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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소개뿐아니라 그나라의문화와 음식재료들을아이들시선으로 재밌게 그려놓은것 같아요..^^ 음식의 레시피와함께 실사사진이있다보니 우리아이들은 해보고 싶다고 만들어보고싶다고 했답니다. 단순한 나라별 음식소개뿐아니라 여러가지코너가있다보니 아이들이 지루할틈없이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가는것 같아요.. 연령대상관없이 아이들이 잘 볼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조만간 책속에있는 요리하나는 만들어야할것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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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음식 탐험대의 별별 세계 음식
여행
조 베이터, 조 샤프 글 크리스 딕카슨
그림
나윤희 옮김
한 권의 책으로 다양한 여러
나라들의
정보들을 알아볼 수 있는 책
같아요.
아마존 올해의 책 선정도서라고
합니다.
어떤 내용들이 들어 있을까요.
지리, 역사, 문화에 대한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지도로 설명을 해줍니다.
아메리카 유럽과 지중해,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의
여러 나라 중 대표하는 국가들이
아닐까요.
나라별로 그 나라에 대표적인
음식들과
동물과 식물들에 대한 정보도
줍니다.
지도에서 나라별로 음식들에 대한
정보를
그림으로 먼저 알려주어 찾기가
쉬워요.
미국의 같은 경어 50개 주가 모인
나라이며
태평양의 중심에 위치하였고
미국의 농업에 대한 내용들 주요
작물,
그리고 그들이 많이 먹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어요.
양식 조리사를 준비하면서 차우더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데 고소한 수프 같은 느낌이라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거기에 스파게티 면도 넣어서 만들어 먹었던 것
같아요.
요리책이 아닌가 할 정도 큰 요리사
진과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재료와 만드는 방법 등
간단하면서도
요리의 완성도 있게 알려주어 아이들과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멕시코의 고치가 맵다 하지요.
얼마 전 아이들과 구글 게임을
했는데
단계가 올라갈수록 매운 고추가 나오는
거더라고요.
부트 졸로키아까지 가보았는데
다음 단계를 가보지를
못했네요.
가장 매운 단계가 캐롤라이나 리퍼라고 하네요.
브라질에서 나오는 초콜릿, 그리고
물고기들
요즘 건강에 좋다는
브라질너트,
동물들과 식물들에 대한 내용들도
나오네요.
유럽과 지중해를 지도로 설명을 해주니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프랑스의 각종 소스들
영국의 달별로 먹는 진기한
음식들
이탈리아 피자도 너무 만들어 보고
싶네요.
아이들과 음식도 만들어 볼 수
있고
나라별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책을 읽는 동안은 그 나라의 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할까요.
모로코에는 해안을 끼고 있으며, 높은
산과,
건조한 사막이 있다고 하는데 많은
음식들이
다양하게 나오는 곳이네요.
이란, 중국까지 세계를 한 바퀴 휘돌고
나니
배고 슬슬 고파지네요.
#찰리북, #음식탐험대의별별세계음식여행,
#음식탐험대, #별별세계음식, #책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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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역사, 문화를 꿀꺽! 음식 탐험대의 별별 세계 음식 여행
아마존 올해의 책 선정도서 음식은 여행의 제일 큰 즐거움 중 하나이죠~! ^^ 아직 저희 아이들은 세계 여행을 가보지 못했어요~ 올해 계획을 세우곤 있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직접 다녀온 곳이라면, 먹어본 음식이라면 더 재밌게 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음식, 지리, 문화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로운 것 같아요~!
우리는 용감무쌍한 음식 탐험대, '맛스타'입니다. 우리 임무는 세계 각국에서 가장 맛있고 입맛 도는 음식을 찾아내는 거예요. 여러분도 함께 여행을 하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해봐요~!
