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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책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교회에 다니는 이들을 교인, 혹은 성도라고 부른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성도'란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속된 세상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공동체 일원으로 부름받은 자를 가리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시106:16; 벧전2:5). 그렇다면 단어의 뜻을 생각한다면 자신이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된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반문 해야 할 것이다.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에 나오는 사람을 걱정하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은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을 걱정하는 아이러니가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국인의 천주교, 기독교, 불교를 비롯한 종교를 가진 이의 수는 나날이 줄어 들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기독교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것을 비단 사회 현상이나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이유로만 설명을 한다면 과연 누가 이해를 할 수 있을까?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같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끼리 사기를 치고 뒷담화를 하고 패를 나누어 싸움박질을 하는 모습은 여느 교회에나 존재한다. 이러한 모습을 죄인들이 모인 곳이기에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변명하기에는 그들이 말하고 배우고 실천하고 있는 모습과 너무나 상반되고 있다. 그렇다면 개개인의 성도들은 자신들의 그릇의 크기를 키우고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화려한 색을 칠하고 온갖 보석을 넣은 채 살아가고 있어서 정작 하나님이 부어주시고자 하는 은혜나 사랑을 담을 공간은 없는 것은 아닌가 되돌아 봐야 한다. 이 책은 성도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관계, 성품, 신앙, 변화 라는 4가지 큰 틀에서 성도의 주요한 됨됨이를 말해준다. 성경에 기록되어 후대에까지 위대한 인물들 추앙받는 이들에 대해 성경은 그들의 과오나 범죄 사실을 숨기거나 축소하지 않는다. 사실 그대로 적고 있어서 후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는 크나큰 도전과 위로가 된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사실은 그들은 그러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하나님에 반하는 행동, 말을 했지만 이내 다시 돌아오고 순종하였다는 사실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성도들은 머리로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알고 있지만 실생활, 혹은 낮거나 죄의 자리에서는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관계라고 하면 부담스럽고 피하고 싶은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지를 먼저 떠올리고 있다면 곰곰이 주변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자식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부모가 옆집 아이에게 칭찬을 받는 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마찬가지로 작게는 가정에서, 교회에서 더 나아가 직장과 사회에서 사람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맺고 있지 않은 채 배척당한 상태로 고립되어 쓸쓸이 살아가고 있다면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한다. 성도들의 입이 거칠어 나날이 지고 있다. 불과 몇십년 전 만해도 외식이라고 보일 지라도 형제, 자매, 교우님이라는 표현을 쓰고 욕설과 비방, 19금 농담은 전혀 하지 않았다. 비록 자신의 예전 언어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종종 불쑥 튀어 나온다 할지라도 그런 이들은 아주 극소수에 불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청소년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성인들, 즉 신앙의 연륜이 있는 이들의 대화를 듣고 있으면 집사님, 권사님 이라는 단어가 없다면 전혀 구분이 되지 않을 만큼 비속어, 욕설, 음담패설이 난무한 현실이다. 더욱이 하나님을 닮고 배우고자 하는 열망을 서로 나누고 위로하고 공감하는 이야기 보다는 아파트의 시세, 자녀의 진학, 취업에 대한 이야기로 모임을 이끌고 있는 현실 속에서 무엇을 위해 모이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점검 해봐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든 생각은 도메섹 도상에서 사울이 바울이 되었지만 옛 습관으로 인해 날마다 죽노라 고백하였고 예수님의 어머니를 평생 모시면서 살았던 사도 요한은 서로 사랑하라고 끊임없이 외쳤고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는 불같은 성격으로 누구보다 예수님을 따르고 사랑했지만 제일 먼저 도망가고 부인하는 장면이 떠올랐다. 성도 개개인들의 삶 또한 다르지 않을 것이다. 지난 과오를 한번에 깨끗이 씻고 열렬히 주님을 따르지만 종종 옛 습관으로 인해 번뇌하는 성도도 존재 할 것이고모태신앙으로 한번도 어긋난적이 없지만 그렇다고 불같은 열정은 없이 잔잔하게 평생 신앙 생활 하는 성도도 있을 것이고 혹은 변화되었지만 자신의 기질은 미쳐 변하지 못해 하루에도 몇 번씩 널뛰는 감정으로 힘들어 하는 성도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문훈 목사님은 현재 포도원 교회 담임 목사로 재직중이며 2000년대 이후 장경동 목사와 함께 최고의 부흥사로 활약하고 있다. 