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힣힣히히히ㅣ 노루 귀엽다 귀여워 노루는 머리도 노랗고 헿ㅎ헤헤 근데 작가님 코드네임 센스 어쩜 ;;;; 아주 멋짐;;;; 이쁜이 멋쟁이 ㄷㄷㄷ 처음엔 개그였는데 지금은 아주 찰떡인 코드네임들임 노답으로 빠져벌임 ㄷㄷㄷㄷ 이게 아주 소름인게 다들 또라이라서 어디로 튈지 모르겠는데 그들의 행동이 이해가 간다는 거임;;; 사고가 여기저기 예상치 못한 곳으로 향하는데 나는 그들의 맘을 알고 이해하겠어 ㄷㄷㄷㄷ 미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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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매력있는데 우리 윤찬이가 어벙하고 순진하고 덜떨어져서 귀여워요. 제준 선배는 1권에서 첫 등장 때 인상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금방 하차할 줄 알았는데 계속 나오네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보다 보니 정 들어요. 여기 조직 사람들 자체가 어딘가 이상한 구석이 있어서 다 재밌는 사람들이네요. 여자 하나를 상대로 남자 둘이 덤비는 건 무슨 경우냐고 물으니까 딜라잇의 자랑스러운 모토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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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리뷰. 스포일러 있습니다.
여전히 유쾌하다. 조금씩 이상한 초능력자들의 대화는 다 핀트가 약간씩 어긋나 있는데 그렇게 나오는 개그들이 완전 취향 저격. 약간 b급영화 감성도 있고 재밌다. 2권에선 윤찬이가 애타게 붙잡고 싶었던 소중한 사람들이 다 등장한다. 1권에선 주원, 2권에선 드디어 누나까지 등장. 초반에 누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등장했지만 역시나 진짜 누나는 능력이 통하지 않는, 여전히 동생을 사랑하는 예쁜이였음. 동생 후원자였던 알선회의 싸이코패스로부터 지켜주기도 하고, 윤찬이 죽었다고 소문 흘린것도 누나 같은데. 누나도 무슨 비밀을 갖고 있는건지. 쨌든 윤찬이의 짠함이 극에 달했던 권. 연인이 되고자 사랑을 표현하는 주원에게 가족하자고. 계속해서 반복하는데 평생 함께 할 수 있는게 가족이니까. 예전의 좋았던 관계처럼 사랑받고 보호받고 싶어서. 그런데 그렇게 가족이 되서 형에게 연인이 생겨서 자신만의 가족을 만들면 자기는 다시 혼자 남을까봐 겁내하는게 진짜. 주원의 제약이 윤찬이가 되자 형을 위해서 절대 좋아한다는 말 안하고 도망치는 윤찬이. 업무중에 다시 만난 누나에게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손 내미는데 어린 그 때에 이어 또 다시 거절당한다. 누나에게 두번째로 버림받고 주원을 만나서 펑펑 울면서 자기가 지켜주겠다고, 형이랑 헤어지기 싫다고 누나처럼 떠나지 말라고 말하는데 아이고오야. 주원일 다시 만나면서 사람을 죽일 수 없게 된 윤찬이. 조금씩 어린시절 '노루'가 아닌 '윤찬'이로 돌아오는 듯하다.
'고통에 익숙해진다면, 마음이 병 든 거에요. 다행히 아직까진 많이 아파요.' 윤찬아. 누나랑 형 떠나고 어떤 삶을 산거니. 여전히 코믹함을 보여주고 있지만 생각보다 다크한 이야기가 진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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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콕’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초’ 작가님의 소설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2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주관적인 리뷰이며 내용이 상세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은 현대판타지물, 초능력물, 이능력물, 개그물, 미인공, 강공, 강수 등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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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 작가님의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2권의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과거에 얽혔던 인물이 새로 등장하기도 하고 제비 주원과 노루 윤찬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 더 진전됩니다. 과거 윤찬을 보살핀다는 명목으로 초능력을 이용하려다 윤찬이 해한 것으로 알았던 그 남자가 윤찬의 집 앞에 머물던 살인마였던 것이 밝혀지고 그 역시 알선회와 관련있음이 밝혀집니다. 살인마의 행패로 윤찬이 자기 집에서 머물 수 없어 주원은 윤찬을 자기 집으로 데려오고 두 사람은 주원의 집에서 함께 지내게 됩니다. 윤찬이 과거 그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주원은 윤찬에게 더 친밀하고 깊은 관계를 원하고 윤찬은 처음엔 주원을 어색해하지만 곧 같은 과거를 가진 둘은 이어지게 됩니다.3권에서는 또 어떻게 진행될 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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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 작가님의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2권 리뷰입니다. 1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2권은 더 재미있습니다. 제가 공수 외에도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 소설을 되게 좋아하는데 딜라잇이 주변 인물들이 많이 나와서 더 좋았습니다. 2권에서도 역시나 둘의 티키타카가 빛을 발합니다. 작가님 개그도 저랑 잘 맞아서 더 좋았습니다. 새벽에 소리 내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윤찬이 너무 귀엽습니다. 그 와중에도 능력 있는 게 멋있기도 합니다. 주원이도 점점 더 매력 있어지네요. 둘의 감정이 점점 짙어질수록 읽는 저도 행복했습니다. 2권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빨리 3권 읽으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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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물과 이능력물을 키워드로한 현대판타지 소설인 특수경찰조직:딜라잇은 개그가 가미되어 있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주는 소설입니다. 초능력자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딜라잇은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기를 증명하듯이 하루도 빠짐없이 사고로 시작합니다. 나사 하나씩 빠져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개그물이기때문에 재밌습니다. 6권이라는 장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읽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 됩니다.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서 복답스럽고 각각의 인물들이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아주 매력적인 소설입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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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 작가님의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 2021년 02월 08일 뉴콕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초 작가님의 BL작품 특수경찰조직:딜라잇2권에대한 리뷰작성합니다. 3000원 가격에 구매한 소설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와 자극적 단어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수가 가발을 쓰고 화장을 하고 치마를 입고 구두를 신는 소설은 은근 봤지만 공이 위의 내용처럼 꾸민 건 처음 보는 거 같네요. 이걸 글로만 봐야 하는 상황이 참 안타깝습니다. 혹시나 웹툰화가 되지 않나 기대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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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뉴콕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초 작가님의 BL장르 특수경찰조직:딜라잇 2권을 읽고 작성합니다. 특수경찰조직:딜라잇은 1권도 재미있었지만 2권부터 더욱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여기 수가 정말 귀여워욬ㅋㅋㅋㅋ아니 분명 무심수 같은데 왜 이렇게 귀엽고 웃기는지ㅋㅋ 깔깔 웃으면서 계속 읽게되네요. 6권까지 정수행하면서 차근차근 잘 읽어보겠습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너무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