우리와 가까운 나라이기도 하고.. 많은 부분들이 공유되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농업은 정말 큰 산업이에요. 국토의 40% 이상이 농업 지대이고, 미국에서 가장 큰 소 목장은 런던보다도 크다네요~! ^^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외국 고기 중에 미국산 고기의 비중이 크지요~ 미국인들은 버거, 티본스테이크, 양지 바비큐를 즐겨 먹는 답니다~! 미국식 생선 차우더 레시피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 차우더는 크림을 넣은 생선 수프를 말해요. 조개를 많이 사용한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맛 본 적 있지만 직접 만들어본 적은 없는데 만드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더라구요~ㅎㅎㅎ 많이 어려워보이진 않아 조만간 시도해보자고 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저는 그냥 사서 먹자고 하고 싶지만 말이죠^^;;;
그래서 생선이 식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스칸디나비아와 발트해 같은 북동 지역은 북극에서 내려오는 공기 때문에 겨울이 혹독하게 추워요. 포리지 (오트밀죽), 푸딩, 팬케이크는 이렇게 추운 날씨에 에너지를 높여 주는 음식이라고 해요. 남쪽으로 내려가면 지중해와 따뜻한 햇살 덕분에 농부들이 무척 분주합니다. 농부들은 감귤류 과일이나 올리브, 포도 같은 것을 키운다네요. 소를 길러서 치즈 등 맛있는 유제품도 만들구요. 유럽은 여행도 정말 가고 싶지만~ 음식들도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ㅎㅎ 최근 윤식당 보면서 우리 음식이 나오고 있는데도, 스페인 음식들이 정말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저도 정말 타르트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요~ㅎㅎ 오븐이 없어서 못 만든다는 핑계를 대보지만^^;;; 집에서 만든 타르트는 더 맛있겠죠?ㅎㅎㅎ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토모토소스나 완벽한 파스타를 만드는 비법은 집안 대대로 전해 온대요~! 이탈리아에서 저녁 식사에 초대 받으면 빵으로 접시에 남은 음식을 닦아 먹어야 한대요. 맛있게 잘 먹었다는 뜻이라 해요~ 초대받아서 꼭 가보고 싶어지는 이탈리아네요~
인도는 국토가 매우 넓어서 한반도의 약 15배나 된다고 하네요. 그만큼 다양한 음식과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 같아요. 인도 여행도 기대되네요~ㅎㅎㅎ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나라 중 제가 유일하게 가 본 곳이 태국이네요~ㅎㅎㅎ 세 번 다녀왔는데 갈 때마다 넘 좋았었어요. '고수' 향은 아직도 적응이 안되지만 한국 사람 입맛에 맞는 음식이 많아서 좋은 기억으로 있어요~ㅎㅎ 코코넛도 한국에서 먹는 거랑은 전혀 차원이 다르거든요~ㅎㅎ 타이식 무지개 채소 볶음면 레시피가 소개되고 있어요. 아삭아삭한 재료가 있어 씹는 즐거움이 있는 태국 음식들~! 급 먹으러 가고 싶어지네요~ 음식 탐험대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에 대해서, 또 나라별 음식 특징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재미있는 음식 탐험대~!!! 함께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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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 음식 탐험대의 별별 세계 음식 여행
아마존 올해의 책 선정도서! 음식하나로 그 나라의 지리, 역사, 문화를 모두 알게 되는 책! 세계 음식에 대한 놀라운 사실과 책 속의 나라마다 대표하는 음식 레시피가 들어 있어서 아이와 어른 함께 보면 넘나 좋을 책인거 같아요. 책 속에 음식을 레시피 보고 따라 만들어서 식탁에 대령한다면 ^ ^ 음식 속에 담겨 있는 역사, 문화를 알려주면 재밌기도 하고 세계 음식에 편견을 갖지 않고 먹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음식 탐험대와 떠날 세계 나라는 어디 일까요~? 미국, 멕시코, 브라질, 프랑스, 영국, 스웨덴, 이탈리아, 모로코, 이란, 인도, 중국, 타이, 오스트레일리아 우와~이렇게 많은 나라의 음식을 만나게 된다니 사실 책 받고 제가 더 설레었어요 ^ ^ 요리를 잘 하진 못하지만 ㅋ 레시피 보고 따라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뭔가 새로움 음식에 도전한다는게 쉽지 않지만 한번해보려구요!!
음식탐험대 '맛스타' 음식탐험대의 임무는 세계 각국에서 가장 맛있고 입맛 도는 음식을 찾아내는 거라고 하네요. 모험을 하면서 맛있는 레시피도 개발하고 말이죠 ^^ 맛의 천재 셰프, 향신료 전문가 차이, 유제품 거장 토니와 함께 떠나는 세계 음식 여행!
아메리카부터 떠납니다! 아메리카는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 유럽 탐험가들과 정착민, 아프리카 노에와 세계 각국 이민자들이 모여들면서 큰 변화를 겪었어요. 원주민들이 살고 있던 땅에 새로운 사람들이 도착하면서 각기 다른 문화가 섞이게 되고 오늘날 아메리카에서 먹는 음식이 바로 그 증거라고 하네요.
