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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아마 가장 손꼽히는 과학 중 하나는 3D프린터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미 일반인들에게도 꽤 많이 알려져서 단순한 매뉴얼의 3D프린터를 팔기도 하고, 여러 방송에서 이와 관련한 수많은 콘텐트를 제공하기도 하기 때문일 거다. 사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막연히 신기한 것 등의 감정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의 나는 다소 많은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가장 먼저 “신기한 영역”이 아닌, “탄탄한 과학적 영역이라는 것도 깨닫고.
막연하게 느껴지던 3d프린터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얻기도 하고, 낯설고 어려운 단어를 직접적으로 풀어주기도 하기에 4차 산업혁명도 그리 어렵고 힘들기만 한 분야는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했다. 내 생각보다 훨씬 역사가 깊은 3d프린터는 상상도 해보지 않았던 분야에도 손을 내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건축, 요리, 공학, 의학까지 이미 우리 삶에는 너무 다양한 3d프린터가 산재하고 있다. 이런 시대에 부모도 아이도 이에 대한 내용을 너무 모르고 있다면, 세상의 속도에 맞게 사는 것은 고사하고 적극적으로 즐겁게 살 수 없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남이 아는 것, 진 것을 질투하길 바라지는 않지만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깨닫고, 무엇이든 단 하나는 가장 자신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기에 이 잡시리즈는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잡시리즈는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매우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방향으로 이야기를 엮어간다. 앞에서는 재미있는 내용으로 저절로 지식을 습득하게 되고, 뒤편 워크북에서는 다양한 개념정리를 통해 만화로 익힌 것을 정보화하게 만드니 말이다. 부모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럽다고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다양하게 습득시켜줄 수 있음이 문득 감사하게 여겨진다. 부모가 직접 다양한 정보를 찾고, 공부하여 알려준다면 얼마나 힘겹고 긴 시간이 소요될까. 그런 수고를 덜어주는 국일아이의 잡 시리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본다.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job #국일출판사 #국일아이 #잡시리즈 #꿈발전소 #나는3d프린팅전문가가될거야 #쓰리디 #3d #3d프린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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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발전소 국일아이 잡시리즈 나는 3D 프린팅 전문가가 될 거야!
아이들의 꿈발전소 국일아이의 잡시리즈 저희집 아이들도 열씨미 보는 학습만화인데요 직업만화로 초등 저학년부터 초등고학년까지 보기 좋은 책이에요 다양한 직업을 잘 알려주는 책이라 좋더라구요 한가지 직업을 단순히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한가지 주제에서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는 책이라 초등도서로 좋아요 이번에 저희 딸이랑 본 책은 <나는 3D 프린팅 전문가가 될거야!> 책 제목만 봐서 저희 딸이 전혀 어떤직업인지 감이 잘 안오는것 같더라구요
국일아이 잡시리즈 3D 프린팅 전문가라니 어떤 분야들이 있는지 차례로도 살짝 보이는데요 미래직업으로 정말 뜰것 같은 직업이에요
인물소개부터 먼저 살펴봤어요 국일아이 잡시리즈는 책 나올때마다 주인공들이 그때그때 다른것 같아요 다양한 직업도 만나볼수있고 다양한 캐릭터들로 인해서 다양한 성격들도 만나볼수 있는것 같아요
