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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이 일단 너무 좋습니다. 가독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필요한 부분만 정리해놓아 빠른 시간내에 회독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단원별 정리는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하게 하고 읽고싶게 하고 공부하고 싶게 만듭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입니다
강력 추천 드립니다. 자타공인 1타 강사의 책인 것은 물론 , 판매량이 그것을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구매 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 합격이 눈 앞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러분 사서 읽어보시고 공부해 보세여 후회 안 합니다. 그리고 공부가 너무 잘 됩니다.. 가격도 타당하고 가독성이 넘 좋아요 !! 인쇄도 잘 되어 있고 잉크도 잘 안 지워지고 종이 재질도 좋고 ㅠㅠ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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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2편 3편 계속 나올까?(알다싶이 만화부분은 불황이라)하고 걱정했는데 2편이 나와서 얼른 구매를 했는데 별로 서점가에 주목을 못받는 것 같습니다.. 1편 리뷰에서처럼 맨큐의 경제학.. 경제학도를 비롯하여 일부 학교에서는 인문학도 사회학도 다 듣어야 하는 필수과목 중 하나로 칼라플한 책에 이끌러 다른 어려운 경제책보다도 쉬울 거라고 착각하고 듣지만 방대한 내용에 엄청난 페이지와 무게를 자랑하는걸 1편에 이어 2편 또한 진짜 먼나라 이웃나라처럼 쉽게 쓴 책입니다...1편을 읽은 것처럼 2편 또한 매우 정론적이고 핵심적인 내용만 추려서 몇장의 만화에 포괄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작가의 노력이 보여서 만족합니다 다만 코즈의 정리처럼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에 대한 설명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더군요..
일단 이 책은 만화로 보는 경제사전이나 만화로 보는 경제학 123권과 같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자치 예시와 설명에 있어 정론적인 내용이 떨어지는 경우가 보통 만화로 쓴 전문서적이나 전문학 특히 경제학이나 법학이 그런데 1편에 이어서 2편도 적절히 균형을 맞춘 것 같습니다 중고생이나 대학생 초년이 보기에 좋고 예전의 추억을 가진 저 같은 성인들도 고통 없이 즐겁게 경제학이 이렇다 즐길 수 있는 그런 좋은 책입니다..
3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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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큐의 경제학 2권은 시장의 작동 원리를 다룬다. 1권의 기본 원리에 이어, 미시 경제학의 근간.. 우리가 중고등때.. 열심히 공부했던 수요와 공급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따른 시장 원리를 설명한다. 물론 만화로 설명하니, 책으로 읽으면서 이해하는 것보다는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래도.. 그 놈의 그래프는 잘 적응이 안된다..-_-) 5장의 후생 경제학과 6장의 공공 경제학은 거시 측면도 다루는데... 음.. 어렵다.. 아무리 만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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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서적은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사실 다 읽고나서도 핵심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쉽지않다. 맨큐의 경제학은 교양서적으로 보기에는 양이나 내용상 만만치가 않았다. 10여년전부터 읽고싶어서 여러번 도전을 했지만 너무 지겹고, 뒤로 갈수록 흥미가 떨어져서 포기했었다. 역시 경제학교재는 대학강의로 들어야 억지로라도 볼 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차에 만화책이 나왔기에 급 흥미가 생겨 구입을 했다. 사실 만화라는 선입견에 큰 기대를 하지않고 봤는데 생각보다 훌륭한 책이라 할 수있다. 맨큐의 경제학의 핵심내용을 가독성있게 만화와 보충설명, 용어해설, 핵심내용을 확인하는 연습문제와 정답으로 구성해서 교양서적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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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어보질 않아서 좋아하는 노래 가사로 평을 대신합니다
시들어 버릴 것만 같았던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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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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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1 경제학의 10대 기본원리, 맨큐의 경제학이라는 책은 경제학을 공부해 보신 분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제학과 학생은 아니었지만 경제학과 친구들이 많이 들고 다니는 것을 보고 나도 한번 읽어봐야지 하고 시도해 봤지만 앞장만 여러번 보고 실패했던 씁쓸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이 만화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있게 다시 시도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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