미국에서는 농업이 제일 큰 산업이라고 해요 국토의 40%이상이 농업 지대, 미국에서 가장 큰 소 목장은 런던보다도 크다고 하네요. 큰~ 그림속에 미국의 농업을 한눈에 볼 수 가 있어 좋네요 ^ ^
멜빈의 미국식 차우더 미국 뉴잉글랜드 사람들은 크림을 넣은 생선 차우더를 좋아한다고 해요. 레시피 보니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 사진을 보니 먹음직 스럽게 생기기도 했고 ㅎ 옥수수도 들어가서 아이들이 좋아 할 것 같아요. 쉽게 설명해주는 레시피 덕분에 새로운 음식을 해 볼 용기가 생기네요.
멕시코하면 고추!^^ 멕시코 사람들의 고추사랑은 유별나대요. 달걀, 콩, 고기, 생선 요리에 주요 양념으로 고추를 쓰고 과일 샐러드에도 고추를 넣어 먹는다고 해요. 매콤 고추 도표를 통해 고추의 매운맛의 정도를 알수가 있어요.
멕시코식 스파이시 스트리트 랩! 저도 개인적으로 매운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도전해 보고 싶은 음식이에요.
이탈리아 하면 피자가 떠오르죠.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을 중요하게 생각해 토마토소스나 완벽한 파스타를 만드는 비법이 진안 대대로 전해온다고 해요. 이탈리아 사람들이 거의 매일 먹는 주식이 파스타~! ^^
피자는 저도 가끔 아이들에게 해주는데 이탈리아식 피자를 한번 만들어줘야겟어요.ㅎ 세계 각국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내서 이렇게 한권을 책으로 보니 좋은거 같아요. 우리나라 음식도 맛있는 것이 너무나 많지만 아이들에게 세계 음식을 집에서 만들어준다면 좀더 기억에 남고 재밌기도 할 것 같아요. 음식 레시피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의 다양한 음식, 지리, 역사를 알려주니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네요^^ 레시피는 엄마들을 위한 ^ ^ 오늘 일단 이탈리아 피자! 아이들 간식으로 도전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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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으로 세계 역사문화지리를 학습하는 책!! 음식탐험대를 따라 세계여행을 하면서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음식체험, 역사와 지리까지 한눈에 파악할수 있는 책이에요. 이미 아마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책이라 믿을수 있는 이 책은~ 음식탐험대와 함께 세계각국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내는 여행을 해볼수 있고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점도 찾아낼수 있어요. 맛있는 레시피도 함께 실려 있어서 가족과 함께 만들어볼수도 있어요. 빅북 사이즈라서 그림이 크고 선명해서 아이들도 쉽게 볼수 있구요 다루는 나라들도 아메리카, 유럽에서 아시아까지 상당히 다양한편이에요 탐험을 함께하는 음식탐험대 맛스타에요^^ 세계 각국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내는 탐험대는 음식에 관한 설명뿐아니라 각 나라의 다양한 음식, 지리,역사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각 나라는 두페이지에 걸쳐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각 나라의 대표적인 자연환경과 역사, 지리를 함께 설명해주고 그에따른 생산물들도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서 단순 지식나열이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된 설명이라 이해가 쉬워요. 아이와 가족이 함께 만들수 있는 대표적인 요리도 나와 있어요. 게시피에는 어린이들이 참여할수 있는 부분은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참여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요.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집에서 따라하는데도 도움이 되네요. 각 나라의 모습을 너무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들이 눈을 사로잡아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도 배울수 있는 다양한 상식들이 가득이네요. 각 나라의 여행을 가기전에 보아도 참 좋을것 같아요. 책으로 만나는 세계 미식여행^^ 함께 요리해볼수 있는 재미도 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방학때 하나씩 따라해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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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해볼까요? 우선 아메리카(미국. 멕시코.브라질) 세계각국의 가장 맛있는 음식을 소개해주고 있을뿐 아니라 세계여러나라의 위치에 대해서 쉽고 이해하기 쉽게 되있어서 부담감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미국의 농업에 대한 간략적인 설명도 어렵지 않았어요 매콤 고추 도표--너무 재밌었어요..ㅎ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중국음식에 대해 알아볼까요? 오랜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중국의 국수가 파스타의 기원이라고 하네요 이 책은 세계음식에 대한 우리가 몰랐던 지식과 함게 여러나라의 음식레시피도 담겨 있어서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런 음식책은 처음 봤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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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음식탐험대의 별별 세계 음식 여행 - 을 만나봤어요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어떤 책일까 궁금하기도 했고~ 우리집 아들의 꿈이, 세계로 맛기행을 가는 것이랍니다ㅎㅎ 그래서 더욱 아들과 함께 보면 정말 좋을 책이구나 싶었어요~ 지리, 역사, 문화를 한꺼번에 요리라는 소재로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융합되어있는 지식책이 아이들 보기에도 재미있고 사고를 더 연관시켜서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속지에는 세계지도가 나와있어서 책에서 어떤 나라를 거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대충 짐작해볼 수 있답니다 캐릭터들도 재미있게 생겨서 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어린이들에게 음식 속에 담겨있는 문화와 역사를 설명해주면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볼 용기를 가질 수 있을것이라는 첫부분의 설명이 참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 아들도 새로운 음식에 거부감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여러가지에 도전해볼 수 있다면 좋겠어요~ 실제 사진과 함께 요리를 해볼 수 있는 레시피와 설명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재료준비를 하고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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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역사, 문화를 꿀꺽!
