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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잠이 들어 햇빛이 들어오는 아침까지 푹 자본 적이 언제인지... 4년 전 첫째 아이를 임신하고부터 지금까지 통잠을 자본 적이 하루도 없었다. 임신시기에는 몸이 불편해서 아이를 낳고나서는 돌보느라. 덕분에 머릿속이 거의 매일 멍한 상태로 지내곤 한다. 이런 와중에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라 책을 소개하는 문구에 눈이 확 꽂혔다. 머릿속이 복잡할 때 인터넷으로 클래식을 검색해서 들어보곤 했는데 이 책은 단순 유명한 클래식을 담아 놓은 것이 아니다. 자율신경을 조절해 주는 음악을 실어 과학의 힘으로 정말 피곤이 사라지고 일의 능률을 올려준다는 것이다. 내가 빠지지 아니할 수가 없는 책이었다.
처음에 책 표지만 봤을 때는 피로를 풀어주고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음악에 대한 설명이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사람의 자율신경에 대한 설명에 대한 이야기가 핵심으로 나와 있었다. 자율신경이란 인간의 심장, 장, 위 같은 장기 기능과 혈관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중요한 신경이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줄다리기를 하듯 서로 강약을 조절하여 움직임을 조절하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이 둘의 균형 즉! 자율신경의 균형이 아직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교감신경이 위일 경우에는 예민함 스트레스 화로 인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고, 부교감신경이 위일 경우에는 부주의하고 굼뜬 상태가 되어 실수를 저지르기 십상이다. 바짝 조이느냐, 느슨하게 풀어 놓느냐 이 둘의 경계를 잘 잡고 균형을 유지하는 데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음악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9가지 추천 음악이 실려 있는 CD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 음악은 의학적 근거를 토대로 제작된 맞춤 음악이라고 한다. 실제 음악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을 몇 가지 실어 놓았는데 모두 놀라운 것이었다. 큰 수술을 받은 후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해 이 음악을 이용한 사례, 힐링을 위해 이 책을 찾은 사례. 그 밖에도 과학적으로 자율신경계에 어느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한 결과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 그저 단순히 좋은 음악을 듣고 ‘좋다!’라는 느낌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닌 것이 확실하다. 자율신경의 중요성, 여기에 음악이 미치는 영향, CD에 수록되어 있는 음악의 주제와 효과.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음악 스트레칭의 효과를 더욱 높여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비법이 소개되었 있는데 신체 스트레칭이나 일기쓰기 등이 그것이다. 사실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도 계속 반복하여 듣다 보면 질리기 마련인데 이 책의 음악은 처음 듣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반복재생하고 있는데도 싫증나지 않는다. 일하면서 그리고 쉬면서 배경음악 같이 계속 틀어놓고 있는 중이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클 때 까지는 지금같이 피곤한 삶이 반복될 것은 당연한 일이고, 이를 현명하고 지혜롭게 이겨내고 버티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일상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음악 스트레칭! 여러 가지 일에 치여 힘든 사람들에게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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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회사생활속에서 짜증나고 힘겨움에 터벅터벅 걸어들어오는
그런 일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떤이는 학업에 치여서 지치고,
또 다른 이는 육아에 지치고... 세상은 저마다 자신을 피곤하고, 힘들게
만드는 그러한 것들이 참 많이 존재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요소들을
우리들 스스로가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때문에 심해지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질병을 초래하게 되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안타까운 불행까지 발생하는 것을 뉴스나 주위에서도 흔히 볼 수 있게
됩니다. 우스갯소리로 회사와 관련하여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업보다 몸을 쓰는 직업이 차라리 맘이 편해서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뭐 우리나라는 몸을 쓰는 직업에 일종의 편견이 가득한 나라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체험해본 결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라는 것 입니다.
어쩌면 이 세상은 관계라는 것에 의해 굴러가는 것 같습니다. 관계라는
것은 사물이든 인간이든 유무선적으로 접촉함에 의해 갖게 됩니다.
관계가 생김으로 인해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합니다.
누군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듯이
사람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무엇을 하든 관계라는 것이 생깁니다.
