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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면 된다. 왜 나는 그림을 못 그릴까? 왜 나는 고양이를 잘 그리지 못할까? 한탄 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을 사면 고양이가 그려져있다. 고양이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떠오른 대로 색연필로 낙서를 하면 된다. 싸인펜으로 해도 된다. 코팅된 두꺼운 종이라서 뜯어서 다양하게 활용하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귀엽다. 이 책을 사서 그림을 그리고 고양이도 내가 그린 것처럼 자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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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냥이는 바쁘다옹 서평
오늘도 냥이는 바쁘다옹은 드로잉북으로 제목처럼 고양이가 많이 나오는 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궁금했었는데 책에 있는 설명들을 읽어보고 어떻게 책을 활용하면 되는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펼쳐보면 일단 고양이들만 어떤 포즈를 취하고 그려져 있다. 그러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래 주어진 글에 있는 미션대로 이 글을 보고 떠오르는 것들을 적으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정말 인상깊었던 문장은 앞의 표지에 있는 문장이다. 이 책의 옮긴이인 엘렘 심의 말인데 ‘혼자 남겨진 고양이의 하루를 상상해보세요. 고양이라고 못할 일이 뭐가 있겠어요?’ 라는 말이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말인 것 같아서 더 좋았다. 고양이라고 해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못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함으로써 뒤의 그림을 그리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오늘도 냥이는 바쁘다옹이라는 제목처럼 하루 하루 다양한 일들을 하느라 바쁜 고양이들을 만나보는 것이 정말 즐거운 일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고양이가 그려져 있고 그 고양이가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상상해서 그리는 것이기에 다양하게 상상해볼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하게 상상해본 것을 그려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림을 잘 그리던 못 그리던 상관없이 상상만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그림을 그릴 수 있기에 고양이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을 도전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고양이를 먼저 꾸며주었는데 아이스크림콘을 먹는 고양이를 그리는 것이 첫 번째 그림의 주제였다. 아이스크림콘을 먹는 고양이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나는 아이스크림콘을 먹는 고양이 중에서도 놀이공원에서 고양이가 아이스크림콘을 먹고 있다면 어떨까하는 상상을 했다. 그래서 그렇게 그려보기로 결정하고 그림을 그렸다. 처음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내가 그림을 그림으로 인해서 변해가는 고양이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즐겁게 그렸던 것 같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할 때 색연필을 사용했는데 색연필이 잘 그려지는 종이여서 좋았다. 이 책은 냥이를 꾸며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든지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다른 사람들에게서는 어떤 냥이가 탄생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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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주복을 입은 고양이 그림 아래 씌여 있는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혼자 남겨는 고양이의 하루를 상상해 보세요... 실제로 고양이를 키우고 있긴하지만 고양이의 하루가 저에게는 무료해 보이고 심심해 보였는데. 상상을 해 보라니.. 생각도 못해본 거라 신기하기도 했고 재밌어 보이기도 했어요.
옮긴이분의 말씀도 너무 와다았어요.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공감하실거 같은데. 포즈가 정말 다양하거든요. 무료한 삶을 보내고 있는거 같긴하지만 포즈가 정말 다양해서 가끔은 그 포즈를 보고 웃음을 짓기도 하는데. 그 포즈로 상상을 해서 그린다는게.. 참 참신했어요.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때 이 책은 무엇을 하는 책인고 했어요. 사용법를 읽기 전에는요. 여러 포즈들의 고양이만 있고 글은 없었거든요.^^
예시 그림도 있어요.
이렇게 페이지 하단에 그려야할 주제가 정해지고 그 위에는 고양이 포즈가 그려져 있어요. 총 78마리의 고양이들이 그려져 있어서 무엇을 그리던 이미 주제인 냥님들이 그려져 있어서 그림이 망하지는 않을거 같아요.
정말 그림을 못그리는 똥손인 저이지만.. 저도 그려보았어요. 처음에 나오는 아이스크림콘을 먹는 고양이라고 해서. 그리고 나서 보니 예쁜 꼬까옷도 입혀줄 걸 그랬네요.
평소에 고양이의 포즈들이 있어도 좋았을거 같아요. 책에 나와있는 고양이들은 너무 사람화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라서요. 그 점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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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뎌 오늘은 냥이는 바쁘다옹 “고양이의 비밀스러운 일상드로잉” 책표지도 넘 이쁘고 고양이가 귀여워요 지음: 케이트 아네브스키 께서 지으시고 옮김: 엘렌심옮김 이 글을 옮기셨어요 책사용법이 있어요 지문을 보고 생각나는 이미지를 그리라 써있어요 이런씩으로 그리면 되는거 같아서 저도 제식으로 그려 봤어요 고양이는 귀여운데 미흡한 제그림 실력 ... 앞으로 이냥이 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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