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꿈은 학예사 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조금 다르기도 하지만 큐레이터라고 불립니다. 저는 이 책을 저의 꿈을 찾아가고자 구입했던 책으로 현장에서 일했던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어요. 이 책을 두고두고 읽어서 저는 제 꿈을 꼭 이루고 싶어요!! 정말 될 수 있을 지 모르고 되도 삶을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한다는 것
저의 꿈은 학예사 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조금 다르기도 하지만 큐레이터라고 불립니다. 저는 이 책을 저의 꿈을 찾아가고자 구입했던 책으로 현장에서 일했던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어요. 이 책을 두고두고 읽어서 저는 제 꿈을 꼭 이루고 싶어요!! 정말 될 수 있을 지 모르고 되도 삶을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한다는 것은 축복받는 일이라고 생각을 해서 굴하지 않고 꼭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