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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조에 얼마만큼 대비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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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차익종, 김현구/동녁사이언스/2018제목이 너무 유명한 책이라 설명하기도 새삼스럽긴 합니다만, 굳이 이런 제목이 붙은 이유를 저자가 설명한 것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swan은 당연히 흰색 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유럽 사람들이 새로이 발견된 호주로 가서 swan과 똑같이 생겼는데, 검은색인 새를 발견했을 때의 충격을 받은 사건이 있었고, 이때부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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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차익종, 김현구/동녁사이언스/2018

제목이 너무 유명한 책이라 설명하기도 새삼스럽긴 합니다만, 굳이 이런 제목이 붙은 이유를 저자가 설명한 것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swan은 당연히 흰색 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유럽 사람들이 새로이 발견된 호주로 가서 swan과 똑같이 생겼는데, 검은색인 새를 발견했을 때의 충격을 받은 사건이 있었고, 이때부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을 black swan이라고 표현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우리는 대부분 태어나서 부터 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 정규표본 분포의 가운데에 해당하는 삶을 살고, 세상이 그런 정규 표본 분포에 맞춰서 돌아간다고 배우지만, 막상 세상에 나오고 보면 그런 삶은 없다는 거죠. 그렇기는 커녕, 어느 어리석은 위정자를 만나서 전쟁이라고 한번 나면 그 후유증은 평생이 가도록 사라지지 않아서 정규표본분포에는 한참 멀어진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자는 이 블랙 스완이라고 하는 현상을 완전히 막을 수 없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어떤 사람에게는 블랙 스완인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으며, 따라서 저자가 말하진 않았지만 전쟁같이 심대한 사안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을 숱한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벌어지는 걸 봐서는 그 숱한 기회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거죠. 저자는 911 테러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저도 그에 관한 책을 읽어보니 여러 정보 기관에서 이에 대한 정보를 취합했지만 무시했고, 여러 기관 끼리의 공적 쌓기 경쟁이나 알력 다툼으로 정보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이에대한 방비가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블랙 스완이 눈 앞에 어른거리는데, 아냐 내가 헛걸 본거야 하고 눈을 감아버린 겁니다! 적어도, 이봐 저거 검은색 아냐? 하고 옆에 물어라도 봐야 했었는데 말이죠.

저자는 매우 자유주의적이고, 정부의 통제 정책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으며, 관료의 비효율성에 대해서 아주 비판적입니다. 그렇게 해서 과거에 어땠느니, 통계가 어땠느니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현재의 사태에 대해 유연하게 보는 시각이 결여되어 있는 비대한 집단은 절대 블랙 스완에 제대로 대체할 수 없다는 겁니다! 글세요, 저는 꼭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저자는 세상 모든 일이 블랙 스완인 것도 아니고, 정규 표본 분포에 해당하는 사안 역시 많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그렇지 않은 곳까지 확대해석하지 말라는 거죠. 자연 과학에 통할 사안을 전부 사회과학에 넣지 말기를, 예전에 있었던 경기 싸이클을 지금의 경기에 마구 집어넣지 말기를. 하면서 말이죠. 틀린 예견을 내놓고 온갖 곳에 다니면서 강연을 펼치다가 예견이 틀렸음에도 불구하고 갖은 변명을 늘어놓고, 이후에 사람들이 잊을 만하면 다시 똑같은 일을 하는 이른바 전문가 집단에 대한 신랄한 비평도 이어집니다. 이런 태도로 인해 상당히 곤욕을 치르기도 한 것 같더군요.

쉬운 내용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저자가 글을 쓸 만한 충분한 동기가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는 책입니다. 사회적으로 공정이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만 사실 이 책을 읽어보니 공정이 뭐 얼마만큼의 의미가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능력이냐, 운이냐에서 과연 어느쪽일까요? 요즘은 저학년 초등생이 유튜브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는 세상입니다. 과거에도 희한한 일은 있었습니다만, 요즘 세상에는 얼마나 희한한 일이 많습니까. 심지어 그 블랙 스완이 좋은 일인 경우도 있으니 말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항상 나쁜 일은 아니니 말이죠. 그게 과연 요즘 젊은이들에게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를 과거의 잣대로만 보지 말고, 과거는 참조만 하고 현상 그대로 보고 해석할 줄 아는 지헤를 가진 이가 얼마나 될까 의구심이 듭니다만, 저자의 주장은 우리가 잘 모를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겠지요. 그 부분만큼은 저도 깊이 새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친분이 있는 여러 학자들의 이론도 많이 나오고 특히 데니얼 카너먼에 대한 언급이 많습니다. 계속 미뤄 왔는데, 이젠 읽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카너먼의 책 말입니다.

