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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키와 참 대조가 된다. 이 음반이 많이 감동스럽다. 데카 음반중 wide band ffss 초반 참으로 구하기 힘들고 보기도 힘들었던 음반이다. 아마도 60년정도 녹음한 영국 데카반의 반질은 대단한 명성을 갖고 거의 모든 음반이 명반의 대열에 접어든 것이 부지기수다 정말 장인정신을 갖고 혼신을 기울여 만든 예술(?) 작품이 많다. 그만큼 당시에는 순수한 엔지니어가 많았다는 얘기다. 지금은 잘 모른다. 장인의 혼이 있는지... 아니면 상업주의에 많이 타협하고 있는지는 판단할 능력을 갖고 있지는 않다. 이 음반은 매우 많은 점수를 개인적으로 주고 싶다. 물론 첼로로 아르페지오네 소리를 내고 있지만, 많이 좋지 않은가? 지금 이시점에 당연히 소지해야할 음반중의 하나임은 틀림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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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들어서 구입 꺼렸던 음반 Cd.라이센스 lp, 음원 등 많이 들었고 많이 가지고 있어서 다른 연주자의 것을 오히려 구매 했었다는 매일 바라만보다가 라이센스 lp 오래되어서 음질도 좋지 않고 연주는 아무래도 이거지 하는 심정으로 구입 역시다 수많은 아르페지오 소나타중 최고다 적당한 빠르기와 한음한음 혼이 실려있는 연주 최고다 음질도 꽤 괜찮은것같다 리이슈반들은 내구성이 좀 털어지는것 같은데 이건 어떨지 모르겠다 암튼 첫 느낌은 합격 무조건 한장은 소장하게되는 멍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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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키와 참 대조가 된다. 이 음반이 많이 감동스럽다. 데카 음반중 wide band ffss 초반 참으로 구하기 힘들고 보기도 힘들었던 음반이다. 아마도 60년정도 녹음한 영국 데카반의 반질은 대단한 명성을 갖고 거의 모든 음반이 명반의 대열에 접어든 것이 부지기수다 정말 장인정신을 갖고 혼신을 기울여 만든 예술(?) 작품이 많다. 그만큼 당시에는 순수한 엔지니어가 많았다는 얘기다. 지금은 잘 모른다. 장인의 혼이 있는지... 아니면 상업주의에 많이 타협하고 있는지는 판단할 능력을 갖고 있지는 않다. 이 음반은 매우 많은 점수를 개인적으로 주고 싶다. 물론 첼로로 아르페지오네 소리를 내고 있지만, 많이 좋지 않은가? 지금 이시점에 당연히 소지해야할 음반중의 하나임은 틀림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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