그렇기에 모두들 피곤해하고 짜증내고 참을성이 줄어들고 화를 내게
됩니다. 서점가의 베스트셀러를 보면 정신관련 책들이 어느 순간부터
상위권에 랭크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예전 라디오에 소설류의 광고가
자주 나오던 것에 비하면 책의 소비카테고리도 자기계발, 치유 이러한
류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팔리는 것 같습니다. 여하튼 이런 시점에
컬러링이나 캘러그래피 등등 심리치료적인 요소를 가진 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작은 책속에 음악시디도 새로운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음악이 심리치료에 좋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던
부분입니다. 클래식을 들으면 마음이 편해진다라는 것 처럼 말이죠.
이 책도 편한 음악으로 사람의 정신을 치유하고 편하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자의 약력에 있는 닥터라는 직함이
주는 믿음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한 권의 얇은 책 속에는
사람의 정신과 관련하여 자율신경에 대한 이론을 쉽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음악시디가 바로 그 자율신경을 어루만져주는
약과 같은 작용을 하는 것이죠. 뿐만아니라 음악과 함께 하면 좋을
레시피들을 여러가지 숨겨두었습니다. 스트레칭이라던가 호흡법,
아로마테라피 등등 이 그 예시입니다.
여담으로 음악시디를 듣기에 앞서 조금 고생한 측면이 있는데 일부
독자들 중에 시디플레이어에서 시디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경우 컴퓨터에서 시디에 포함된 플레이어를 기동하여 듣는
방법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시디는 기종에 따라 인식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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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이 있다면 같은 음악이라도 매일 들을 수 있다.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음악인데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다.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이 음악을 들으며 심신을 안정시키고 편안하게 한다.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에서는 CD에 담긴 음악이 자율신경을 다스리는 귀로 듣는 보약이라고 한다. 평소 이 CD에 담겨 있는 음악을 배경음악처럼 틀어놓고 컨디션 관리를 해도 되고 안 좋은 일이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나 고민이 있을 때 음악을 들으며 흐트러진 상태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에서는 음악으로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지 알려준다. 우선 자율신경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우리 몸 장기의 기능과 혈관의 움직임을 조절한다. 긴장되는 상황에서는 부교감 신경보다 교감신경이 우위에 서게 되어 심박수와 혈압이 올라간다. 이렇게 자율신경 균형이 무너지면 하루 종일 예민하거나 화가 나고 주의력도 산만하여 부주의로 인한 실수를 저지르기 십상이다. 음악을 들으면 인간의 뇌는 본능적으로 기분이 좋다라고 느끼게 된다. 특히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 CD의 음악은 의학적 근거를 토대로 제작된 맞춤 음악이다. 자율신경 균형이 개선되면 몸이 건강해지고 능률도 향상된다.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세포가 활성화되며 면역력이 강해져 병에 잘 걸리지 않게 된다. 물론 마음이 편안해지기 위해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의 음악만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평소에는 본인이 좋아하는 곳을 듣는 것도 좋다. 불안하고 걱정되는 일이 있어 자율신경 균형이 무너지면 음악을 들을 기분이 나지 않는다. 이럴 때 자주 듣던 음악이 더 익숙하고 안정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음악을 계속해서 듣다보면 마음의 안정을 쉽게 찾을 수 있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효과가 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럴 때 효과를 더욱 높이는 방법이 있다. 오늘 가장 안 좋았던 일, 오늘 가장 좋았던 일, 내일의 목표의 내용을 가지는 세 줄 일기를 적는 것이다. 일기라고 하지만 최대한 간결하게 적는다. 향기를 느끼며 시디에 담긴 음악에 귀를 기울여도 된다. 오감을 이용하기도 하고 안정적인 호흡과 스트레칭을 함께 해도 좋다. 자기 전에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음악을 듣는 방법이다. 손을 잡고 몸 위로 올려 늘리고 몸 옆으로 늘기며 손목을 돌리는 등의 스트레칭은 잠도 잘 오게 할뿐만 아니라 음악의 효과까지 높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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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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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여러 가지 스트레칭 동작을 따라해 보지만, 사실 음악 스트레칭은 조금 생소한 방법이었다.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경우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음악 스트레칭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이 책에는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 스트레칭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다. 