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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독서, 세상을 읽는 힘 - 2. 경제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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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제대로 알기 위해 세상을 읽어나가는 힘을 기르기 위한 책이 나왔네요. 사실 경제하면 아이도 그렇지만 저도 좀 어렵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기라도 한 것처럼 우리 생활에서 경제가 어떻게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를 잘 녹여내어 글을 통해 보여줍니다. 세월호 사건을 이야기하면서 인간의 이타심에 대한 여러 관점 중 그 해답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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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제대로 알기 위해 세상을 읽어나가는 힘을 기르기 위한 책이 나왔네요. 사실 경제하면 아이도 그렇지만 저도 좀 어렵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기라도 한 것처럼 우리 생활에서 경제가 어떻게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를 잘 녹여내어 글을 통해 보여줍니다.

 

세월호 사건을 이야기하면서 인간의 이타심에 대한 여러 관점 중 그 해답은 바로 공감적 상상력에 있다는 결론을 저자가 보여줍니다. 사실 인간의 이타심이 결국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이론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편치가 않았거든요. 책 속에서도 이러한 관점에 따르면 독립운동가들 조차도 그러한 마음이 미리 세팅되어 있다는 것이죠. 어릴 때부터 착하게 살아라, 남을 도와라 이런 말을 많이 들으면 그렇게 하려고 하는 마음이 내재된다면서 말이죠. 요즘들어 많이 강조되고 있으면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공감적 상상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하는 마음들이 선한 행동을 하도록 이끄는 동기가 된다고 하니 더욱 더 그 중요성이 느껴지네요.

 

잘 산다는 것은 결국 돈이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 이 말은 많이 들어 이제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당연시하게 생각하게 되었지만 공동체 안에서 더불어 함께 잘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요즘 들어 더욱 더 실감하게 됩니다. 비정규직이 아닌 사람은 사실 그 마음을 완전히 이해하기는 힘들거에요. 하지만 그들이 언제 회사에서 해고 당할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니 이 문제를 우리 사회 전체가 좀 더 진지하게 함께 고민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 이외에도 미디어 부분에서 종이 뉴스에 대한 이야기나 언론 매체, 아이들을 유혹하는 광고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주제에 따라 소개된 책들도 너무 좋았고 '생각 근육 키우기'에서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을 제시해 줌에 따라 다시 한번 앞에서 읽은 내용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더라구요. 이 책은 청소년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어른들에게도 가볍게 읽으면서 깊이 있게 고민할 수 있는 책으로 너무 좋은 것 같아 추천하고 싶네요.

d****h 2018.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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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 2 경제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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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세대로 부터 축적된 지식은 미래 준비에 소용이 없다는 유발 하라리의 말처럼 어쩌면 이 순간에 일어나는 새상의 일들은 지금의 지식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는지도 모른다.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미래를 위한 삶의 초석이라 생각하는 터에 우리의청소년들을 위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도전으로 시작한 사회독서,세상을 읽는 힘2 경제와 미디어는 다른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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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세대로 부터 축적된 지식은 미래 준비에 소용이 없다는 유발 하라리의
말처럼 어쩌면 이 순간에 일어나는 새상의 일들은 지금의 지식으로서는 감당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는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미래를 위한 삶의 초석이라 생각하는 터에 우리의
청소년들을 위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도전으로 시작한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2 경제와 미디어는 다른 어떤 문제보다 사람들이 더 많은 관심과
생각을 이끌고 있는 부분으로 현실세계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관찰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며 사람들을 움직에게 하는 대중매체인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경제와 미디어분야는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깊게
들여다 보면 그렇게 생각한것 만큼 어렵지 않다는 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경제동물이라는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것이 바로 경제와 미디어를 이해하는
시발이 될것이며 그러한 측면에서 바라볼 세상을 읽는 힘은 무척 튼실한 느낌을
전해준다.


구성된 내용을 읽고 스스로의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어
자신의 생각을 기록할 수 있게 해 두었으며 '친구의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비교, 분석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음과 동시에 다름에 대한 수용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자신의 생각과 다른 친구의 글을 통해 차이를 인정하고 다름을 받아들이는 교육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러한 다름에 대한 생각들이 함께 사는 세상, 사회를 위해 기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도 한다.