이분의 메시지는 듣는이로 하여금 귀에 속속 박히며 힐링이 되는 예배가 된다.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거였을까? 성도라는 이름이 십자가가 아닌 은혜의 통로이며 특권인 것을 알고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물씬 풍겨 나온다. 헬조선이라는 오명 속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수 백만의 성도들에게 결코 혼자가 아니며 또한 개개인의 낮아짐과 변화로 인해 하나님과 동해하는 성도가 되길 바라는 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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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훈 목사님의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이 책을 읽고, 덮고나니 떠오르는 건 '기승전결': 주님이 붙드시면, 주님 앞에서 쓰임 받는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책은 성도의 모습을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정비공'이 없는 인간관계
소제목이 끝날 때마다, 좋은 말씀으로 잠시 쉬어가는 느낌의 구성 또한 책을 읽어가며 편안히 다가왔어요. 각 챕터별 소제목이 시작될때는 제목 밑 성경말씀이 소개되어있어 내용을 읽기 전 준비하는 시간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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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지혜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김문훈 지음
두란노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를 읽으면서 하나님의 본심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김문훈 목사님의 말처럼 읽는 내내 양심이 찔리기도 하고, 내가 하나님이 아닌 신앙에 혹은 다른곳에서 욕심을 부리지 않았나 반성도 하고, 진정한 성도의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본심을 알면서도 그냥 모른채 하지 않았는지 그동안 내가 하나님이 아닌 내가 바라보던 시선으로만 하나님을 믿었던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되고, 보잘것 없는 그릇도 하나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펼치시기를 원하시고 주님이 붙드시면 쓰임 받는 그릇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더욱 공감하게 되었는데요.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는 1부 관계가 아름다운 성도, 2부 성품이 아름다운 성도, 3부 신앙이 아름다운 성도, 4부 변화가 아름다운 성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는 특히나 성품이 아름다운 성도 부분을 더 인상깊게 읽었답니다.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할까요?
질문을 듣는데 답이 딱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내 생각도 네 생각도 아닌 주의 생각대로 살아야 한다는 말에 아 그렇구나 잊고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믿음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신뢰가 없기 때문에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요. 변화된 삶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고 싶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령님을 환영하면 마음이 생각이 행동이 달라질 수 있게 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더라고요.
"성도란 작은 예수를 뜻합니다. 작은 예수는 예수님을 닮은 사람, 예수님의 방식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말씀이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 들이십시오."
P80 성품이 아름다운 성도 중에서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를 읽으면서 어떤 성도가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수 있었고, 읽는내내 내가 잊고 있었던 믿음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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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김문훈 지음』 요즘 믿음의 회복이 꼭 필요한 저... 믿음의 회복을 위해 신청한 도서~ 책세상 맘수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부산 포도원교회는 알고 있어서 김문훈 목사님 저자를 꼭 읽어보고 싶었거든요~;;;
정말 제목 그대로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로 살고 싶은마음...
제가 은혜받은 문구들 위주로 소개할게요
항상 어렸을때부터 들었던 말인데요.. 정말 너무 마음에 찔림이 느껴졌어요 정말 복된만남...이 필요한데 제가 너무 안일했던 것 같아요 새학기, 새학교, 새친구들을 만남 우리 우리 아이들에게 복된 만남을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신랑에게도 복된 만남을 위해 기도해야함에도 잊고 있던 저의 모습...ㅠ
"하나님이 어떤 일을 맡기실 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라는 대목... 정말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무언가 직분이 주어질때 두려워하고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항상 핑계를 대며 피해왔던 생활들...