특별한 규칙이 없이 시디에 담긴 음악에 귀를 기울이면 된다. 책과 함께 첨부된 시디에는 총 아홉 곡이 담겨져 있고, 순서에 상관없이 마음에 드는 곳을 계속 들어도 되고 집중해서 들어도 된다. 음악 스트레칭은 자연스럽게 본인이 듣고 싶은 방식대로 들어도 되기에 일상생활에서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서 좋게 생각되었다. 이 음악들을 들으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조절되고 능률을 올라가게 한다. 자율신경은 심장, 위, 장, 같은 장기의 기능과 혈관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중요한 신경이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똑같이 활성화되어 균형을 유지하는데 이 음악들이 도움을 주는 것이다. 여기 시디에 담긴 음악은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음악이기에 힐링 음악과는 다르다고 한다. 자율신경을 조절하려면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떠올려야하는데, 이 음악들은 이런 연상 효과가 있는 음악들로 구성되어있다. 반면, 힐링 음악은 기분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하지만 자율신경을 조절하지는 못한다. 책을 읽으면서 자율신경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이렇게 우리의 건강에 중요한 자율신경을 잘 조절하는 방법으로 음악 스트레칭이 도움을 주었다. 크게 따라하기 어려운 방법이 아니기에 일상생활 속에서 매일 음악 스트레칭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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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 21세기 북스
마음이 두근두근 빨리 뛰는것 같고 뭔가 좇기는 듯한 느낌에 불안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신경성 같지만 그런 기분을 떨쳐내고 싶어서 읽어보았어요 정말 CD하나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피곤이 사라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직접 이 음악을 들어보기로 했어요 신경쓰고 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한없이 피곤하고 땅으로 쑤욱 빨려들어갈것 같은 느낌이라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힘이드는데 사실 이런 기분에서 빨리 벗어나는 방법이 저에게 가장 좋은방법이더라고요 끊임없이 괜찮다고 되뇌이고 이겨낼수있을거라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건네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지 않고 바로 이런 기분을 떨쳐내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였거든요.. 이 음악이 저에게 그러한 힘이 되어줬으면 싶었어요
cd에 그려진 그림처럼, 저도 이 음악을 듣고 마음이 편안해지길 기대하며 cd를 틀고 책을 읽어내려갔어요
하지만 교감신경, 부교감 신경등 자율신경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자율신경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핵심적인 이야기를 쉽게 풀어나가기에는 충분했죠 무엇보다 이 책은 귀로 듣는 책이다보니 음악이 더 중요하겠지만요
인간의 뇌는 본능적으로 음악을 들으면 기분 좋다고 느끼도록 프로그래밍이 되어있다고 해요 음악을 들으면 자율 신경 균형이 조절되어 몸이 제대로 기능하게 되는데 바로 이러한 메커니즘 때문이라고 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가 자율신경 기능에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들었을때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나는 곡이라면 자율신경 균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해요 저자는 차분한 음악을 즐겨듣는다고 하는데 저는 신나는 노래를 주로 듣거든요 그런데 불안하고 걱정되는일이있을때는 신나는 노래라도 듣고 싶지 않을때가 있어요 그건 불안하고 걱정되는 일이 있어서 자율신경 균형이 무너지며 음악 들을 기분이 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해요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음악도 즐길 수 있다는것.. 그럴때 이 CD에 담긴 노래를 들어보라고 조언해주었어요
능력 발휘 타입, 만사태평 타입, 지나치게 열심히 하는 타입, 축처지고 무기력한 타입 우선 지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인지 능력 발휘 타입으로 가장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어요
가장 듣고 싶었던 안도, 근심, 온기 라는 곡보다 나의 길에 관한 노래가 귓가에 계속 멤돌고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무슨 곡이지? 하고 플레이어를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역시나 매번 나의 길이라는 곡이였어요
내 앞에 큰길하나가 놓여 있다고 생각하면서 귀를 기울여 보라는곳이였어요
요즘 그로 인한 고민을 하고 있어서 그랬을까요?? 신기하게도 이 곡만 자꾸 귀에 들어왔네요..
하지만 현실은 그리 쉽지 않더라고요. 좌절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차라리 아이들을 늦게 낳고 그때 커리어를 더 쌓았어야했나 그런 후회에 아이들이 다 잠든 밤 눈물을 훔치기도 했죠
매일매일 열심히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고 있지만, 그 이상 더 나은 발전을 가져오지는 못하기도 하고.. 그런 고민 중이였는데 이 음악을 듣는 동안은 잠시 마음이 편안해졌고 다른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오히려 음악에 집중하고 그 선율에 저를 맡긴것 같아요.
정말 음악하나가 자율신경의 균형을 맞춰주고 그로 인해서 기분이 좋아지다니 제가 이 CD를 들어보지 않았다면 에이~ CD 하나 들었다고, 곡 하나 들었다고 그렇게 될까봐~ 하며 거짓말이라 치부했을텐데.. 정말 신기했네요.
