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글로벌 에티켓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제가 어릴 때만해도 주위에서 외국인을 보는 일이 드물었고,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 때는 우리 나라의 문화에만 관심을 가지면 실수할 일이 없었지요. 학교다닐 때 수업시간에 테이블 매너에 대해 배웠던 기억도 나는데요. 외국에 가서 밥을 먹을 때 참고하라는 내용이었는데 가르치는 선생님도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으니 책의 내용만 읽어주는 정도였지요.  하지만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제가 어릴 때만해도 주위에서 외국인을 보는 일이 드물었고,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 때는 우리 나라의 문화에만 관심을 가지면 실수할 일이 없었지요. 학교다닐 때 수업시간에 테이블 매너에 대해 배웠던 기억도 나는데요. 외국에 가서 밥을 먹을 때 참고하라는 내용이었는데 가르치는 선생님도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으니 책의 내용만 읽어주는 정도였지요.  

하지만 지금은 주위에 외국인들도 많고, 대부분 해외여행도 쉽게 다녀오지요. 그러다보니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고 있어야 여러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두루두루 쓸 수 있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본적인 에티켓과 세부적인 내용들이 있어 미리 읽어두면 좋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사실 우리도 외국인이 한국말이 서툰 것은 이해하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데요. 이건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것이지요. 그러니 우리도 글로벌 에티켓을 잘 배워두면 좋겠습니다.

1981년 한국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가 된 저자가 들려주는 글로벌 에티켓이라 공적인 자리에서 통용되는 내용도 많습니다. 우리는 이제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기본적인 에티켓 정도는 알고 있어야겠죠. 명함 주고받기, 이름 부르기, 대화하기 등 우리 나라와는 다른 에티켓들이 잘 나와있어요.

 

 

 

외국인의 집에 초대를 받았을 때 선물을 챙겨가야하는지, 식사시 내 자리는 어디인지 등 궁금한 점이 많겠지요. 식사자리는 초대받은 사람들의 직위나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어떤 순서로 자리가 정해지는지 미리 알아두면 좋겠죠. 이런 자리 순서는 공식석상에서 더욱 중요한데요. 의전 절차에 따라 테이블 자리나 차량 이용시 자리 등이 달라집니다. 회사에서 의전을 담당하는 직위에 있다면 이 부분은 잘 읽어보면 좋겠네요. 

그 밖에 호텔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이나 대중교통시 주의사항 등 해외여행시 알아두면 좋을 팁들도 많이 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에티켓도 달라지긴하지만 이 책에 나온 고전적인 에티켓을 상식으로 알아두고, 사람을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한다면 실수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8.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로벌 에티켓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에티켓이란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참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된다.우리나라에서도 식사할때는 어른이 수저를 들기전 먼저 먹지 않는등 예의범절이 중요하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터.오늘 서평할 책 역시 글로벌한 에티켓들을 담고 있어요즘처럼 외국과 멀지 않은 글로벌시대에 살고있는 우리에게상대문화를 대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휴대폰 에티켓부터 화장, 페티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에티켓이란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참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식사할때는 어른이 수저를 들기전 먼저 먹지 않는등 

예의범절이 중요하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터.

오늘 서평할 책 역시 글로벌한 에티켓들을 담고 있어

요즘처럼 외국과 멀지 않은 글로벌시대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상대문화를 대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휴대폰 에티켓부터 화장, 페티켓, 초대받았을때의 선물과 테이블 매너, 

좌석배치, 호텔에서의 필요한 명칭 등 외국나갔을때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우리는 휴대폰이라고 흔히들 말하지만 영어로 표현하자면

셀룰러폰이나 모바일로 표기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말하듯 하면 잘 모른다는것.

소소한 것조차 이렇게 부르는 방법이 다르다니 새삼 가깝고도 멀다는 생각이 들었다.



 p66 중




한국 사람들은 사람들앞에서 코를 푸는 행위를 결례로 여겨 코를 풀지 않고 훌쩍거리며 얘기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서양사람들은 훌쩍거리는 소리를 내는 것보다 코를 풀어 버리는것이 낫다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를 큰 결례로 생각한다.



그렇다. 정말 편한 상대가 아니고는 이야기 도중 코를 풀어버리는건 큰 실례라 생각하는 한국인들.