돕는 배필과 기쁜 마음으로 행하는 유능한 기술자를 붙여주신다는 말에 정말 위로 잔뜩 받았네요!!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16:9)"
결혼을 준비하면서 훈련받았던 래리 크랩의 <결혼건축가> 지금도 보관하고 있는데요 김문훈 목사님도 이야기 하고 계시네요~
그때는 정말 배우자에 대해서 하나님이 이끌어 주신 사람,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사람이 최상이고 최고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우리 신랑에게 소홀하게 대하지는 않았는지... 익숙함에 속지는 않았는지..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시간.....
정말 파트파트마다 너무나 제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인지 정말 읽으면서 제 신앙을 돌아 볼 수 있어 너무나도 좋았던 도서!!
울기도 많이 울었네요...
잊고 있었던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힘들고 어려워도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무너지고 힘들때... 한번씩 읽으면서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보려고 하는데요
혹여나 믿음을 가지고 있지만 지치고 힘든 성도님들 한번씩 읽어보면 회복할 수 있는 도서일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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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책을
5월의 기독교 서적으로 선택하여 읽어 봤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말씀
이 말씀은 한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성결 구절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이 말씀대로 행해야 하는데
이렇게 살기가 어렵죠.
토리맘 또한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에서
이야기 한대로
다른 한국 사람들처럼
(살전 5:16-18) 구절을 좋아한다.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의 표지이다.
화려한 그릇이 아니라
깨지고 상한 그릇,
박살난 그릇을 붙들어
그 뜻을 이루신다는 내용에 맞추어
그릇을 표지에 넣어
어떤 그릇으로 채울지
생각을 해보게 하는 표지였다.
이 책은 성도라는 명제를 가지고
인생의 골목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말동무, 길동무가 되어 준다.
성도로 살아가며 부딪히는
여러 난관들 앞에
신앙적으로 어떻게 대처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해주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인 김문훈 목사님은
말씀에 붙들린 하나님의 스피커라고 한다.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을 정도로
목사님의 설교에는
하나님의 심정이 잘 녹아 있다고
책에 소개를 해 주셨다.
책에 목사님의 말씀들을 듣지 않아도
책을 피고 읽는 동안
순간 몰입이 되었다.
직접 뵙고 설교 말씀을 들으면
절대 잊히지 않을 것 같다.
토리맘도 모태신앙으로
엄마의 뱃속부터 신앙생활을 했지만
아이들을 둘 출산하며
점점 신앙생활이 10대와 20대처럼
열정을 가지고 하지는 않게 되었다.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늘 하나님을 향해야 하는데
그게 점점 세상을 보며
살다보니 쉽지 않아졌다.
토리맘은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랑도 배워야 한다는
것!
씨름에는 기술이 있고,
수학에는 공식이 있고,
과학에는 법칙이 있는 것처럼
성도들도 말씀과 기도 가운데
자신을 다듬고 배워 가면서
사랑받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야 가야 한다는 것에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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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붙드시는 성도의 좋은 점은
성경 속에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고
그 내용에 맞도록
동병상련의 감정이 느껴지는
내용으로 성경의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척척
눈앞에 펼쳐지는 느낌이 든다.
상상을 해 보게 되고
성경 속에 나오는
인물들을 등장시켜 줌으로서
부분적으로 더 관심이 생긴
인물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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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새로운 일을 늘 적지 않게 만나게 되고
이런 과정을 해결함으로서
스트레스와 긴장을 유발한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도
항상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사명을 맡기실 때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과 힘과 재물을 함께 주신다는 것!!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인간인
우리 삶을 공사해준다고
"공사중"으로 표현해 주신 목사님 말씀처럼...
다듬는 이 과정이 견디는 것이
매우 고통스럽지만
이런 모습에 포기하거나
부끄러워 하지 않고...
토리맘도 기쁜 마음으로
이 과정을 잘 견디고
반복적으로 훈련하고
노력하고 연습하며
기술이 있고
유능할 뿐 아니라
인격이 뒷받침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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