역시 좋은것만 보면 아이들 생각이 먼저 나네요 아이들의 자율신경의 균형을 맞춰 매일 아침 즐겁게 하루를 시작했으면하는 바람에서요. 물론 신랑도 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하면 좋겠고요.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으로 진짜 직접 들어보세요. 지치고 힘든 마음, 불안한 마음, 피곤한 마음 등을 날려버려 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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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에게 있어서 정말 필요한 것중 하나가 힐링인거 같다..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은 음악으로 우리의 신경을 힐링하고 또 깨우자라는 의미에서!9가지의 음악이 들어있는 시디가 수록되어 있다. 또! 간단한 신경에 대한 설명과
우선 음악을 듣는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한번만 읽어도 좋다 싶을 정도로 간단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자율신경! 음악은 자율신경을 중요시 여긴다.
또한 그림 삽화를 넣어서 글보다는 그림으로 쉽게 다다가 보다 쉽게 접근하는 페이지들도 종종 있다.
또! 이렇게 스스로 체크를 해 볼 수있는 설문이 있어 자신이 어느상태이고
짠! 요런 프로그램이 뜨면서 9가지 음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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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정신, 건강한 마음, 건강한 육체로 다듬어갈 수 있는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
일본에서 입소문 만으로 75만부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
책과 음악만으로 과연 우리의 건강을 개선시킨다는게 의문이 들 수 도 있지만 일본에서 이미 불면증, 만성피로, 두통, 심지어 갱년기 증상까지 해결한 실제 경험담이 있는 검증된 도서와 음악이에요.
일본 최고의 자율신경 명의가 개발한 음악 CD 가 함께 별첨되어있고 총 9곡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한곡만 들어도 마음이 편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 어쩌면 굉장히 과학적인 음악들...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과 함께 만나 보세용~~^^
특별히 아픈건 아닌데... 불면증. 만성피로, 두통 등이 해소되지 않는때 동반되는 우울감... 그리고 회사업무, 독박육아, 시험공부 등으로 바쁘고 지치고, 스트레스가 최고죠가 될때....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이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힐링 북이 되어 줄 거에요~
우리가 살면서 받는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들... 그로인해 늘 몸이 찌뿌둥하고 잠을자고 일어나도 개운치가 않죠~~~ 원인은 바로 "자율신경" 때문인데요 자율신경은 자동차로 치면 엑셀 역활을 하는 교감신경과 브레이크 역활을 하는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뤄야 몸이 건강해지는데 교감신경 활성화로 흥분상태가 지속되면 예민하고 피곤해지고 부교감신경 활성화로 억제 상태만 지속되면 우울하고 산만해진다고 해요. 이미 의지만으로 자율신경을 컨트럴하기는 불가능한 지금.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에 있는 음악을 통해 맑은 정신과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고, 밤에는 숙면을 취할 수 있을거에요~
평소, 이 CD 에 담긴 음악을 배경음악처럼 틀어놓고 칸디션 관리를 위해 매일 들어보면 자율신경 균형이 깨져 건강이 나빠지는 사태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또한 안좋은일이 생겨 기분이 가라앉을때나 고민이 있을때 음악을 들으며 흐트러진 감정을 치료해보세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원래 상태로 돌려놓는데 매우 효과적 이라고 하네요~~~
저는 요즘 차에서도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 CD 를 들으며 다니고 있어요. 정말 마음이 확~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운전도 더 안정적으로 하게되고 하루의 일과를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거 같아서 너무 만족스럽답니다. 특히, 잠잘때 아이들과 이 음악을 들으며 잠을 재우니 평소, 밤에 한두번씩 깨던 아이들도 정말 숙면을 취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CD 를 들고다니며 듣게 되네요~~ 이와같은 문제로 일상이 힘드시거나 좀더 안정적인 일상을 원하신다면 <매일매일 음악 스트레칭> 꼭 한번 읽어보시고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태교음악, 힐링음악, 명상음악 이 필요하신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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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불치병 같은 증상이 있는데 바로 불면증이다. 한번 걸리면 무슨 짓을 해도 잠이 오지 않는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고 우울증같은 증상으로 변질되기도 한다. 한때 사춘기 딸이 이런 증상이 있어서 그 시기는 정말 내가 공황장애가 올 정도였다. 그런가하면 어머님이 한동안 불면증이 심하셨다. 걸려본 사람만이 아는 그 고통은 얼마나 괴로울까. 나도 공황장애가 올때 아무리 노력을 해도 숨이 안쉬어지고 잠도 안와서 그 다음날도 그럴까봐 너무나 공포스러웠는데 일주일씩 잠을 못 잔다면.. 