서양인들은 그 반대라 하니 이러한 것들도 미리 알고 있으면 결례를 범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p128 중



초대를 받았을때는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참 난감할 경우가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흔히 꽃이나 과일바구니, 케잌 등을 사갖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외국에서 초대를 받게 되면 흔히들 케이크는 집에서 많이 만들기 때문에 실례가 될수 있다는 것.

꽃 선물이 가장 무난한데 그 마저도 꽃다발인 경우에는 집주인이 저녁준비로 분주할수 있기 떄문에 그 전날 보내거나 당일이라면 약속시간보다 먼저 보내는게 좋다는것.

이도저도 아니면 꽃병에 꽂을 필요 없이 꽃바구니로 준비하면 더 좋다고 말하고 있다.



이 정도까지 세심하게 생각 못했는데 지은이 같은 경우 외국에서 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지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세세한 면까지 기재해놓아 머릿속에 기억이 되는 이야기들이었다.


p193 중



호텔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호텔의 어원은 병원인 hospital로 거슬러올라간다는것.

이번에 책보면서 처음 알게된 사실이다.



호텔이라고 다 같은 호텔이 아니라는점!

청소년을 위한 숙박시설은 유스호스텔.

일반호텔이 그야말로 호텔.

취사가능한 레지던스호텔.

차를 가지고 투숙하는 숙박시설인 모텔.

저렴한 장급여관은 인(inn)이라고 불리운다 한다.




우리나라에선 팁 문화가 없지만 외국에 나가 서비스를 제공받을시에는

1불이라도 팁을 줘야한다는것.

그래서 한국을 이용하는 외국인들은 노티핑 문화가 참으로 마음에 든다고들 한다.

반대로 우리는 익숙치 않기에 번번히 챙겨야하는 부담도 있을터.

외국나가면 잔돈은 필히 챙겨 가지고 다녀야할거 같다.




공항이나 역, 정거장의 짐나르는 포터, 호텔의 도어맨, 벨보이, 룸메이드,

미용실의 종업원, 공공장소의 옷 보관소 종업원, 화장실 관리인, 극장 안내인 등에게

팁(tip)을 주며 고마움을 표시하면 된다.



우리는 글로벌한 시대에 살고있으며 그에 걸맞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도 참으로 중요하다 생각되었다.

예전보다 외국도 자주 나가고 외국인들도 한국을 많이 찾는 지금.

서로 문화가 다르기에 지켜야할 에티켓이 조금씩은 다를지 몰라도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것들,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배려한다는 마음은 똑같지 않을까.




글로벌에티켓은 나의 품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나를 높이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가짐이라 생각되었다.

이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것들만이라도 충분히 숙지한다면

외국나가서 당황할 일도 서로 얼굴 붉히는 일도, 결례를 범하는일도 없어질거라 생각된다.



p*****g 201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로벌 시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 [글로벌 에티켓]
"글로벌 시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 여기는 리뷰요약입니다.1. 서양권 국가의 일반인 뿐 아니라 높으신 분들(!!) 접대하는 에티켓이 수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동양권 국가 에티켓이 실려있는 책은 아닙.....2. 적절한 삽화로 설명하는 부분도 존재하며, 챕터 중간이나 마지막에 외국인과 한국인간의 문화차이, 부연설명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3.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서술로 [글로벌 에티켓 요약집]을 보는 기분입니다
"글로벌 시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 여기는 리뷰요약입니다.

1. 서양권 국가의 일반인 뿐 아니라 높으신 분들(!!) 접대하는 에티켓이 수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동양권 국가 에티켓이 실려있는 책은 아닙.....


2. 적절한 삽화로 설명하는 부분도 존재하며, 챕터 중간이나 마지막에 외국인과 한국인간의 문화차이, 부연설명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3.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서술로 [글로벌 에티켓 요약집]을 보는 기분입니다. 총 255페이지로 그리 두껍지 않습니다.


