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흰울타리작가님의 흰 사슴 잉그리드 외전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
|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하는 사정(외전)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외전이 갑자기 현대물이라 좀 놀랬습니다 전... 로맨스에서 현대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그래도 뒷부분엔 가족이야기가 나와 만족하고 읽었습다 아이들 이야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외전이 왜 외전이겠냐며 주변인물들 이야기 외전으로 읽는거 좋습니다 심심할때마다 종종 재탕하니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 흰울타리님의 흰 사슴 잉그리드 (외전) 리뷰입니다. 역시 꽉 닫힌 해피엔딩에도 외전은 필요한 법! 흰 사슴에도 육아하는 모습은 나와줘야죠. 막 소설적으로 재밌다기 보다는 그 이후의 리건과 잉가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랑꾼 남편, 아이바보 남편의 모습도 볼 수 있고 애엄마가 되어도 미혼으로 오해받는 잉가...는 좀 그런 설정이었지만 그래도 둘의 사랑이 더더 깊었고 행복했습니다의 완결이... 소설을 다 읽고 나서는 그냥 좋았습니다. |
|
본편에서 리건이랑 잉그리드가 투닥거리는 장면을 위주로 봤는데 외전에서 아이도 낳고 잘 사는 다정한 장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해피엔딩의 결말이 아니면 못보는 병이 있는데 내 만족을 채워주기에 딱 적절하고 아름다웠음. 조금더 리건이 굴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만족하기로 했다. 외전을 읽고나니까 진짜 끝이라는 느낌이들어서 아쉬웠음. 외전2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남여주의 꽁냥을 충분히 보지 못 한것같아서 너무너무 아쉬움. |
|
본편과 더불어 외전에서는 잉그리드에 대해 변함없는 사랑을 주고있는 리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랑에 대한 감정에 대해 아직도 불안해 하는 잉그리드를 만날 수 있는데 어쩌면 잉그리드의 이런 모습때문에 리건은 평생 잉그리드를 사랑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외전에는 아주 귀여운 잉그리드와 리건의 아이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그리고 가족같은 헤젠이 함께하여 에스펜서가의 저택은 본편보다 더 온기가 돈다. 아쉬운 점은 외전을 더 읽고 싶다는 것..... |
|
흰울타리님의 흰 사슴 잉그리드 외전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있으니 아직 읽기전이신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첫권 읽을때는 솔직히 취향이아닌데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지만 중후반부터 재밌게 읽고 외전까지 달렸습니다. 남주 리건이 여주 잉그리드로 인해 개과천선하고 정신차리고 사는게 흐뭇해지네요. 꽉 닫힌 해피로 10년이지나도 여전히 잉친놈인 리건이라 좋네요. 재밌었습니다. |
|
흰울타리 작가님의 흰 사슴 잉그리드 (외전) 리뷰입니다. 개과천선해서 남주랑 여주랑 알콩달콩 사는게 귀엽습니다. 많은 후회남 중에서도 이런 남주 갱생 스토리는 흰 사슴 잉그리드가 유일무이한 것 같습니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도 가면 갈수록 남주가 여주한테 더더 심하게 안달복달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외전으로 해피엔딩 땅땅 못 박고 끝나서 편안하게 술술 읽었습니다 |
|
완결에 이어 외전까지 드디어 다 완독했다. 완결 전까지 정말 끊임없는 갱생이 필요했던 쓰레기 남주였던 리건이 외전에서는 그나마 개과천선해서 잉그리드와 아이도 낳고 잘 사는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다. 흰울타리님이 자신을 기장으로 표현하고 흰 사슴 역이라던지 종착역이라는 표현을 쓰신 것에 대해 작품을 다 읽고 나니 다 이해가 되면서 더 감탄하게 됐다. 흰 사슴 잉그리드 재탕은 자주 못할 것 같지만 꽤나 신선하고 만족스러웠던 작품이었다. |
|
사교계 최악의 방탕아, 왕의 서자와 사교계 최고의 레이디, 귀족의 딸이 만났다. 3왕자의 결혼식 피로연이 있던 날. 왕의 서자, 리건의 가슴 포켓에 붉은 장미 한 송이가 꽂혔다. “리건 에스펜서 공, 저에게 청혼해 주시겠어요?” 잉그리드 파르네세. 이 여자는 돈과 명예와 외모의 삼박자를 다 갖춘 레이디였다. 누구도 무시 못 할 가문의 막내딸에, 정숙하다 소문이 나 수도의 디어(Deer)라 불리우고, 수많은 남성들이 이 나라에서 가장 아름답다 손꼽는 여자. 만인이 인정한 사실에 리건은 아무런 이견도 없었다. 그녀의 말은 제대로 된 눈과 귀가 달린 남자라면 결코 거절할 리 없는 달콤한 제안일 것이다. 하지만 이 흐름에는 커다란 문제가 하나 있다. “미치셨습니까?” 그들이 바로, 초면이라는 것이다. 사교계를 발칵 뒤집은 세기의 스캔들! ―종착역은 흰 사슴, 흰 사슴 역(The White Deer Station)입니다. |
|
입소문이 워낙 장하게 나서 남주 리건의 쓰레기력을 확인해보고자 호기심에 절반까지 구매해서 읽다가 스킵하고 외전으로 마무리한 작품. 나머지는 후회남의 정석길을 갈 것이 뻔한데다, 어째 매권 이야기가 주인공 외의 등장인물들이 늘어나며 안물안궁한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개인적으로는 본편이면 충분하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외전까지도 예상대로 흘러가는 터라 굳이 쓸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