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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에 여행을 가기 위해 작년에 구매했었는데... 아쉬운 점들이 많더라구요. 바뀐 부분도 있고 문닫은 곳도 있고. 이거보고 참고하려고 하다가 결국 인터넷으로 갈아탔네요. 도움 된 부분도 있었지만 워낙 빠르게 바뀌는 세상이다보니 그런지 몰라도 2020년도꺼가 있었으면 샀었을텐데... 없어서 이거 샀더니.. 좀 아쉬웠어요. 분명 이 책을 쓰시기 위해 많은 곳을 돌아다닌 노력이 보였지만 여행책은 아무래도 빠른 업데이트가 생명인듯 합니다. 인터넷 보기 불편해서 구매했는데... 결국 인터넷으로 갈아탔으니...좀 아쉽더라구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