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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06권 3학년 선배들이 졸업하고, 2학년이 된 사와무라 에이준과 그 기수들,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이 이제 세이도의 주축이 되어 팀을 이끌어나가게 됩니다. 더 성장한 에이준과 친구들이 어디까지 나아갈지 궁금해집니다. |
| 이 리뷰는 테라지마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6권을 읽은 후에 작성된 리뷰입니다. 따라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읽기 전이시라면 유의 부탁드립니다. 점점 더 든든해지는 사와무라 ㅠㅠ 에이스의 자질을 갖춰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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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치다이산과의 패배에서 리드를 이해해야겠다는 발전방향을 주체적으로 찾아내는 에이준은 너무 기특하네요 다른 팀원에게도 향상심을 자극하는 모습에서 에이스로서의 자질도 보입니다 모든 등번호를 백지로 하고 새로운 보결멤버를 뽑기위한 홍백전에서 1학년 선수들의 가능성이 보였는데요, 여름 고시엔 도전까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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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테라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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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동서를 대표하는 대결인 이나시로와 테이토의 시합이 시작됩니다. 이나시로가 이기고 다음 날 있을 결승 대결에 이치다이산과 붙게 됩니다. 세이도도 오늘의 경기를 반성하고 학교로 돌아가 열심히 연습에 매진합니다. 각자의 학교가 코시엔을 향해 열심히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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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 2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내용이 있으니 읽지 않은 분들은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액투 6권에서는 이나시로와 테이토의 경기로 시작합니다. 신입생인 오쿠무라 늑대뽀이 코슈, 정말 귀엽습니다. 사실 정말 재밌게 봤는데 표지에 있는 마에조노 때문에 무슨 내용이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다시 봐도 신기한 얼굴입니다. 다이아몬드 에이스 때문에 야구부에 대해 로망이 생겼었는데 일본 야구부에는 마에조노만 한가득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현실이겠죠. 오레타치와 다레다?! 오오쟈 세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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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준결승 경기인 이나시로와 테이토의 대결로 시작합니다. 경기는 간단하게 나오지만 보면 볼수록 도저히 나루미야 선수를 어떻게 공략해야 할지... 일단 두 투수 모두 너무 잘 던졌고 강했기 때문에 경기가 간단하게 나온 것은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 여름 대회를 준비하는 세이도의 모습이 많이 다루어져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1학년과 상급생의 경기 등이 예전 에이준 세대 생각도 나서 흥미로웠습니다. |
| 에이준한테 대드는 듯 한 말투를 한 오쿠무라 코우슈. 사실 한국이나 일본에서 학생 시절 운동해 본 사람들이라면 그 장면에 치를 떨었을 것이다. 선배한테 찍소리도 못 하다시피 하는 게 이른바 국룰 수준이기에... 어쨌든 어떤 의미로든 존재감만은 확실히 각인 시켰는데 이 녀석도 상당히 소질이 있는 투수로 보인다. 같이 입단한 동기한테 평가도 높고, 벌벌 떠는 동급생 투수 다독이는 모습도 그렇고... 이 만화가 에이준 세대 3학년까지 갈 경우 필연적으로 포수가 필요해지는데 그 자리를 메울만한 인재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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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6권 리뷰입니다. 차애교 이나시로의 준결승 시합으로 시작합니다. 카를로스 섹시합니다. 테이토고교가 어디지 했더니 이누이 포수가 있는 곳이었네요. 외관과 같은 관록이 넘치는 선수입니다. 에이준과 사토루는 니탓내탓 아닌 내탓내탓을 하며 싸우는 모습이 참 ㅋㅋㅋ 라이벌이고 친구 답다 싶습니다. 등번호 백지화를 외친 감독의 말씀에 다들 텐션 업 되어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을 보며 찌르르 감동이 느껴지네요. 세이도의 2군도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1학년들의 성장도 무척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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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시로랑 테이토 시합이 시작됨. 이나시로가 이겨서 춘계대회 결승전은 이나시로 대 이치다이산으로 결정. 무카이랑 나루미야 둘 다 너무 귀여움,,ㅋㅋㅋ 이 귀염둥이들,, 그리고 세이도 얘기도 나옴. 이치다이산과의 경기에서 지고 돌아온 후 반성하고.. 일상아닌 일상(연습뿐인 일상이라는 뜻ㅋ)으로 이어짐. 감독이 등번호 백지상태로 돌린다고 선언하고 치열한 등번호 쟁탈전이 시작될 것을 예언하는? 권임. 그리고 홍백전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