3D 프린터 연구소로 견학을 가면서 다양한걸 소개해주는데요 내용도 아이들이 보기 좋게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꼭 견학가고 그러면 자꾸 이탈하고 그러는 애들이 있다뉘 저기 한명 돌아다니고 그러다 타임머신 연구실로 가게되요 박사님 설명을 안듣고 말이죠 ㅎㅎ 3D프린팅을 하려면 첨에 설계도를 그리는 작업을 해야한데요 그걸 3D 모델러라고 한데요 새로운 이름이에요
타임머신 장치를 모르고 건드려서 누군가 파파팍 하고 나타나게되요 옴마나 으째요
국일아이 잡시리즈 책은 중간중간 정보더하기해서 자세한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3D프린터의 탄생과 발전에 관한 이야기부터 살펴보는데 생각보다 오래됐네요 ㅎㅎ 전 완전 근래에 만들어진줄 알았거든요 ㅎㅎㅎ 이렇게 디테일한것도 배울수 있어서 직업만화로 보기 좋더라구요
미래에서온 경찰 슈타인의 등장 아까 그 악당들은 누굴까요?? 아직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이에요
미래에서 온 악당들 그 악당들 때문에 건물 벽이 깨져버렸어요 박사님은 걱정말라며 3D 프린터를 돌리는데요 건물도 고칠수 있는 기술이 있다고 해요
3D 프린터로 영화에서 사용하는 작은 미니어처들도 프린팅할수있고 그리고 실제 사용하는 건물도 지을수 있다고해요 아직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거죠 꿈발전소로 아이들 직업에 관한 직업학습만화로 읽기 좋아요
이번엔 4D 프린팅에 대해서 나오네요 3D도 신기한데 4D라뉘 우리가 생각하는 입체적인거에서 또 한단계 달라져서 어떤 재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자연환경에 맞춰 모양도 변화할수 있다는데요
3D 프린터를 모두 들고 도망가는 악당들이에요 그걸로 뭘 하려고 그러는건지 첨에 몰랐는데 무기거래상인 악당들이라 아마도 무기를 만들려고 하는건지도 모르겠다 생각이 들어요
악당들이 도망갈때 이동수단을 모두 망가뜨려서 쫓아갈수가 없는데요 미래에서 온 슈타인이 휴대용 3D 프린터로 지금 거의 개발 막바지인 자동차의 부품을 몇개 만들어 넣어서 쫓아가요
수민이가 용감하게 나서는 바람에 악당들을 잡게됐어요 위험한 순간이었지만 잘 해결되었네요
미래의 다양한 직업들 중에서 3D 프린터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저희 아이들은 첨에 그냥 입체적으로 프린트를 한다니까 막연하게 생각하다가 지금은 구체적으로 알아볼수있어서 좀 알게된것 같아요
국일아이 잡시리즈는 뒷부분에 이렇게 독후활동 할수있게 되어있는데요 저희 딸도 아까 책에서 본 부분을 생각하고 아닌 부분에 색칠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전에 3D펜을 사용해본적이 있어서 아이들이 아~하 하고 이해했던 부분이기도 해요
미래의 꿈발전소 국일아이 스페셜 잡시리즈 <나는 3D 프린팅 전문가가 될 거야!> 아이랑 직업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좋은 학습만화로 좋은것 같아요 초등도서로 아이들이랑 읽어보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저희집 쌍둥이도 열씨미 잘 보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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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우리아이들은 어떤직업을 갖게될지 점점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기술이 발달하며 그에따른 새로운 직업들도 생겨나고 점점 없어지는 직업들도 있죠 이번에 국일아이 Job?시리즈 중 나는 3D프린팅전문가가 될거야! 를 아이와함께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3D프린팅에 대해 잘은 몰랐는데 이 3D프린팅 기술이 우주 산업, 건축,의료,패션,음식 등으로 영역이 넓혀지고 있다는 것을 읽으며 많이 놀라웠답니다
국일아이 스페셜Job? 나는 3D프린팅 전문가가 될거야! 는 뭐든지 만져보고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수민이가 3D연구소에 견학을 갔다가 우연히 미래에서 온 형사 슈타인을 만나 악당을 쫓으며 3D프린팅과 3D프린팅전문가에 대한 이야기들을 만화로 쉽게 알려준답니다 ![]() ![]() ![]() 3D프린터란 3D프린터란 대상을 입체적으로 출력해 주는 프린터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실물을 프린트하는 기계 3D프린트 기술과 관련된 직업으로 첫번째 소개된 3D모델러는 3D프린팅을 활용하는 산업의 필수 직업군 으로 3D모델러가 되려면 디자인 감각은 물론 디자인 프로그램 활용능력, 관련 산업에 대한 전문 지식등을 갖춰야 함 ![]() ![]() ![]() 3D프린터로 실제 거주하는 주택이나 빌딩도 지을 수 있다고 해요 3D프린터로 건축하는 것이 일반화가 되면 공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설계할 수 있다니 3D프린팅 기술이 놀랍습니다 ![]()