4. 놀랍게도 영어로 에티켓을 갖춰서 말하는 법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포주의

 

요즘은 글로벌 시대라는 말들을 많이 하곤 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들은 다국적 기업이기도 하고, 요새는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도 하고, 해외로 유학을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해외에 나가서 기본적인 에티켓을 알고 가는 것과 아예 아무것도 모르고 가는 것은 많은 차이가 생기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해외, 특히 서양권 국가로 갔을 때의 기본적인 에티켓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건 아마도 대부분의 선진국이 서양권 국가이고, 또 작가님이 프랑스 유학을 다녀오신것과 관련이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하얗고 깔끔한 디자인의 책인데 총 255페이지로 두께가 비교적 얇고 가벼운 편에 속하는 책입니다.

그렇지만 책의 가치는 두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죠.


책의 내용과 구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죠!!



이 책의 특징 몇가지를 살펴보자면....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이 그림 하나로 저는 술잔 마스터가 될 수도 있을거같은 기분이 듭니다

 

 

 

챕터 중간중간에 이렇게 보충설명들이 나오기도 하고, 우리나라와 외국인의 문화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어떤 부분에서 우리가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보면 서양 문화와 우리나라 문화의 차이점을 배울 수도 있고 서로간의 오해 없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이런 부분을 잘 알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렇게 영알못을 위한, 에티켓을 갖춰서 외국인에게 영어로 말하는 법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매너 뿐만 아니라 저같은 일반인은 만날 일이 없을거같은(...) 높으신 분들(!!!)을 대하는 에티켓까지 수록되어 있고, 심지어 외교관 사절들을 대하는 예절법까지 있기 때문에 이 책은 국제통역 하실 분들이나 해외 자주 나가시는 기업인들에게 맞춤형으로 쓴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이라 할지라도 외국에 머물게 되더라도 겪게 되는 여러 이해할 수 없는 외국인의 행동에 있어서 이 책에 나오는 에티켓을 숙지하게 되면은 상대방이 왜 이렇게 인사를 하는지, 상대방에게 어떻게 배려를 해야 될지 등을 알 수 있게 될 수 있게 되며 내가 외국에 나갔을 때 나의 행동이 외국인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등을 알게 될 수 있는 책이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서술했다는 점 또한 장점입니다.

여담이지만 저희과 전공서적들도 이 책처럼 이런식으로 쓰여져 있다면 국가고시 칠 때 요약집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글로벌 에티켓이라는 제목으로 쓰여진 책이긴 한데 동양권 국가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안나와 있다는 점도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근데 이건 어쩔 수 없는거 같은게 현재 선진국으로 일컬어지는 국가는 사실상 서양권 국가이며, 요새 중국이 경제적으로는 굉장히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긴 하지만 국제적으로 예의로 인정받는 나라는 아닌데다가 우리나라는 어......(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다)

 


 



아무튼 내용상으로 크게 아쉬운 점은 없는데 내용 외적으로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표지가 안그래도 하얀색인데 때가 타기 쉬운 재질이예요ㅜㅜ 이것만 좀 개선...된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저같은 책 수집러에겐 은근히 민감한 문제


 

 

 

 

 

이 책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1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로벌 에티켓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여행 온 외국인들에게 보이는 한국인의 이미지가 너무나 낯 뜨거울 때가 있다. 외국인들에게 바가지요금을 씌우는 택시기사분들 때문에 같은 동료분들이 골머리 썩는다고 듣기도 했다. 한국인들이 외국여행을 많이 가는 만큼 정말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는데 그들에게 좀 더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들을 남겼으면 한다.생각해보면 서로의 문화 차이는 어디서나 겪는 일들이고 젊은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여행 온 외국인들에게 보이는 한국인의 이미지가 너무나 낯 뜨거울 때가 있다. 외국인들에게 바가지요금을 씌우는 택시기사분들 때문에 같은 동료분들이 골머리 썩는다고 듣기도 했다. 한국인들이 외국여행을 많이 가는 만큼 정말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는데 그들에게 좀 더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들을 남겼으면 한다.

생각해보면 서로의 문화 차이는 어디서나 겪는 일들이고 젊은 친구들은 몰라도 나이 드신 분들은 외국인을 보면 그저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한국말을 못 알아들을 거란 생각에 농담을 하시기도 한다. 그러나 생각보다 한국말을 잘 하는 외국인들이 많다.

