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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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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퍼는 복음주의 선교사인 동시에 철학가이다.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루터교 가정에서 출생한 그는 신학수업을 받는다.1948년 스위스로 건너가 1955년 국제적 연구와 사역을 위한 라브리 공동체를 설립하고, 이 곳을 통해 많은 토의와 연구,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돌아오게 하는 사역을 감당했다.  쉐퍼는 오늘날 사회병리 현상의 주원인이 진리의 상대성을 주장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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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퍼는 복음주의 선교사인 동시에 철학가이다.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루터교 가정에서 출생한 그는 신학수업을 받는다.
1948년 스위스로 건너가 1955년 국제적 연구와 사역을 위한 라브리 공동체를 설립하고, 이 곳을 통해 많은 토의와 연구,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돌아오게 하는 사역을 감당했다.
 
쉐퍼는 오늘날 사회병리 현상의 주원인이 진리의 상대성을 주장하는 데 있다고 보고, 그의 방대한 저서를 통해 우리의 유일한 해결책은 성경의 절대적 진리로 돌아가는 길뿐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기독교 사회관의 내용을 담고 있다. 기독교가 자연과 사회 그리고 그 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며 대처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통찰과 답을 제시하고 있다. 쉐퍼는 이러한 문제의 답을 성경을 통해서 바라보고 제시한다. 특별히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는 서양의 역사적 사상의 흐름을 살피고 있는데 탁월한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역시 쉐퍼의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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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윤리 속에 비쳐진...아이러니
"의료윤리 속에 비쳐진...아이러니" 내용보기
프란시스 쉐퍼 전집의 마지막을 사회관으로 다루고 있다. 최근에 가장 사회적으로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취급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인간의 죽음을 다루고 있다. 낙태, 안락사 문제, 영아 살해 등의 심각한 인간 생존권의 문제를 취급하고 있다. 이러한 심각한 인간성 파괴에 대한 문제를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토론하고 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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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쉐퍼 전집의 마지막을 사회관으로 다루고 있다. 최근에 가장 사회적으로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취급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인간의 죽음을 다루고 있다. 낙태, 안락사 문제, 영아 살해 등의 심각한 인간 생존권의 문제를 취급하고 있다. 이러한 심각한 인간성 파괴에 대한 문제를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토론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로 인간 복제의 문제로 연결되어질 것이며, 인간에게 인간을 죽일 수 있는 권리까지 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확대되어질 수 있다. 저자는 병원의 아이러니를 소개하고 있다. 한 방에서는 여자의 선택의 자유와 권리라는 비명 하에 장애를 지닌 태아, 여자라는 이유로 낙태 시키는가 하면, 다른 방에서는 비숙아로 태아난 아기를 엄청난 돈과 기술, 인력을 동원해서 살리려고 하는 병원의 아이러니를 이야기하면서 현대 사회의 아이러니를 비꼬고 있다. 정말로 절대 진리가 사라지려고 하고 있다.
w****t 2000.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