소개되는 책들의 모두를 읽을 수는 없지만 관심 분야가 존재한다면 해당 책만을
읽어 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나름대로의 자기 생각과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것도 청소년기에
정신적 성숙을 위한 자양분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갖게된다.
3권의 시리즈물로 구성되었지만 좀더 세분화해 출간되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둔다.

이달의 사락 n********1 2018.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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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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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의 장래희망이 '건물주'라는 말이 떠돕니다.농담으로 치부하기에는 좀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어쩌다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지 않고 '건물주'를 희망하게 된 걸까요.어른들부터 반성해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바라본 이 사회의 어른들은 어떤 모습인지.또한 너무나 우려스러운 건 아이들의 시각이 혹시나 잘못된 미디어의 영향 탓은 아닌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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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의 장래희망이 '건물주'라는 말이 떠돕니다.

농담으로 치부하기에는 좀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쩌다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지 않고 '건물주'를 희망하게 된 걸까요.

어른들부터 반성해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바라본 이 사회의 어른들은 어떤 모습인지.

또한 너무나 우려스러운 건 아이들의 시각이 혹시나 잘못된 미디어의 영향 탓은 아닌가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우리 청소년들은 시험과 입시 준비 때문에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대신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독서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요?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은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상을 읽어내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돕는 안내서입니다.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공부해라!"라는 잔소리 대신에 "우리 같이 공부해볼까?"라며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책.

2권의 주제는 경제와 미디어입니다. 책의 구성은 주제에 맞는 책들을 골라 소개해줍니다. 그 책을 바탕으로 '생각 근육 키우기'에서 여러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각자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져도 좋고, 혼자 글로 적어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청소년들이 쓴 글이 함께 실려 있어서 또래친구들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학교에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먼저 사회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와 사회를 다룬 책 『덤벼라, 빈곤』과 『잘 산다는 것』을 보면 빈곤 격차와 실업, 불평등 문제에 대해서 개인 탓이 아닌 사회 구조적 문제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뉴스와 미디어에서는 어떻게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비판하며 활용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신문, 읽을까 클릭할까?』라는 책은 신문보다 더 빠른 SNS 시대에서 종이 신문이 살아남을 수 있는지, 뉴미디어 시대에 숨겨진 언론의 비밀을 하나씩 짚어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뉴스 기사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올바른 정보를 분별하는 힘은 꾸준한 독서와 깊이 있게 사고하는 습관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 한 권의 책이 청소년들에게는 세상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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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미 저의 『사회독서:세상을 읽는 힘-경제와 미디어』 를 읽고
"임성미 저의 『사회독서:세상을 읽는 힘-경제와 미디어』 를 읽고" 내용보기
임성미 저의 『사회독서:세상을 읽는 힘-경제와 미디어』 를 읽고학교를 마치고 사회에 나오게 되면 사회생활 즉, 직장을 잡고 사람들과 사회생활을 해야만 한다. 이때에는 학교에서 공부했던 내용들과 생활했던 내용들은 솔직히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만큼 이론과 현실적인 내용은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우리가 매우 중요시하는 책 즉, 독서의 중요성
"임성미 저의 『사회독서:세상을 읽는 힘-경제와 미디어』 를 읽고" 내용보기

임성미 저의 사회독서:세상을 읽는 힘-경제와 미디어를 읽고

학교를 마치고 사회에 나오게 되면 사회생활 즉, 직장을 잡고 사람들과 사회생활을 해야만 한다.

이때에는 학교에서 공부했던 내용들과 생활했던 내용들은 솔직히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만큼 이론과 현실적인 내용은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우리가 매우 중요시하는 책 즉, 독서의 중요성도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학교 안에서 강조하는 공부, 책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에서 필요한 공부 즉, 사회독서도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저자를 비롯한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인공 지능 시대의 교육은 독서력과 시민 정신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한다.