전에 업무상 외국 바이어들을 안내할 일들이 있었는데 방문한 손님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문을 열어드리려 하자 로비의 문을 직접 열고 '레이디 퍼스트'라고 웃어주던 그 외국 바이어 분께 감동을 받았다. 외국 남성들을 떠올리면 굉장히 매너가 좋고 여성에게 다정다감하게 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국 남자들과는 사뭇 달랐다. 그 '매너'또한 오랜 생활 습관일 것이라 생각 든다.

이 책은 제목처럼 '글로벌 에티켓'에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다. 외국 여행 시 또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야 할 때 접대 시, 의전 등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있다.


저자 최정화 님은 30년간 국제회의 통역사로, 15여 년간 문화소통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자신의 꿈을 세계무대에 펼치려고 하는 한국의 청년들에게 멘토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들에게 좀 더 품격 있고 예를 갖춘 모습들을 보이길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
에티켓의 의미, 악수하는 법, 이름 부르는 방법, 편지 쓰는 법, 대화 시 매너, 휴대폰 에티켓, 액세서리, 화장, 페티켓 까지 보기 쉽게 간단하게 나열했으며, 초대와 방문 시 알아야 할 에티켓과 호텔 이용 시 지켜야 할 매너 등도 담겨있다. 비행기 매너와 간단한 응대어는 좋은 팁이 되었다. 와인 등급과 즐기는 법들도 참 유익했다. '와인을 마시다  보면 진실을 말하게 된다'라는 문구가 참 기억에 남았다.

마지막 국제회의에 관한 부분은 나에게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고 이것까지 알아야 할까.. 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알아둬서 나쁠 건 없다.

특히 기억에 남는 내용들은 한국에선 입을 가리고 웃는 게 여성스러움을 나타내지만 외국인들에겐 웃음거리로 비하하는 듯 느껴질 수 있으며, 눈을 감고 대화를 들을 경우 굉장히 실례될 수 있는 일이란 것이었다.


상사에게 눈을 똑바로 마두치고 대화하는 게 한국에선 좀 버릇없어 보일 수 있는데 외국인들에게 눈 맞춤은 굉장히 중요했으며, 책의 마지막 장에 <좋은 매너 십계명>은 평소 기억하고 실행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외국 여행을 가기 전, 또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 전에 입문서로 읽어도 좋고, 비즈니스 상 외국인 응대를 할 일이 많은 직업이라면 도움 될 것 같다.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외국인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으며 우리도 그들을 배려하기 위해 노력해야 그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을 방문해준 외국인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건네고 모르는 사이라도 미소 지으며 인사를 한다면 그들도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세계인이란 생각과 행동을 세계의 흐름에 걸맞게 하는 것이다. 얼마나 열린 사고를 하고 그에 걸맞은 행동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e********5 201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글로벌 에티켓
"[서평]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우리는 진정 '세계인'안가.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시작으로 글로벌 에티켓(매너)를 배우고자 한다면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도서이다. 형식이 아닌 진정성을 바탕으로 정말 자세한 방법과 충실한 내용에꼭 기억해야지 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아직 많은 나라를 가본것도 많은 외국인을 만난건 아니지만조금씩 외국인을 대할때 어떻게 하는게 올바른지 가르침을 주고,더 나아가 나
"[서평]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우리는 진정 '세계인'안가.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시작으로 글로벌 에티켓(매너)를 배우고자 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도서이다.



형식이 아닌 진정성을 바탕으로 정말 자세한 방법과 충실한 내용에

꼭 기억해야지 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

아직 많은 나라를 가본것도 많은 외국인을 만난건 아니지만

조금씩 외국인을 대할때 어떻게 하는게 올바른지 가르침을 주고,

더 나아가 나 자신도 성장하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외국인과 편지를 주고 받거나 메일링을 하게 되면 요긴하게 쓰일것 같다.



기본 매너에 대한 가르침으로 향수 사용의 방법까지!!!

사실 향수에 대해 그냥 향이 좋으면 쓰는게 전부인 나에게...

이런 참신한 내용을 접할 수 있게 되다니..



실재로 가장 많이 기억하고 쓰게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가끔 해외출장도 있고, 여행도 가게 되는데 

정말 요긴하게 쓰일것이란 생각이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나의 행동으로 나를 높이는 1석2조!

분명 까먹겠지..ㅡㅡ;; 그래서 자주자주 곁에 두고 펴봐야겠다..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지극히 개인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y***h 201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