 

 

 

 

 

r*******n 2019.09.0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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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어렵네요...." 내용보기
결국 블랙 스완은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말을 굉장히 길게 썼다. 그런데 그 말이 쉽지 않다.   굉장히 말을 어렵게 해놓았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아주 간단하다. 실제 위협은 갑자기 발생하였고, 사람들이 떠들던 위협은 결코 오지 않았다. 가끔 예측된 위험이 발생하기도 한다.   쉽게 얘기할 수 있는 이야기를 굉장히 어렵게 한다.
"어렵네요...." 내용보기

결국 블랙 스완은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말을 굉장히 길게 썼다.

그런데 그 말이 쉽지 않다.

 

굉장히 말을 어렵게 해놓았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아주 간단하다.

실제 위협은 갑자기 발생하였고, 사람들이 떠들던 위협은 결코 오지 않았다.

가끔 예측된 위험이 발생하기도 한다.

 

쉽게 얘기할 수 있는 이야기를 굉장히 어렵게 한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21.02.08.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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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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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탈레브의 첫 책을 읽은 건 행운에 속지 마라, 그 책 이었다. 무척 재밌었다. 일단 회의적인 그의 가치관과 태도가 맘에 들었고 뛰어난 화술이 좋았다. 한동안 그를 잊고 살다가 우연히 서점에서 건져올린 책이 바로 이 책. 경영경제 용어 사전에서 주로 등장하는 블랙스완이란 단어는 탈레브가 띄운 단어였다. 개정판이라고 해서 구입. 이 책의 본 판은 월가 금융 위기 전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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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탈레브의 첫 책을 읽은 건 행운에 속지 마라, 그 책 이었다. 무척 재밌었다. 일단 회의적인 그의 가치관과 태도가 맘에 들었고 뛰어난 화술이 좋았다. 한동안 그를 잊고 살다가 우연히 서점에서 건져올린 책이 바로 이 책. 경영경제 용어 사전에서 주로 등장하는 블랙스완이란 단어는 탈레브가 띄운 단어였다. 개정판이라고 해서 구입. 이 책의 본 판은 월가 금융 위기 전에 나온 책이라고 해서 다시 놀랐다. 아마 그 격랑에서 이득을 본 사람은 월가 책임자들 뿐 아니라 탈레브도 포함되는 듯 싶다. 이 책 또한 굉장히 재밌다. 경영경제나 철학서라기보단 수학 통계로 분류되지 싶은데, 그 지루한 내용을 탈레브의 글쓰기적 스킬로 상쇄하며 이끌어 나간다. 모든지 의심하는 사람들이라면 생각을 더 굳힐 책. 모든지 믿어버리는 사람들이라면 생각을 뒤집을 책.
t******8 2019.04.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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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 오류 = 그저 잘살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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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얼마전에 끝났으니월드컵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다 월드컵이 시작하면여러 언론사에서 축구인 또는 축구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우승국을 예측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16강 가능성을 말한다. 통계에 의해서 하기도 하고, 직관에 의해서 하기도 한다.독일의 점쟁이 문어 '파울'도 이때쯤이면 유명세를 올린다. 사람들은 축구전문가가 말을 하면 그럴 듯 하게 듣지만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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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얼마전에 끝났으니

월드컵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다

 

월드컵이 시작하면

여러 언론사에서 축구인 또는 축구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우승국을 예측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16강 가능성을 말한다.

 

통계에 의해서 하기도 하고, 직관에 의해서 하기도 한다.

독일의 점쟁이 문어 '파울'도 이때쯤이면 유명세를 올린다.

 

사람들은 축구전문가가 말을 하면 그럴 듯 하게 듣지만

결과는

그저 흐느적 거리다 한쪽으로 기어가는 문어와 다를 바 없다.

 

이 책의 요점이다.

 

누군가 오류를 상기하지 못하고  사회, 경제나 여러 분야에서 주장을 하지만,

실상은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오류(블랙스완)가 있고

이로 인해

아무것도 모르는 글쓴이와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크게 다를 바 없다는 내용이다.

(글에서는 이런 오류를 절대 예측할 수 없다는 글이 가득하다)

 

루딕오류니 만델브로식 접근방법니 팔레토-지프의 법칙이니 하는 

생소한 정의들이 여기저기 있어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물론 현실에서 사용할 일은 없어 보인다) 

 

책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세상은 알 수 없는 요지경이니

걱정하지 말고 주권을 가지고 잘 살고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잘 대처하자 ~ 정도 겠다. 

 

 

 

 

 

 

d**********3 2018.07.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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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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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에 속지마라에 이어서 두번째로 읽는 블랙스완(검은 백조) 쉽지 않은 책이다6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이지만 끝까지 읽고 나지 뿌듯함도 생긴다.우선 2부 우리는 결코 예견할 수 없다10장 예견의 스캔들 중 빈껍데기 전문가의 비극 251page어떤 능력이 존대한다는 오만이 그것이다라는 무능함을 포장한 빈껍데기 전문가의 오만이 그것이다. 어떤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일반인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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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에 속지마라에 이어서 두번째로 읽는

블랙스완(검은 백조) 쉽지 않은 책이다

6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이지만 끝까지 읽고 나지

뿌듯함도 생긴다.

