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도시든 길을 걸으면서 보이는 벤치, 가로등, 소화전 ,쓰레기통, 공중 화장실... 이제껏 별반 관심없이 지나치던 작은 것들이 이 책을 통해 들여다 보니 많은 역사와 이야기들로 가득차있다. 내시선을 끌었던, 전혀 끌지 못했던, 아무것도 의미없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은 없다. 책을 읽은 후부터 길을 걷는 것이 재미있어졌다. 마주치는 주위 배경속 소소한 것들을 곰곰히 들여다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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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또다른즐거움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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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가득한 시선으로바라본 도시는
이런것 . 이라고 말하고있는듯한책
- 특히 파리에대한 작가의애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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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도시의 누구나가아는이야기가아닌 쓰레기통 . 소화전 . 보도 . 등등등 그냥지나치기쉽지만 그러나재미있는 흥미로운이야기가많았다
- ( 너무전문적이었나 ) 교통의도시화 . 장에서는 잠시정신이혼미해지기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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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읽으면서 우리나라도언급되나했는데
세번등장 !
- 경복궁앞해태상 서울에는한강 경복궁앞근위병교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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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마다 기념으로같은것들을 사진으로남기는건
아주아주 좋은방법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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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른영화 . 미드나잇인파리 떠오른책 . 여름의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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