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초 작가님의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
아 우리 찬이 납치되는 장면부터 시작해서 너무 가슴 떨렸어요 주원이랑 잠시라도 떨어지는 건 싫단 말예요 우리 찬이 자기 납치한 사람들한테 존댓말 쓰면서 '왜 대답 안 해 주십니까. 지금 어디 가요.' 하는데 너무 아방하고 귀여웠어요. 그리고 가짜 윤찬으로 위장한 더블이 고생하는 장면 너무 좋아요 딜라잇 놈들이 날 부려먹고 있다고 알선회에 일렀더니 알선회에서는 불평도 안 들어주고 또 일 시키고 더블은 억울했겠지만 독자는 통쾌했습니다
|
|
신초 작가님의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부터 더블이 딜라잇 갔다가 개고생만 하는 게 너무 웃겼습니다. 불독이 알고 저러는 건가 싶었는데 모르고 있었다는 게 더 웃겼네요. 치파는 너무 무서워요. 끝까지 윤찬이를 따라올 거 같은데 과연 치파의 끝이 어떨지 무척 궁금합니다. 오이도 엄청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 같아요. 등장할 때마다 웃기는 게 개성이 아주 뚜렷합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세진이가 결국은 기억을 되찾고 모든 진실을 알게 됐네요. 너무 안쓰러웠어요. 빨리 모든 일이 마무리 되고 몸까지 되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원이는 한결같이 사랑꾼이네요. 윤찬이랑 염병천병 하는 게 귀엽기만 합니다. 4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뉴콕’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초’ 작가님의 소설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4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주관적인 리뷰이며 내용이 상세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소설 내용이 중반에 들어가게 되면서 등장하는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풀렸습니다. 알고 보니 공과 수가 어렸을 적 만났다 헤어진 사이였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다음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
|
읽고 쓰는 리뷰. 스포일러 있습니다.
누나 삶 너무 기구해. 4권은 세진이가 점점 기억이 돌아오는 과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누나는 윤찬이 태어난 순간부터 오직 찬이 위해 희생하는 삶이었어. 엄마가 능력자. 윤찬이 위해서 이름 바꿔서 사실 찬이가 겪었어야 했던 모든 고생을 대신 해주고 있는 중. 그런데 다시 그 선택을 하게 되더라도 똑같이 할거라고 말하는데 우리 윤찬이 엄청 사랑받는구나 싶다가도 누나는 무슨 죄야 싶다. 윤찬이 사랑하던 두 사람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사실 다 사랑받고 있었어. 세진이 무의식 중에도 윤찬이 아끼는거. 보스놈 늙은이 쓰레기일 거 같은데 기왕이면 윤찬이 손에 죽었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셋이 지내는거 보니까 같이 살게 되면 집 한채는 가뿐히 부술 듯. 전세는 하지마라. 누나 돌아와도 따로 살든가. 아니 한데 몰아두는게 사회를 위해 나으려나.
'사랑받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
|
신초 작가님의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4권의 리뷰입니다. 호시탐탐 윤찬을 노리던 알선회의 딜라잇 습격으로 딜라잇 조직은 타격을 받고 윤찬은 알선회에 잡혀가게 됩니다. 4권은 윤찬을 구하기 위해 주원을 필두로 한 윤찬 구출기 및 세진의 기억찾기가 주내용이네요. 알선회로 잡혀간 윤찬과 세진이 재회하면서 세진은 기억을 되찾기 시작하고 그 와중에 알선회 내부자인 멋쟁이와의 사연도 있습니다. 딜라잇이 타격을 받은 상태인데 알선회를 어떻게 와해시킬지 궁금해지는 내용이었어요. |
| 2021년 02월 08일 뉴콕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초 작가님의 BL작품 특수경찰조직:딜라잇4권에대한 리뷰작성합니다. 3000원 가격에 구매한 소설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와 자극적 단어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4권이 끝났습니다. 한 번에 특수경찰조직 딜라잇을 모두 구매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안 그랬으면 손 벌벌 떨면서 5권 사지도 못했을 거예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5권 앞부분은 어떻게 일이 진행될 지 대충 예상은 갑니다만 뒤에는 어떻게 될 지 전혀 모르겠네요. |
|
특수경찰조직: 딜라잇은 장편이어서 좋았고 정말 만족했던 소설입니다. 초능력자 집단인 딜라잇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재밌게 전개되어서 보는내내 웃으면서 봤습니다. 소재부터 마음에 들어서 처음 읽었을때부터 술술 잘 읽혔습니다. 초능력자와 사건사고는 떼려야 뗄수없는 조합이라서 사고를 칠때마다 제3자의 입장에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작가님도 지루하지않게 사건사고를 잘 벌여놓으셨고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장편이라서 이 소설이 정말 잘 어울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재밌었고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 해당 리뷰는 뉴콕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초 작가님의 BL장르 특수경찰조직:딜라잇 4권을 읽고 작성합니다. 다들 같은 생각을 하나봐요ㅋㅋㅋ 만화재질 낭낭한데 저도 만화 소취해도 될가요? 개성 넘치는 조직원 캐릭터들 그리고 티키타카 공수 살아 숨쉬는것처럼 생생하게 와닿아요. 오랜만에 실컷 웃은것 같네요ㅋㅋ 언능 완결까지 달리고싶어요. 너무 재미있어요ㅋㅋ |
|
이 리뷰는 2018년 04월 02일, 뉴콕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초 작가님의 BL 작품 <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 이북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점에 유의하시고 피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랑하는 작가님인 신초 작가님의 작품이길래 밑져야 본전이지!라는 생각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크.. 진짜 하도 재밌다고 얘기를 해서 이제 재밌다고 말하기도 뭐하지만.. 진짜 너무 재밌는걸..어떡해요..! ㅠ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모두 사랑스러워요. 계속 손이 가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