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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입장에서 읽었는데 그것보다는 교육하는 분 입장에서 더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눈길을 끌었던 건 전교1등의 24시를 따라가본다는 컨셉이었어요. 벤치마킹하기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은 보통의 아이들이 하는 소소한 행동과 왜 그렇게 하는지 속마음을 들을 수 있었고 그 아이에게 맞는 조언을 해 주었어요. 가끔은 아주 단호하기도 했어요. 생각보다 재밌지는 않았지만 책 제목에 흥미가 있다면 미리보기를 통해 내용을 확인한 후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