음식 탐험대의
별별 세계 음식 여행
음식 탐험대와 떠나는 유쾌한 세계 음식 여행
음식 탐험대 '맛스타'의 임무는 세계 각국에서 가장 맛있고 입맛 도는
음식을 찾아내는 거래요
이 책은 캐릭터들과 같이 여행을 하면서 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도
발견하고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의 맛있는 레시피까지 알아가면서 요리를 직접 해 볼 수도 있어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요리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아마도 TV프로그램에 요리프로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아이한테도
영향을 미친게 아닌가 싶어요
방과후로 요리를 배우면서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음식 탐험대의 별별 세계 음식 여행>은 각 나라의 대표적인
요리와 지리까지 알 수 있어서
해외 여행이 꿈인 아이에게 보물같은 책이 되었답니다!!
아메리카
아메리카는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 유럽 탐험가들과 정착민, 아프리카 노예와
세계 각국 이민자들이 모여들면서 큰 변화를 겪었어요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땅에 새로운 사람들이 도착하면서 다른 문화가 섞이게 되고
오늘날 아메리카에서 먹는 음식이 바로 그 증거예요
새로운 정착민은 영국인, 프랑스인, 스페인인, 포르투갈인, 아프리카 노예가 있어요
누들, 샌드위치, 퀴노아처럼 아는 음식들도 있었지만 타쿠 타쿠, 초리판,
아사도처럼 처음 들어보는 요리도 많았어요
무슨 맛일지 궁금해져서 음식 여행을 떠나 보고 싶은 것 있죠!!
![]() ![]() 멜빈의 미국식 생선 차우더
17세기 유럽에서 배를 타고 온 정착민들은 조개를 사용해서 맛있는 수프를
만들었는데 이게 바로 차우더예요
재료는 물론 요리 방법이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재료들을 넣어준다면 더욱 좋아할 것 같네요
아침에 밥 대용으로 간편하게 먹고 가도 좋을 것 같아요^^
![]() ![]() 멕시코
멕시코 사람들의 고추 사랑은 유별나다고 해요!!
고추의 매운 정도를 측정하는 기준인 매콤 고추의 도표가 나와 있는데
스코빌은 매운 맛의 정도를 나타내는 단위예요
책을 보던 아이가 이렇게 매운 고추도 정말 먹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면서 스마트폰으로 고추를 검색해보기도 했어요
주먹만 한 포블리노 고추가 궁금했었나봐요
고추가 들어간 매운 초콜릿을 먹기도 한다니 멕시코 사람들은 정말 고추를 즐기나봐요
왠지 우리나라 떡볶이 요리를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
고추에는 캡사이신이라는 화학 물질이 들어 있어서 고추가 매워서 참기 힘들면
우유나 요구르트를 먹는게 좋아요!
![]() ![]() 래리의 스파이시 스트리트 랩
멕시코 길가에는 '뿌에스 또스'라고 불리는 작은 가판대들이 줄지어 있어요
살사, 과카몰리, 고수, 치즈와 같은 화려한 색깔의 토핑이 수북이 올라간 스낵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요즘 아보카도가 핫해지면서 과카몰리 요리도 핫하더라고요
하지만 아보카도의 진실을 읽고 나니 궁금했던 아보카도의 맛을 느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수입해오면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아보카도 요리는 멕시코에
가서 먹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 ![]() 이탈리아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음식은 무엇보다 중요해요
맛있는 토마토소스나 완벽한 파스타를 만드는 비법은 집안 대대로 전해져 와요
올리브 나무의 열매는 이탈리아 요리에 가장 중요한 재료랍니다
파스타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거의 매일 먹는 주식이예요
세계 기록을 가진 가장 긴 파스타는 한 가닥이 3.776m라고 하니 정말 기네요!!