우선 2부 우리는 결코 예견할 수 없다

10장 예견의 스캔들 중 빈껍데기 전문가의 비극 251page

어떤 능력이 존대한다는 오만이 그것이다라는

무능함을 포장한 빈껍데기 전문가의 오만이 그것이다. 

어떤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일반인들보다 아는 것이 더 적은 경우도 있다

g********1 2020.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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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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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에 대한 통찰력을 논하는 경우 이 책이 미친 영향을 가볍게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만큼 세상에서의 의외성, 편협적인 인간의 사고와 행태에 대해 적나라하게 지적한 부분은 아직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매번 이름만 들어보다가 이제 읽게 되었다. 책에 대한 혹평, 특히 저자가 마음대로 지껄인듯한 부분에 대해서 부담이 없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그렇지는 않았
"워낙에 유명한 책" 내용보기
세계경제에 대한 통찰력을 논하는 경우 이 책이 미친 영향을 가볍게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만큼 세상에서의 의외성, 편협적인 인간의 사고와 행태에 대해 적나라하게 지적한 부분은 아직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매번 이름만 들어보다가 이제 읽게 되었다. 책에 대한 혹평, 특히 저자가 마음대로 지껄인듯한 부분에 대해서 부담이 없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그렇지는 않았다. 글씨는 작고 책은 두꺼운 편이지만,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2 202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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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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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블랙 스완』은 예측 불가능한 극단적 사건이 세계를 어떻게 뒤흔드는지를 통찰한 책입니다. '블랙 스완'은 희귀하지만 막대한 충격을 주며, 발생 후에는 마치 예견 가능했던 것처럼 인식되는 사건을 의미합니다. 탈레브는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는 지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예측보다는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정규분포와 같은 기존
"꼭 읽어봐야 합니다." 내용보기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블랙 스완』은 예측 불가능한 극단적 사건이 세계를 어떻게 뒤흔드는지를 통찰한 책입니다. '블랙 스완'은 희귀하지만 막대한 충격을 주며, 발생 후에는 마치 예견 가능했던 것처럼 인식되는 사건을 의미합니다. 탈레브는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는 지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예측보다는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정규분포와 같은 기존 통계 모델을 '거대한 지적 사기'로 비판하며, 세상은 극단적 사건이 지배하는 '극단의 왕국'임을 주장합니다. 이 책은 금융,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불확실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합니다. 예측보다 회복력을 중시하는 이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필독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2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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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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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의 부제는 위험 가득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아남기입니다.이 제목으로 내용을 조금은 유추할 수 있습니다.이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기 때문에 한번쯤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하여 주문하였습니다.세계적으로 200만부가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내용 자체가 아주 쉽게 술술 읽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조금씩 읽어보면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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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의 부제는 위험 가득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아남기입니다.
이 제목으로 내용을 조금은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기 때문에 한번쯤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하여 주문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200만부가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내용 자체가 아주 쉽게 술술 읽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조금씩 읽어보면 의미가 있습니다.


x*******1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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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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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금융시스템은 2008년과 별로 달라지지 않았으니 검은백조가 언제든지 나타날수 있으므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 책이다.책내용을 일부 언급하자면 정보가 늘어날수록 참여자들에게는 오히려 해가 된다는 것이다. 많은 것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또한 알수없는 사건의 확률를 계산하는 것보다는 결과에 집중함으로써 의사 결정을 내릴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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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금융시스템은 2008년과 별로 달라지지 않았으니 검은백조가 언제든지 나타날수 있으므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 책이다.


책내용을 일부 언급하자면 정보가 늘어날수록 참여자들에게는 오히려 해가 된다는 것이다. 많은 것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또한 알수없는 사건의 확률를 계산하는 것보다는 결과에 집중함으로써 의사 결정을 내릴수 있고 이것이 불확실성에 대한 중심적인 개념이다. 블랙스완을 계산하기 보다 결과에 집중해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떠나는 기차를 쫓아가지 않게 되면서 나는 우아하고 미학적인 행동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았고, 자기의 시간표와 시간, 자기 인생의 주인됨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놓친 기차가 아쉬은 것은 애써 좇아가려 했기 때문인 것이다...그러므로 선택할 수 있다면, 경쟁의 질서 바깥이 아니라 그 위에 서도록...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y*******1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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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백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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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을 걱정하고 예측하고 대비하는것보다그것이 발생할때 손익을 계산해보는것이 훨씬 쉽고 도움이 된다위기는 갑지가 예상하지 못해야 발생한다위기속에서. 살아남자.버블은 한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쌓이지만 파멸은단기적으로 예측하지못하게 갑자기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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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을 걱정하고 예측하고 대비하는것보다
그것이 발생할때 손익을 계산해보는것이 훨씬 쉽고 도움이 된다
위기는 갑지가 예상하지 못해야 발생한다
위기속에서. 살아남자.
버블은 한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쌓이지만 파멸은
단기적으로 예측하지못하게 갑자기 찾아온다
n****y 202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