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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장소가 바뀌면서 작품의 분위기도 무언가 달라진 느낌을 주는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4권입니다. 이번 권은 엘프들과의 이야기와 새로운 히로인 등장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었던 권입니다. 인간들의 진영과 엘프 진영의 문제 등으로 주인공은 바라지 않은 일이지만 새로운 히로인이 일행에 합류하게 되고 그동안의 인물 관계 체계에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분만 아니라 이번 권의 이야기를 통해 기존의 히로인이 무언가 비밀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이야기의 전개였습니다. 다양한 사건들이 이어지는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시리즈 이지만 이번 권의 내용이 스토리적인 관점에서 긴장감과 재미가 가장 좋았던 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많은 변화의 측면을 예상하고 주인공의 능력을 미리 독자들에게 명확하게 보여주는 부분 등 마음을 사로잡는 전개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대단한 주인공으로서의 위치를 확실하게 보여 줌으로서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주인공의 한계가 드러날 것인가 하는 점에 관심이 가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4권이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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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4권 감상을 적어볼까 합니다 3권 마지막에 나오는 사납게 생긴 엘프가 렌야한테 반하네요 그렇게 될 거 같아서 별로 놀랍지는 않네요 놀라운 것은 이 책에 있는 여자 인물은 19금 섹드립이 자유자재로 나오는 머리를 가지고 있네요 어떤 한명의 인물으 그러면 개성이라고 특이하게 인물의 설정이라고 생각하겠는데 전부 그러면... 작가분이 섹드립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4권에서도 렌야의 치트 치트 하게 악당을 물리치고 엘프인 여성을 히로인으로 끌어들이면서 끝나네요 먼가 점점 프라우가 이상해지는거 같아서 이건 아니야 귀여운 모습으로 있어줘라고 빌고있는데 제 소원을 들어 줄 거 같지는 않네요 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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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엘프에대해 나올때는 번식행위를 좋아하지 않아 개체수가 아니 수가 적다고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특이하게 왕성하다고 나옵니다 성욕이 그래서 원래 왜소한 마른체형을 좋아했다가 근래에 들어 글래머를 좋아하는 개혁파가 생겼다는 고상한 엘프라기보다는 다분히 인간적인 모습에서 소름이 끼치네요 엘프 아니지 않나요? 뭐 엘프는 이레야 된다는것도 고정관념이지만 좀 그렇네요 친한친구 연인 도와줄때 인류 최초의 드래군을 만들어주는 부분에서는 상식이 없어서 만들어진 결과물인데 아마 기억이 있었다면 저러지 않았을거 같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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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을 향해 달리는 두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입니다! 처음에는 이게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던 작품이지만 계속 사게된 시리즈라고 할까요? 상당한 재미를 느껴서 그런제 계속 사게 된거같습니다!이뿐만 아니라 이번작품을 통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된것도 한몫한거같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싶게 만든다고 할까요? 과연 다음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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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E book 으로 나온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04권입니다. 엘프라는 종족에 특성을 주기 위해 일본식? 식자재를 사용하고, 가슴이 빈약하다고 새로운 가슴을 찾아나서는 개혁파 어.. 뭘 본건지 아무튼 그는 엘프를 위해서 라기보다는 그의 식자재 콩, 간장 , 된장을 위해서 엪를들을 돕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냥 치트로 적군을 쓸어버리고 강력한 존재를 만나고.. 전생하물의 패턴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였ㅅ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