파스타 요리를 할 때 들어가는 마늘, 바질, 페스토, 파르메산 치즈 그리고 샐러드에 뿌려 먹거나 빵을 찍어 먹기에 좋은 발사믹 식초에 대해서도 알아 보았어요
한번씩 외식할때마다 크림스파게티를 주로 먹는데 이탈리아에서 먹는
스파게티맛은 어떨지 넘 궁금해져요
직접 가서 먹어 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 ![]() 토니의 이탈리아식 골라 만드는 피자
마르게리타 피자는 이탈리아 마르게리타 왕비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어요
토마토, 모차렐라 치즈, 바질은 이탈리아 국가의 3색을 상징해요
3가지 토핑으로 2가지 피자 만들기가 나와 있어요
베이스 만들기와 토마토소스 만들기는 학교 다니면서 실습 시간에 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넘 먹음직스럽게 나와 있는 사진을 보면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어졌어요
![]() ![]()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피자
도우는 시판 도우를 사용하고 토마토 소스를 만들어서 치즈 듬뿍 올리고
피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평소에 피자를 별로 안좋아하는 아이지만 직접 만든 피자라 그런지 잘 먹네요
아이랑 같이 요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은 저어요 맛봐요 반죽해요
등으로 표기하고 있어요
레시피와 재료는 가족들의 취향을 고려해서 살짝 바꿔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음식탐험대들과 함께 세계 각국을 다니며 별별 세계 음식 여행을 하다보니
급 떠나고 싶어지네요
음식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해외여행이 꿈인 아이를 위해 요리와 함께하는 세계 여행 계획을 세워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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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함께 음식 탐험대를 따라 가장 맛있고 입맛 도는 음식을 찾아내는 여행을 떠났어요. 요즘 방송에서 먹방 프로그램이 대세인 것처럼 흥미진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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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유럽과 지중해,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의 여러 나라들에 대해 소개했어요. 우리나라 음식이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 다양한 음식 레시피를 접할 수 있어요. 아이는 이탈리아 피자를 꼭 함께 만들자고 했어요. 피자 도우를 만드는 법부터 토핑 올리고 굽기까지 직접 해 보고 싶대요.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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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진과 준비 시간, 조리시간, 필요한 도구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단계별로 '볶아요, 섞어요, 뿌려요'로 나누어 있어요. 다소 낯선 식재료도 있지만, 잘 응용해 보려고요.
이태원 나들이 하기전에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아이와 메뉴를 정하기로 약속했어요. 그 나라의 음식을 먹으면 문화도 함께 접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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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탐험대의 별별 세계 음식 여행>은 <아마존 올해의 책 선정도서>예요... 책을 펼치는 순간,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그림이 너무나 귀엽고요...^^
지리, 역사, 문화, 음식이 잘 융합되어 소개되어 있어서, 내용도 알차고 재미있어서 마음에 쏘옥 듭니다!! 맛의 천재 셰프, 향신료 전문가 차이, 채소의 귀재 렉시, 허브 삼총사인 하비, 휴고, 핸섬, 과일의 여왕 리타, 해산물 괴물 멜빈, 육식주의자 래리 등의 음식탐험대가 세계를 여행하며 역사, 문화를 알려주고, 음식을 소개합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미국, 멕시코, 브라질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고, 유럽과 지중해에서는 프랑스, 영국제도, 스웨덴, 이탈리아, 모로코의 음식과 문화가 나오고,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이란, 인도, 중국, 타이, 오스트레일리아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는 나오지 않아서, 아이들이 아쉬워하네요...--;;; 이 중 내가 가장 잘 모르고 있었던 스웨덴을 살펴볼게요... 유럽과 지중해 지도에서 스웨덴이 구석탱이에 간략하게 소개됩니다... 스웨덴은 서기 500년부터 크네케브뢰드라는 얇고 바삭한 과자를 호밀로 만들었는데,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서 1년에 두번만 만든다니 놀랍네요..^^ 베리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이, 스키 경주때 블루베리 수프를 만든다니 맛이 너무나 궁금하다고 하네요...
스웨덴 요리 레시피는 없지만, 여러 나라의 요리를 소개한 후, 뒷부분에 사진과 함께 레시피가 나오고, 아이가 할 수 있는 부분은 검정색 바탕으로 표시해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정말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가 가득찬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