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부터 시선압도 당하는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1권입니다 불꽃남자 정대만과 우리의 주인공 강백호 조합이라니.. 너무 멋진거 같아요 최애 케릭 두명이 표지라 안살수가 없었네요ㅎㅎ 내용이야 이미 십수번은 본듯해서 굳이 언급은 안드리겠습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필구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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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진짜 좋아하던 만화 슬램덩크 특별판을 사고싶었지만 30권이 넘는양에 둘곳도 없고~ 신장재편판은 이노우에 작가님이 표지를 일일이 다시 그렸다길래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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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님의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1권 원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글이므로 작품의 내용이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번역된 정발본으로 이미 본 작품이지만 원서로 보면 또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신장재편판 만의 표지가 있어서 소장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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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 저 SLAM DUNK 新裝再編版 11 리뷰입니다. 원작을 읽으면서 많이 드는 생각은 파파고를 열심히 돌려서 보기도 하고 번역본과 비교하면서도 보는데요... 아무래도 국내 정서와도 많이 다르고 특히 시대상이 많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불량청소년에 대한 사회문제는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게 없지만 시대정신같은게 약간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에는 그래도 그들을 포용하기 위해 사회가 애썼다면 요즘은 좀 차가워진게 아닐까... 청소년들에게 관용을 가르쳐주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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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 사랑입니다!!! 국내정발판 최고봉인 프리미엄 완전판을 소장중이지만........ 보기가 너무 힘들고 손목도 아프고, 편집이나 효과음등이 너무 옛날버젼이고(손으로 막 휘갈긴 글씨) 찰떡같은 등장인물들의 한국식 이름을 좋아하지만.....그래도 한가지 판형은 오리지날 이름을 써주길 바랬는데 그럴일은 없을것 같아서 원서를 손댔습니다!! 그런데 종이질이 엄청 좋은건 아닙니다. 구매예정인 분들은 알아두세요, 원서니깐 인쇄상태는 당연히 좋습니다. 원서는 그냥 자기만족입니다!! 매달 한권씩 구매중인데 표지가 이쁘니깐!! 만족합니다~원서를 읽을수있는 능력을 빨리 길러야겠습니다!!
PS. 10월이 되었네요 긴 연휴를 끝내고 회사에 툴근해서 리뷰를 쓰는데.......... 일하기 너무 싫어 ㅜㅜ 그래도 열심히 일해서 책 살 돈을 마련해야하니 ㅋ 오늘도 모두들 화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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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신장재편판이라는 말을 접했을 때 단순한 우려먹기 수준의 재발매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전 20권의 표지 앞 뒤면을 모두 다케히코 이노우에가 다시 그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새로 간행되는 슬램덩크를 살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초기작도 예술이지만 캐릭터 하나하나에 혼을 불어 넣는 듯한 일러스트는 기존 코믹스판과는 분명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