3D프린터로 건축을 한다는 것도 놀라운데 자동차의 부품 뿐 아니라 차체까지도 출력을 하고 있다니 ![]() ![]()
국일아이잡시리즈의 특징이라면 역시 후반부에 워크북이 있어 앞에서 만화로 읽었던 직업들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보고 더 깊게 생각해보고 내가 이 직업과 어울리는 사람인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것이겠지요 국일아이Job? 나는 3D프린팅 전문가가 될거야! 를 읽으며 7세 아이는 읽으면서도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좀 어려워 했는데 저는 계속 놀라워 했답니다 기술이 발전하며 미래에 생겨날 많은 직업들에 대해 아이와함께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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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에 대해서 사실 정확히는 모릅니다. 아이들에게 체험시켜주고 싶었는데 집 주변에 체험할 장소도 은근히 많은데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그냥 놀이일 뿐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도 있고, 아직 와닿는 수업을 해본 적도 없고, 아이들에게 생소한 상태에요. 3D 프린팅된 작품 전시를 본다든지 3D프린터를 구경해본 정도가 다입니다. 이 책을 통해 3D프린팅에 대해 알고 직업세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혔습니다.
스토리는 단순했어요. 3D프린터연구소로 견학가서 미래의 경찰을 만나고 3D프린터를 이용한 요리, 자동차 등을 경험한 후 도둑을 잡는다는 내용이지요. 그러면서 3D프린터의 세계를 다양하게 경험시켜주고 이해시키고 직업에 대한 소개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3D모델러는 모델링을 하는 사람을 말하고 디자인 감각, 디자인 프로그램 활용 능력, 관련 산업에 대한 전문 지식 등을 갖춰야한다고 합니다.
1892년에 처음 고안되어 현재는 비행기, 자동차, 인공 뼈 등을 만들 수 있대요.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인공뼈를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니 아주 신기할 따름입니다.
3D프린터로 음식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기사에서 보긴 했는데 이 책에서 요리사라는 직업도 없어지는 거냐고 궁금했던 점을 대신 물어줬어요. 요리방법이 달라지는 것일 뿐이라 요리사는 계속 있을 직업이라고 하니 다행이죠. 더 쉽게 더 이롭게 좋은 음식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요?
3D 프린터의 재료는 프린터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해와서 현재는 출력한 것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재료를 연구한다고 해요.
미래세계의 이야기를 읽은 느낌이에요. 분명 3D 프린터도, 그 작품도 본 적이 있으니 믿어지다가도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는 생소하기도 하고 어서 대중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대중화된다면 정말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만큼 다양한 직업도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직업에 만족하며 살아가겠지요. 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여 생기고 있고 생길 예정인 직업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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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시리즈를 애정하는 1인입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선택했던 책인데 생각보다 아이아 흥미를가지게되어서 저도 덩달아 배우며 읽었어요 이번에 읽어본책은 새로운 분야의 책이었는데요 역시 많은 것을 배웠어요 책을 읽다보니 3D프린터 산업이 생각보다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있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앞으로 더 발전가능성이 높은 직업군이더라고요 아이에게 새로운 직업을 하나 더 알려주었다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앞으로도 더 많은 잡시리즈의 책을 읽어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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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3d프린팅이라는건 정말 신기하고, 생소한 직업이었는데요. 