽고 흥미가 생겨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북으로도 발매되어 기다림 없이 빠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는 내내 늘어지는 느낌은 없었고 적절한 타이밍에 적당한 전개속도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어 좋았습니다.

q***l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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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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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장르라면 작가 가리지 않고 출간되는 책들마다 족족 사서 읽는 편이다.그 중에 요 근래 구입 한 책 중에서 가장 빠른 시간안에 읽은 책이"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작품을 읽는 내내 조이의 삶이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졌다기댈 곳 하나 없는 이 험난한 세상에서 정해진 수순처럼 망가져간 조이의 인생..조이의 인생뿐만 아니라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망가졌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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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장르라면 작가 가리지 않고 출간되는 책들마다 족족 사서 읽는 편이다.

그 중에 요 근래 구입 한 책 중에서 가장 빠른 시간안에 읽은 책이

"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작품을 읽는 내내 조이의 삶이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졌다

기댈 곳 하나 없는 이 험난한 세상에서 정해진 수순처럼 망가져간 조이의 인생..

조이의 인생뿐만 아니라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망가졌다.

순간의 실수가 만들어낸 엄청난 나비 효과...

어쩌면 바로 잡을 기회는 많았는지도 모른다.

모두가 외면했을 뿐...
















p*****6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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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내용보기
제목만 봤을때 어떤 내용인지 전혀 짐작이 가지 않았습니다. 서점을 배경으로 한 내용이라는걸 알고 호기심이 생겨 읽어봤습니다. 기대한만큼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 리디아는 일하는 서점에서 한 청년의 자살을 목격하고 거기서 자신의 어린시절 생일파티 사진을 보게됩니다. 리디아의 과거와 현재를 교차시키면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자살한 청년 조이가 남긴 책에 담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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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때 어떤 내용인지 전혀 짐작이 가지 않았습니다. 서점을 배경으로 한 내용이라는걸 알고 호기심이 생겨 읽어봤습니다. 기대한만큼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 리디아는 일하는 서점에서 한 청년의 자살을 목격하고 거기서 자신의 어린시절 생일파티 사진을 보게됩니다. 리디아의 과거와 현재를 교차시키면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자살한 청년 조이가 남긴 책에 담긴 수수께끼의 실타레가 풀리면서 리디아, 주변인물들의 숨겨졌던 관계가 점차 수면위에 드러나게 됩니다. 리디아의 어린시절 끔찍했던 사건은 나름 해결점을 찾았지만 모두에게 여전히 비극으로 남을것입니다. 가여운 조이는 그 등장부터 죽음으로 시작됐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가여운 청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제목만큼 쓸쓸하고 외로웠던 조이의 인생이 씁쓸한 여운을 남기는 그런 소설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1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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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들어진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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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풀리지 않은 미해결 사건이나 미스테리가 시간이 지난 뒤 재조명받고 드디어 실마리가 발견되는 형식이 참 많죠. 이 책도 그렇습니다. 주인공의 어린시절 있었던 어떤 사건이, 현실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과 맞물려서 돌아가기 시작하고 과거에 묻혔던 비밀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거죠. 괜찮은 스릴러였습니다. 구멍난 페이지를 다른 페이지와 겹쳐 메시지를 알아내는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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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풀리지 않은 미해결 사건이나 미스테리가 시간이 지난 뒤 재조명받고 드디어 실마리가 발견되는 형식이 참 많죠. 이 책도 그렇습니다. 주인공의 어린시절 있었던 어떤 사건이, 현실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과 맞물려서 돌아가기 시작하고 과거에 묻혔던 비밀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거죠.

괜찮은 스릴러였습니다. 구멍난 페이지를 다른 페이지와 겹쳐 메시지를 알아내는 부분이 흥미로웠어요. 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조금 힘이 빠지는 느낌. 그래도 사건과 이걸 풀어내는 방식은 신선했네요. 두고두고 읽어야지! 할 만한 책은 아니고요, 그렇다고 와 정말 킬링타임; 아깝; 이런 책도 아닙니다.

딱 중간 정도?
u******4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