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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료난과의 시합! (연습시합) 대단한 기합으로 쇼호쿠는 료난을 만나러간다 잔뜩 기대를하고있는 사쿠라기는 선발에 들지 못해 불만이지만 비밀병기이기때문이라는 감독의말에 참는다 하지만 시작과함께 우오즈미와 센도를 중심으로한 료난이 앞서나가고 사쿠라기는 자신을 내보내달라고 영감에게. .아니 감독에게 ㅎ 막무가내다 그러던중...감독이 사쿠라기를 부른다... 과연... 만화책은처음으로 보는데 역시 애니메이션에대한 추억때문일까 매우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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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한글판과 원서를 같이 모으고 있네요 한글판 번역도 오류 없고 좋지만 원서로 읽는것도 잼나요 신장재편판은 표지가 멋있어서 좋아요 다른버전도 모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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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랭덩크 신장재편판 1권부터 12권까지 원서로 일본어 공부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다음달에 전편 구매 예정입니다 옛날 추억이 떠오르는 슬램덩크, 아들이 농구를 배우고 있어서 일본어 공부랑 농구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는 중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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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내용이야 너무나도 잘 알지만 원서로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수집 중인데 예전에 한국에서 단행본이 두달에 한권씩 나왔었다. 문방구 가서 한권에 2천원인가 3천원인가에 사와서 한장 한장 천천히 아껴가며? 페이지를 넘겼던 기억이.. 그래서 이번에도 뭔가 한달에 1권정도로 구매해가며 모으는 중인데 꼭 고딩시절로 돌아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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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 저 SLAM DUNK 新裝再編版 3권 리뷰입니다. 국내 정식발간본이 한창 매진행렬일때 기다리지못하고 일어 원어버전으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사실 번역어플을 이용해서 하면 되지 않을까 아주 안이한 생각이었는데요 역시 읽기 힘드네요ㅎㅎ 그래도 원어버전에서 오는 문화적인 차이를 느끼면서 읽다보니 재미도 있고 시대, 세대적인 차이에서 오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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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 3권 리뷰입니다. 한국어판으로 수도 없이 읽었던 슬램덩크인데 원서로 보니 한국어판으로 읽었을때랑은 말투 등에서 조금 차이가 보여서 재밌었어요. 능남이랑 첫 연습시합이 시작되고 백호는 아직도 기본도 안되어있는 초짜중에 초짜지만 그래도 조금씩 바스켓맨ㅋㅋㅋ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보여서 그 모습을 보는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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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주장이 표지인 3권1!! 전 퍼슬덩으로 슬덩을 본격적으로 처음 접해봐서 윤대협이란 캐릭터는 소문으로만 들어봤는데 정말..왜 인기가 많을수밖에 없는지를 느꼈던 장면들이 한가득 있었네요ㅋㅋ아직 초짜 백호는 여전히 코트를 휘젓는 아기끼끼 그 자체지만 미워할수없는,,왜냐면,,울 백호는 진정한 바스켓맨으로 거듭날거니까..흑흑.. 역시 재탕하는데 신장재편 크기가 딱 알맞은것같아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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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 사랑입니다!!! 국내정발판 최고봉인 프리미엄 완전판을 소장중이지만........보기가 너무 힘들고 손목도 아프고, 편집이나 효과음등이 너무 옛날버젼이고(손으로 막 휘갈긴 글씨) 찰떡같은 등장인물들의 한국식 이름을 좋아하지만.....그래도 한가지 판형은 오리지날 이름을 써주길 바랬는데 그럴일은 없을것 같아서 원서를 손댔습니다!! 그런데 종이질이 엄청 좋은건 아닙니다. 구매예정인 분들은 알아두세요, 원서니깐 인쇄상태는 당연히 좋습니다. 원서는 그냥 자기만족입니다!! 매달 한권씩 구매중인데 표지가 이쁘니깐!! 만족합니다~원서를 읽을수있는 능력을 빨리 길러야겠습니다!!
PS. 이번달엔 2권 구매!! 재본상태가 좋진 않아서 맘이 아픕니다 ㅜㅜ 고릴라덩크가 표지네요 역시 무게감과 박력이 있군요 후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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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하면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명장면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유도부 주장이 강백호를 꼬셔서 유도를 시키려고 할 때, '나는 바스켓맨이다' 라고 일갈하고 나올 때의 전율이 가슴에 남아 있다. 이처럼, 슬램덩크가 명작인 이유는 인생에 대한 삶의 자세를 고찰하게 만드는 데 있지 않나 싶다. 한국어판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감정들이 일본어 원서에서는 어떻게 다가올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