요즘은 텔레비전을 보면 예술가분들이 작업을 하시기도 하고, 집에 들여놓을 수 있는 정도의 3d프린터가 있어서 집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플라스틱을 이용해서 작은 제품들을 만드는 정도지만, 앞으로 사용이 무궁무진한 분야라 우리 아이들이 눈여겨서 관심있게 보면 좋은 직업군일것 같아요. 3D프린팅 전문가! 어떤 사람이 있으며 어떤 재능들이 필요할까요~~?? 이번 잡시리즈는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답니다 3d프린팅 전문가가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알수도 있었고, 스토리도 흥미진진~ 이거 정말 재밌었어요. 3d프린터 전시관에 간 아이들. 3d프린터에 대해 배웠어요. 모델링, 프린팅, 후처리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물건들. 모델링을 하는 사람들. 설계도를 만드는거죠. 평면으로 만들기도 어려운데, 입체로 설계도를 만드는 일은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갑자기 일어난 사건! 타임머신 기계를 건드렸더니 거기에서 갑자기 세명의 사람들이 튀어나왔어요! 너는 누구냐!! 미래에서 온 사람들~~ 두 사람은 도망을 가버렸고, 한사람은 두 사람을 쫓던 경찰이에요. 경찰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런데 도둑들이 도망가던 과정에서 연구소가 무너졌어요. 하지만 3d프린터가 있으니 걱정 없습니다. 부서진 곳을 금방 보수해요. 필요한 부품을 뚝딱뚝딱. 이제 모든 것을 혼자 할 수 있는 diy의 시대가 올 것 같아요. 꼬물락 거리고 직접 만드는걸 좋아하는 저는 정말 관심이 많은 분야랍니다. 요즘도 3d 프린터로 집을 지었다는 이야기가 나오죠. 아직은 오래걸리지만, 곧 시판할 수 있는 단계가 금방 올 것 같아요. 미래에는 4d프린터가 있다구요~?? 온도, 수분, 바람등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특수 소재를 사용하여 출력하는 것으로 출력물이 물에 닿으면 커지는 등 변화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어지나봐요.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정말 상상하지 못할 것들이 엄청나게 많이 생겨날 것 같습니다. 상상해봐야. 상상한 것 이상의 것들이 나올 것 같은 세상이에요. 옷도 프린터로 뽑을 수 있답니다. 색이나 재질이 바뀌는게 가능한 것이고 사람의 몸에 꼭 맞춘 완전 맞춤옷! 누에고치가 실 뽑듯 3d 프린터로 옷을 만들면 정말 천의무공. 바느질 자국 하나 없는 그런 옷이 될 것 같아요. 옷중에도 홀가먼트라고 니트를 통으로 짜서 이음새 없는 옷들 있잖아요. 좀 비싼거. 그런 옷들이 이제는 대중화 되는 것이겠죠. 사람 몸에 꼭 맞춰서~~ 제일 신기했고, 이게 정말 가능할까? 했던 3d프린팅 음식. 정말 상상하는게 무엇이든 다 가능한가봐요. 실제로 지금도 프린터로 만든 음식들이 있어요. 이제 앞으로 요리사들은 반 과학자의 영역에 들어갈 것 같아요. 예전에 최현석 쉐프님 요리하시는 것 보고 질소요리같은... 오 저런 특이한 시도를 하네? 하고 생각했는데, 더 특이하고 신기한 시도들이 많이 이뤄지고 있었네요. ^^ 아... 상상하지 말아야겠어요. 앞으로의 시대는 집에서도 총을 만들고, (이건 지금도 가능하죠? 그래서 문제가 되기도 하구요) 이런것들이 사회적 문제가될 수 있으니 불법 디지털 도면 검열관이라는 직업도 생겨날거라고 해요. 불법적으로 도면거래하는 것도 막아야겠죠. 사회가 기술이 발전하면, 막아내는 기술도 점점 강력해져야 하니까요~ 그리고 미래에 가장 유망할 것 같은 의료기술과의 결합. 최근에도 의수나 의족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3d프린팅 업체들이 생겨서 반가운데, 점점 더 많은 영역으로 넓어질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충격적인 엔딩!! 미래에서 온 경찰은.... 두두두두두 누구일까요~~ 이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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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시리즈는 계속적으로 보고 있는데..