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내용은 아니까 원서로 조금씩 사모을까 합니다. 새로운 일러스트가 너무 좋네요 ㅎ 그런데 전에 완전판으로도 샀었는데 신장재편판은 확실히 좀 작네요 ㅠ 일본어 공부할 겸 샀는데 글자가 너무 작아보여요. 한자 옆에 히라가나가 진짜 쪼그매보임… 차라리 이걸 번역 사고 딴걸 원서로 살걸 그랬나봐요. 혹여나 슬램덩크로 일본어 공부를 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추억의 슬램덩크 요즘 종이책 안사고 이북으로 보는편인데 슬램덩크는 이북이 없네요? 그래서 이왕볼꺼면 원서가 나을꺼 같아서 원서로 구입했네요 너무 재밌어요~~ |
|
이미 내용이야 너무나도 잘 알지만 원서로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수집 중인데 예전에 한국에서 단행본이 두달에 한권씩 나왔었다. 문방구 가서 한권에 2천원인가 3천원인가에 사와서 한장 한장 천천히 아껴가며? 페이지를 넘겼던 기억이.. 그래서 이번에도 뭔가 한달에 1권정도로 구매해가며 모으는 중인데 꼭 고딩시절로 돌아간거 같다. 환율이 왔다갔다하니 가격이 올랐다 며칠전보다 내렸다. |
|
이노우에 타케히고 저 SLAM DUNK 新裝再編版 4권 리뷰입니다. 청춘성장스포츠물의 원조격인 작품이죠 이 작품이 처음은 아니었겠지만 그래도 상징성이 큰 작품인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것입니다. 이 작품 이후로 특히 구기종목을 다루는 스포츠 성장물이 많이 등장했었죠 그만큼 센세이션한 만화였습니다. 당시에는 얼마나 재밌었을지 약간 부러움마저 느끼고 있어요 비록 겨우 10여년 뒤쯤에 읽었지만서도요ㅎㅎ |
|
퍼슬덩 이후로 슬덩 인기때문에 정발판은 인쇄문제나 색감이슈가 많대서 일단 원서로 달리고 나중에 차차 구매해야지 했거든요 좋은 선택인것같아요!! 전체적으로 인쇄오류 이런것도 없어보이고 색감도 괜찮은것 같고 무엇보다 정발에서 느낄수없는 원서 그대로의 뉘앙스와 맥락을 잘 느낄수있는것 같아서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아직까지 북산의 나머지 두 주전이 등장하기 전이고 백호랑 같이 차차 농구를 배워가는 입장인 초반부라 오랜만에 읽으니 또 새롭네요ㅋㅋ |
|
SLAM DUNK 新裝再編版 4권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신장판 일러스트가 좋아서 원서로 구입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쓰게됐네요. 이책을 구입할때만해도 약 1년뒤에 슬램덩크붐이 올줄은 상상도 못했었는데... 암튼 원서로 비교해가면서 볼수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경기 흐름에 따라 권수를 나눠놔서 파악하기 좋은것 같아요. 4권은 료난전이네요. 다시봐도 재밌습니다. |
|
슬램덩크는 사랑입니다!!! 국내정발판 최고봉인 프리미엄 완전판을 소장중이지만........보기가 너무 힘들고 손목도 아프고, 편집이나 효과음등이 너무 옛날버젼이고(손으로 막 휘갈긴 글씨) 찰떡같은 등장인물들의 한국식 이름을 좋아하지만.....그래도 한가지 판형은 오리지날 이름을 써주길 바랬는데 그럴일은 없을것 같아서 원서를 손댔습니다!! 그런데 종이질이 엄청 좋은건 아닙니다. 구매예정인 분들은 알아두세요, 원서니깐 인쇄상태는 당연히 좋습니다. 원서는 그냥 자기만족입니다!! 매달 한권씩 구매중인데 표지가 이쁘니깐!! 만족합니다~원서를 읽을수있는 능력을 빨리 길러야겠습니다!!
PS. 이번달엔 2권 구매!! 재본상태가 좋진 않아서 맘이 아픕니다 ㅜㅜ 작가님이 커버를 새로 그리신거라 상콤하니 좋습니다! |
|
아카기가 부상으로 빠진 위기에서 선전한 비밀병기사쿠라기 !쇼호쿠는 료난을 따라잡는다 하지만 지친 루카와와 이제부터 시작이라듯 실력을보이는 센도우의 차이는 경기를 뒤집기까지는하지못한다 그때! 부상이였던 아카기와 교체되어 쉬고있던 루카와 모두가 경기장으로 들어서는데... 남은시간2분 과연... 내용을 이미 알고있지만 긴장되고 재밌다 역시 슬램덩크라 하겠다 욕심에는 새이야기가 보고싶다.. |
|
코믹스 판과 전체 권수에서만 차이가 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표지를 보는 순간 사라졌다. 강백호가 농구 문외한에서 리바운드왕자 파워포워드로 성장해 나갔듯이, 다케히코 이노우에의 그림체도 초반부의 어색함(?)을 벗어나 점점 더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렇듯 코믹스 판에서의 일러스트와 일본어 원서의 일러스트를 비교하는 재미도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