아는 사람이 친구집에서 잠을 자다가 틀어놓은 음악에 아 너무 좋다 하면서 스르르 잠이 들었다고 한다. 그 친구도 불면증이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바로 그런 음악이었던 모양이다. 이 책은 왜 자율신경이 중요한지부터 알려주고 있다. 자율신경은 심장, 장, 위같은 장기의 기능와 혈관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중요한 신경으로써 교감신경와 부교감신경의 마치 줄다리기 같은 것으로 조절을 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인체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이러한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면 여러 가지 우리몸에서 안 좋은 일들이 벌어지는데 교감신경이 우위인 경우, 비교감신경이 우위인 경우, 둘 다 억제되어 있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스트레스가 쌓여서 하루종일 예민하고 화가 나 있다 보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면역력도 떨어지는데 바로 이것은 현대인의 흔한 증상으로 부교감신경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라고 한다. 반대로 부교감신경이 우위이면 부주의하고 일곱중에 하나는 우울증에 걸리기도 쉬운 타입이라고 한다. 둘 다 억제 되어 있으면 하루종일 의욕이 없고 항상 축 늘어진 상태인데 바로 이 경우가 나인 것 같다. 이렇게 자율신경의 균형이 떨어지면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하는데 이 책에 수록된 음악과 시디는 바로 이 자율신경을 조절해 주는 기능을 하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미리 모니터링을 해본 결과 현저하게 좋아졌다고 한다. 원래 힐링음악을 들어도 어느 정도 좋아지는 것이 자율신경의 균형인데 특별히 그것을 돕기 위해 나온 음악이라니.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있을때, 아프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을때 들어보라는 이 책의 말대로 시디를 틀어놓고 누워있으니 심신이 안정되는 느낌이 들었다. 이내 잠도 스르르 들었다. 마지막으로 자율신경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자율신경의 균형을 좋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이 음악들은 귀로 듣는 보약인 셈이다. 유투브에 있는 힐링음악들보다 더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국내에서도 만나보게 되어서 무척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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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기만 해도 불면증이나 스트레스를 떨쳐내고, 정신집중이나 컨디션 조절이 된다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일본에서 대학교 의학부 교수인 ‘고바야시 히로유키’가 이런 효과를 내는 음악을 만들어 보급한 결과 실제로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의 체험으로 확인시켰다. 이 교수가 만든 ‘자율신경 조절 음악’을 한 곡만 들어도 쌓였던 피로가 풀리고, 두통이나 불면증 같은 것이 해소되며, 심지어는 시험이나 업무 등에서 정신집중이 필요할 때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어떤 음악이기도 그러한 것일까 이 음악들은 우리 몸에서 심장, 위 같은 장기의 기능과 혈관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한다. 자율신경에는 혈관을 수축시켜 심박수와 혈압을 올리는 ‘교감신경’과 혈관을 확장하여 심박수와 혈압을 낮추는 ‘부교감신경’이 있고, 이 두 개의 자율신경이 균형있게 작용해야 신체의 리듬이나 안정감이 높아진다고 한다. 교감신경이 우위이면 업무나 집안일, 인간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예민하고 화가 나있는 상태가 되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게 되고, 반대로 부교감신경이 우위인 경우에는 주의력이 산만해서 부주의에 의한 실수 가능성이 높아지고 우울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율신경 균형’은 일상생활에서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럼, 이런 자율신경을 균형있게 유지하는 손쉬운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그 해답으로 이 자율신경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음악을 택했고, 그에 적합한 음악을 만들어 보급했던 것이다.
이 책에 첨부된 CD에 있는 9곡의 음악을 배경으로 깔아놓고 듣거나, 선별적으로 한곡씩 골라 들어도 그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실제 음악을 들어보면 머릿속이 편안해지는 걸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다.) 실제 효과가 있고 없고를 떠나 일상의 수많은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음악은 좋은 영향을 준다는데 이견이 없고, 또 이 음악들이 우리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면 더욱 좋은 것이기에 자주 듣고자 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복사가 안 되는 CD로 되어있어, 휴대폰이나 노트북에서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요즘은 노트북에도 CD롬이 거의 내장되어 있지 않는 추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