특히나 스페셜은 더욱 흥미진진 한것 같아요. 핫한? 느낌이랄까..ㅎ 만화형식이라 부담없이 술술 잼있고 이해도 쉬워요. 미리 직업체험하는것 같고. 4d의 직업군까지 접할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중간중간 내용과 직업소개가 연결되니 어렵지 않구. 또 파생되는 여러직업이 정말 다양했어요. 워크북이 진짜 좋았어요. 내용 정리도 되고 복습도 되고. 내가 적성에 맞는지도 확인도 해볼수 있을뿐더러 미래직업에 대해 꿈을 키울수 있어서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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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험 꿈 발전소 Job?시리즈를 읽다보면 참 신기한 직업이 많구나 라고 느낄 때가있어요.. 그 중 미래탐험 꿈 발전소 Job?시리즈의 스페셜 책들은 특히나 요즘 시대에 맞는 직업들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데요. 이번 달 루나가 받은 책인 미래탐험 꿈 발전소 Job? 나는 3D 프린팅 전문가가 될거야! 는 생각지 못한 직업군이라 더 흥미롭게 읽은 듯 싶어요. ![]()
같은 반 친구인 수민이와 아영이는 3D 프린터 연구소에 견학을 가게되는데요. 아무래도 내용이 어렵다보니 관심이 가지 않아 수민이는 타임머신 연구소에 가게되고 그 곳에서 싸움을 목격하게 된답니다. 3D프린터 익숙하지 않은 단어인데요.. 루나도 이건 첨 들어봤는지 더 호기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러던 중 미래에서 건너온 무기 밀매범을 다시 만나게되는데.. 이들이 박사님의 3D 발명품을 다 훔쳐가게되고 무기 밀매범을 쫓아갈 수 없는 상황에서 슈타인 형사가 4D프린터를 이용해서 자동차에 필요한 부품을 만들고 3D 프린터를 이용해 자동차를 만들게되요.. 이런 부분들이 어쩌면 루나가 좀 이해하지 힘든 부분일 수 있는데.. 그래도 이렇게 내용과 그림을 접하면서 조금씩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 이와 함께 3D 프린터와 미래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잘 익숙하지 않은 분야라 어떤 직업과 연계가되는지 잘 몰라서 정보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미래탐험 꿈 발전소 Job? 나는 3D 프린팅 전문가가 될거야! 를 읽고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책을 다 읽고 워크북을 푸는 중이랍니다. 아무래도 3D 프린팅은 좀 익숙하지 않은 분야라 그런지 워크북을 좀 신중하게 풀더라구요,.. 모르는 내용은 다시 한번 물어보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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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신기하다며 보여준 것이 3D프린터로 만든 다리였어요. 2016년 12월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 있는 한 공원에 3D프린터로 만든 최초의 다리가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복잡한 형태인데도 쉽게 만들어 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프린터 같아요. 단순히 입체적인것에서 벗어나 온도, 수분, 바람 등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특수 소재를 사용하여 출력한다네요. 3D프린터로 만든 음식은 물론이고 의수, 인공 코와 귀까지 만들어 냈더라고요. 이를 바이오 3D프린팅 이라고 하네요. 이뿐만 아니에요. 간도 만들어 42일간 생존시키는데 성공했기에 앞으로도 의학분야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고, 산업 전반을 새롭게 바꾸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생겼음을 알 수 있었는데요. 