이 두 능력을 키우는데 사회독서가 필요하며 바로 청소년들이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2018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통합 사회 교과 개정에서 "글로벌 사회에서 창의적, 창조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저자도 "사회를 알면 진로가 보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런 기회에 사회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주는 여러 가지 책들을 읽다 보면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이 생기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을 찾을 수 있게 된다면 최고의 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회독서 시간으로 진로나 교양, 논술이나 교과 공부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 수 기회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 시리즈 중 2권 경제와 미디어는 "모두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위하여"라는 목표를 향해 경제와 미디어를 이해해야만 올바를 가치관을 세울 수 있듯이 우리 사회의 주류를 이루는 이데올로기는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지, 더 나아가 공동체를 위해서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전문가들이 추천한 총 15편의 추천도서와 함께 우리 사회의 주류 이데올로기는 무엇인지, 경제적·사회적·미디어적 시각에서 살펴본다.

 1'경제와 사회'에서는 현재 우리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가치관과 연결 지어 모색해본 책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빈부 격차와 실업, 불평등 문제의 대안으로 시도되고 있는 사회적 기업, 마을 공동체, 협동조합 등을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공동체를 위한 올바른 가치관은 무엇인지도 생각해본다.

2'뉴스와 미디어'에서는 뉴스, 광고, 인터넷, 신문, 영화, 랩 등 흔히 만나고 있는 대중매체 속에 담긴 심리적·사회적 의의를 알아본다.

어떻게 미디어를 이해하고 비판하며, 동시에 창의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제시하고 있다.

매 권마다 '생각 근육 키우기' 활동을 통해 이해한 바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래 친구들의 생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친구의 글'도 달아 읽어볼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을 직접 구해서 읽어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으나 그렇지 못하더라도 이 책에 소개된 내용이라도 확실하게 알아둔다 하더라고 충분한 사회독서의 효과를 안고 있으리라고 본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적극적으로 이 의미 있는 좋은 책을 추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m***3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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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2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2" 내용보기
이 책은 '북하우스'의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의 제2탄으로 '경제와 미디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총 1,2,3권의 3탄으로 이루어져서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이라는 총괄하는 책 제목과 잘어울리는 하위 부분의 내용들로 구성되었다는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 2탄에서는 '경제와 미디어'의 대한 이야기들로 세상을 읽는 힘을 키우게 만들어줍니다.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2" 내용보기

이 책은 '북하우스'의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의 제2탄으로 '경제와 미디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총 1,2,3권의 3탄으로 이루어져서 '사회독서, 세상을 읽는 힘'이라는 총괄하는 책 제목과 잘어울리는 하위 부분의 내용들로 구성되었다는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 2탄에서는 '경제와 미디어'의 대한 이야기들로 세상을 읽는 힘을 키우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 시리즈의 탄생은 바로 청소년들이 사회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가지고 정의롭게 바라보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 취지라고 책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사회가 돌아가고 있는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고 또 고민해볼 기회를 열어주는 멋진 책이 되어 준다 싶어서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경제와 관련해서 '노동'의 의미, 그리고 '노동조합' 그리고 '노동인권'에 대한 이야기들까지도 생각해볼 시간을 선물받는 기분이었습니다.  

 

공부에만 매진하라는 숨막히는 메시지에 우리의 아이들은 하나둘 지쳐만 가고 어떻게 사회와 정치, 공동체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서 모른 체로 쳇바퀴 돌듯이, 하루하루에 지쳐가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자신과 사회를 모두 제대로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함을 다시금 알아가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문제시되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 우리는 어떠한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들어주니 이 책을 통해서 '사회독서'의 의미들도 정리해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사회에서 살아가는 건강한 사람들에 대한 고민들~ 청소년 때부터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도 혜안을 얻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각주를 통해서 어려운 용어에 대한 이해를 돕게 만들어주고 '생각 근육 키우기' 활동까지도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제대로 키워주는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1부에서는 '경제와 사회' 2부에서는 '뉴스와 미디어'로 세부적으로 나누어 재미있고도 호기심 가득 펼쳐볼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서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마치 토론을 하는 기분으로 이 책에 빠져들고 건강하게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에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d******f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