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감상을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전에 판중된다고 해서? 샀던 거 같은데 역시 신초님 너무 좋습니다 최고예요. 이쯤되니 공수 둘이 진짜 달달해서 마음 놓고 재밌게 슉슉 읽었던 거 같아요! 과연 결말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다음권도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
|
신초 작가님의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
크리스티나랑 찬이가 사이 좋아서 흐뭇해요 수 한테 친한 여사친 있는 게 좋더라고요. 남성 친구도 나쁘지 않은데 이상하게 여사친이 있으면 괜히 마음이 푸근해지는 기분입니다. 크리스티나가 여자 친구 사귀면 자기한테 소홀해질까봐 자기하고만 친하면 좋겠다는 찬이도 귀엽고 찬이가 주원하고 어울리면서 자기 왕따시켜서 기분 나쁘지만 주원이 우리 찬이를 놔두고 다른 사람이랑 노는 건 용서할 수 없는 크리스티나도 너무 좋아요 딜라잇은 이렇게 주변 사람들 하고의 관계도 보여줘서 좋아요. |
|
신초 작가님의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진이 기억 돌아오고 나서부터는 엄청 다정하네요. 보기 좋았습니다. 그 와중에 주원이가 질투하는 걸 볼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네요. ㅎㅎ 4권부터 세진이랑 주원이랑 케미가 무척 좋네요. 너무 웃겨요. 알선회 섬 들어간 것도 역시나 딜라잇 애들은 무척 웃겨요. 크리스티나와 그의 애인들도 정말 재밌습니다. 보스가 어떻게 처리될지도 엄청 궁금하네요. 5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뉴콕’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초’ 작가님의 소설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5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주관적인 리뷰이며 내용이 상세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완결을 앞둔 5권에서는 알선회 조직에 잠입하기 위해 아일랜드로 들어가는 내용이 나옵니다. 벌써 다음권이 완결이라니...어떤 식으로 완결이 날지 기대가 됩니다. |
|
읽고 쓰는 리뷰. 스포일러 있습니다.
와우 어째저째 벌써 5권까지 왔다. 인물들 성격도 정신없고 사건도 정신없고 나도 정신없고 ㅋㅋㅋㅋ 드디어 세진이 도움을 받아서 딜라잇 요원들이 알선회 본거지로 진입한다. 스파이로 들어갔는데 동네방네 소문 다 내고 다녀. 뜬금없는 인물들이 뜬금없는 활약을 하니까 멘탈이 개복치인 철쭉이가 무슨 큰일을 치지 않을까 라는 기대중. 세진이 기억이 돌아오고 나서 윤찬이한테 누나 노릇하는거 뭔가 따뜻하다. 뭔가 위태위태한 느낌인데 결말에서 죽을까봐 걱정되는 인물. 쨌든 불독한테 처음 봤을때부터 기분나빴다며 총 겨누는 장면 뭔가 좋더라. 윤찬이 위해서 나서주는 사람 지금까지 딱 두 명. 주원이랑 세진이. 윤찬이한텐 둘 다 소중한데 잘 지내긴 그른 듯 ㅋㅋ 주원이는 세진이 돌아오고 폭풍 질투중이고 세진이는 윤찬이가 좋아하니까 냅두지 진짜 마음에 안들어 보인다. 이제 보스 근처 간부들은 거의 다 나온 듯하다. 보스만 앞두고 있는 중. 여기까지 왔는데도 어떤 결말일지 진짜 전혀 예상이 안간다. 어찌됐든 꼭 보스는 윤찬이 손에 죽게 해주세요. |
|
윤찬(수)과 주원(공)의 티키타카 염천 쌍방러브 염장질이 너무 웃기고 재밌네요ㅋㅋㅋ 보통 공이랑 수가 밑도 끝도 없이 오해하고 질척이는 애증관계인걸 많이 봤는데 정말 커퀴벌레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둘이서 사랑의 나라에 갇혀있어서 재밌고 신선해요. 특히 ㅠ.ㅠ <-이 이모티콘 관련해서 서로 티키타카 할 때는 정말 육성으로 빵터져서 너무 웃겼어요ㅋㅋ 세진이랑 알선회 관련으로도 진전이 많이 되어서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언제 다 보나 싶고 초반에는 감성이 안 맞아서 페이지 넘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막상 적응하니까 후딱후딱 봐지는 것 같고 괜시리 아쉬워져요. |
| 2021년 02월 08일 뉴콕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초 작가님의 BL작품 특수경찰조직:딜라잇5권에대한 리뷰작성합니다. 3000원 가격에 구매한 소설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와 자극적 단어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5권까지 다 읽었습니다. 긴 여정의 끝이 보고이 시작하네요. 하지만 끝내기 아쉬운 여정입니다. 이 소설을 보지 않은 사람 멱살을 잡고 탈탈 털면서 왜 아직도 보지 않았느냐 다그치고 싶어집니다. 많은 사람들과 이 소설에 대해 얘기하고싶어요 |
|
뉴콕에서 출간된 신초 작가님의 특수경찰조직: 딜라잇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특수경찰조직의 초능력집단으로 이루어진 딜라잇은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정상인은 하나 없습니다. 소설이 전체적으로 개그물이라서 재밌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어서 다시봐서 재밌을 것 같습니다. 다정한 보호만 봤었는데 이 소설 잘 산거 같습니다. 완전 추천하는 소설이에요. |
| 해당 리뷰는 뉴콕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초 작가님의 BL장르 특수경찰조직:딜라잇 5권을 읽고 작성합니다. 시간 순삭입니다ㅋㅋ 배꼽 잡을 준비하고 웃으시면 됩니다ㅋㅋㅋㅋㅋ이런 또라이들은 언제 또 볼수 있을가욬ㅋㅋ이런 개그코드 5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신박한 소재 탄탄한 스토리 신초 작가님의 필력에 멱살 잡혀 계속 읽게 됩니다. 이제 마지막권만 남겨있는데 벌써 아쉽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