출력물의 크기나 사용 재료의 특성에 맞게 3D 프린터를 개발하는 3D 프린터 개발자, 플라스틱, 금속, 세라믹, 특수 소재 등 3D 프린터에 사용하는 재료를 연구하는 3D 프린팅 재료전문가,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해 3차원 디지털 도면을 만드는 3D 모델러, 도면의 저작권, 특허권, 사용료 문제 등을 관리하는 3D 프린팅 저작권 인증 거래사 등 여러 직업이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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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에 관련된 직업군을들 만날 수 있는 책이었는데 사실 저희도 주변에서 3D 프린터라고 하면 조금은 생소하면서도 다양한 어떤 무언가를 만드는 영상을 본적도 있고 하지만 관련 직업이 있다고는 전혀 정보가 없었는데 이번 계기로 새로운 전문가들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도 전혀 몰랐던 거라며 서로 줄서서 먼저 읽겠다고 순번을 정하는 과정에서도 책이 도착하면 우선 앉은자리에서 책을 펼쳐놓고 신나게 집중하는 모습에서도 아이들이 많이 책에 거부감이 점점 줄고 익숙하게 느끼고 있는 적응의 과정에서 참 감사하고 있습니다! 책 차례를 살펴보면 우선 몇가지 큰 단락 속에서도 전혀 몰랐던 정보들을 느낄 수가 있었던거 같아요 4D 프린팅? 저는 정말 처음 알았던거 같아요! 이번 책 스토리는 생각보다 반전도 있고 읽어 나가는 재미가 쏠쏠한 튼튼한 내용이었다고 생각 할 수 있어요~ 나오는 등장인물도 몇 안되지만 그안에 굉장한 반전이 있어서 다들 서로 스포하지 않고 읽어가면서 한동안 저희집에 이슈였던 내용들~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꺼에요
음 내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 3D 프린터 연구소로 견학을 간다니 아이가 책을 펼침과 동시에 집중해서 솔직히 처음 읽을땐 별로 말도 못시키고 물어볼것도 없이 기다려주는 편입니다 아시다싶이 저희네는 책을 한번 읽고 끝내고 그런일 없이~ 책을 꼭 2-3번은 읽는 편이에요 엄마가 책 후기를 쓰겠다고 하면 어떤책 후기 쓰냐며 꼭 한번은 더 읽고 이야기 해주는 둘째딸~ 책 읽어가면서 내용 소개도 저에게 간혹 해주고 본인이 읽으면서 새롭게 안 사실을 저한테 알려주는것을 즐기는 편입니다 그야말로 책 내용 토대로 저한테 물어봐요~ 예를 들면 "엄마 3D 모델러라는게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요?" 라는 식의 질문을 자주하거나! "엄마 3D 프린터의 탄생이 무려 1892년에 최초로 고안되었데요!" 라는 식의 정보를 항상 저에게 공유해줍니다~ 책 내용을 통해 아이가 말해주면 그냥 아~ 그렇구나로 넘어가지 않고 그래? 라며 저도 책 읽는 자리로 다가가 같이 한번 더 읽어 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 당시에 이런 걸 만들어내다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 수가 있었을지에 대한 이야기 혹은 너라면 어떻게 이 3D프린터를 활용해보려고 하겠니? 등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단순하게 직업만 알아가는 과정보다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어떠한 결론에 도달 할 수 있는 대화를 많이 하는것이 참 좋은 공부가 되더라구요 조잘조잘 말도 많고 설명도 잘해주는 우리 둘째는 마음속 꿈이 과학자이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을 너무 좋아하고 많이 읽고 무언가 정보가 들어오면 그걸 설명해주는것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짚어 설명해주거나 질문을 할때 저는 항상 스마트폰이 옆에 있어야만 아이가 원하는 대답을 어느정도 해줄 수 있는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읽는 책을 저도 어느 정도는 꼭 필독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왠만하면 아이가 책 읽을때 같이 옆에 있는 편이에요~ 이렇게 나마 저도 함께 책의 내용도 깊이있게 이해하게 되면 아이가 원하는 설명을 바로 캐치 할수가 있더라구요! 책 내용중 아이가 감탄했던 부분이 3D 프린팅 기술로 아이에게 뼈를 이식했다는 내용이었는데 단순히 프린팅이라고 하면 복사 복제 정도로만 생각했던 우리지만 이 단순한 프링팅이 결코 단순하지 않았고 앞으로 인류 생명 연장에 큰 도움이 될 뿐더러 산업 기술 발전등 정말 대단한 결과물이 아니냐며 너무 신나게 읽더라구요! 특히나 얼마전 건축 디자인에 관련된 책도 읽다보니 3D 프린터로 만들어진 다리를 보면서 이렇게 되면 사실상 인간의 노동은 최소화하면서 3D 프린터 자체의 고유 기술력이 발전했을때 훨씬 인간은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을지 조금 심도 깊은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저도 신기했던 일부! 4D 프린팅에 관련된 소개가 있었어요 단순하게 3D 프린팅 자체만으로도 대단하고 놀라운 현실에 다시금 눈떴는데 심지어 4D 프린팅이라니.. 