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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마니아 남자 주인공 설정부터가 웃깁니다 ㅋㅋ 제목만 보면 첨부터 엄청 로맨틱한 이야기만 펼쳐질것 같아보이지만 전혀 첨엔 오히려 순정만화 맞나? 싶을때도 있지만 갈수록 순정만화이긴 합니다 능구렁이같은 남자주인공이랑 순진한듯 능구렁이같은 여자주인공이 서로 갈수록 꽁냥대는게 귀엽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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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모토 린 작가님의 오전, 0시 키스하러 와줘 04권 리뷰입니다. 4권이고 여느 순정 만화와는 다르게 일찍 사귀기는 했다만은 정말 남주가 진지하게 여주를 좋아하는지도 교제를 하고 있는 건지 찐사 여부는 아직까지 느껴지지 않습니다 뭔가 히나나만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네요 갈수록 서사가 제대로 풀렸으면 좋겠네요 신경 좀 쓰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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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하다거나 그런 느낌은 잘 모르겠고 아연하게 킬타를 위해 오로지 그것 하나만을 바라보고 택했다면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을 거임 대단히 엄청난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오라 그저 사회에찌들고 병든내맘에 로맨스주사를 놔주겠다는 열린맘 아가페의맘으로다가 사랑을 담아 쏩니다 기절하고픈 그런 마음으로 그저 눈 감고 즐기기 재미없다고하면 나한테는 거짓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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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권인데 우연이 아니면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진행이 계속되네요..그럴꺼면 그냥 히나나가 아야세가 보고 싶어 스케줄을 따라다닌다고 설정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은데...암틑 이번화에서는 놀이공원도 가고 테마파크도 가고 데이트를 하면서 점점 가까워지는 내용입니다만 서브남주고 남주고 여주고 간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별로 생기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