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권은 주인공인 소량의 행보가 크게 변화는 일종의 변환점인 권 같아요. 앞서 강호를 잘 모른 채로 그저 나와 이상을 품다가 실망하고 다시 주변을 사랑하기로 했다가 과한 시련을 만나서 살귀로 변할 뻔 했던 소량이 모든 걸 극복하고 이번에는 강호의 무인으로 행동하겠다고 결심하고 복수를 시작하는 권이라서요. 앞서서 고생했다면 이번엔 시원하게 때려부수는 권이라 상대적으로
이번권은 주인공인 소량의 행보가 크게 변화는 일종의 변환점인 권 같아요. 앞서 강호를 잘 모른 채로 그저 나와 이상을 품다가 실망하고 다시 주변을 사랑하기로 했다가 과한 시련을 만나서 살귀로 변할 뻔 했던 소량이 모든 걸 극복하고 이번에는 강호의 무인으로 행동하겠다고 결심하고 복수를 시작하는 권이라서요. 앞서서 고생했다면 이번엔 시원하게 때려부수는 권이라 상대적으로 읽기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