온도,수분,바람등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특수소재를 사용하여 출력을 하는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혹시 알고 계셨을까요?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 내용이라 너무 신기했어요! 아이가 굉장히 흥미로워 했던 부분중 하나는 이 3D 프린터로 만든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특히 스낵에 이스프 토자를 넣어 스낵에서 새싹이 나고 버섯도 자라게 해서 활용하는 부분은 대단히 놀라워했어요~ 진짜로 먹을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 또 한번 놀라며 어떤 맛일지 궁금해 했답니다~ 제일 갖고 싶은건 아무래도 팬케이크 만드는 3D 프린터였는데 이미지나 일러스트를 마음껏 디자인해서 먹을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좋아하는 캐릭터나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표현해낸다면 그것도 좋은 선물이 될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자동차 부품을 손보거나 다친 부위를 바로 프린터하여 약도 제조 할 수 있는 부분은 아이가 다시봐도 너무 신기하고 진짜 아픈 사람들을 많이 고칠 수 있었으면 좋겠고 교통사고로 부터 좀더 단단하고 완벽한 물질로 차를 만들 수 있는 개발등이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아이들의 이 상상력이 결국 미래의 개발을 예고하는 부분이라 생각되어 격하게 공감해주었어요~
외할머니가 늘~ 무릎이 아파 고생하시다보니 아이는 프린터와 관련된 의료 내용에 있어서 몇번을 다시 읽고 또 읽고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해당 책 전체가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고 신기함의 반복이거든요! 3D 프린터로 귀로 만들고 간도 심장도 심지어 난소까지도 눈을 의심하게 되는 이런 정보들로 하여금 아이는 눈이 반짝여 졌어요 어쩌면 본인이 하고 싶었던 과학자라는 직업 자체가 꼭! 무언가 멀고 어렵기만 한 내용에서 벗어나 이렇게 무언가 의미있는 개발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것 나름 스스로 깨우쳐 가는 것 같아 뿌듯하더라구요~ 내용중 3D 프린터 개발자들에 대한 내용에서 미니어쳐 제작자를 보더니 이건 유튜브 영상에서 직접 개인이 만드는걸 본적이 있다고 사용하는 재료도 다양한걸로 봤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의외로 알고도 지나친 새로운 직업군들이 많은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책의 반전은 이 페이지에서부터 시작이 되지요! 아이들끼리 서로 스포하지말라며 이 페이지 읽을때만되면 우르르~ 모여서 반전을 보며 아이들끼리 완전 놀랐지? 서로 낄낄대는 모습이 그래 이게 책을 즐기는 거지~ 싶어 내심 엄마 미소가 절로 났어요 반전에 대해 저에게 심도깊은 설명중인 둘째~ 표정부터가 지금 ㅎㅎ 이 반전이 얼마나 놀라운건지 그리고 타임머신은 꼭 필요한거라며 신나서 설명해주는 우리 딸! 저는 개인적으로 책 내용중에 이 3D 프린터의 재료가 참 다양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먹을 수도 있고 어떻게든 활용하는 다양성을 알고보니 하나하나 더 새롭고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엄마 신기해하니 엄마 더 보라고 페이지마다 설명하면서 금이나 은도 재료가 될수 있다고 종이가 재료인데도 이렇게 완벽해 보일 수가 있냐고 놀랍지 않냐고 ㅎㅎ 어찌보면 책을 읽는 과정 별거 아닐 수 있고 새로운 직업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단순한 과정인데 그 속에서 저희는 참된 교육을 실감하고 진짜 책을 즐기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책을 멀리 하고 편식하던 아이들에게 좀더 흥미로운 정보를 함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는것이 또 한편으론 어려울 수 밖에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거든요 벌써 4개월 정도? 제가 7월부터 휴직하고 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활동을 하다보니 의외로 아이들과 함께 책 활동을 통해 얻어진것들이 커서 어떤 시기에 어떤 책을 같이 읽어야 맞는지 좀 알게 된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