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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사고서 여러 책들을 구매하고, 포럼같은 곳에서 정보도 얻고 했지만 너무 단편적인 정보들이 너무 많았고 비슷비슷한 내용, 잘 찍으면 되지 식의 방법들이 너무 많았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찾았는데, 작가와 출사를 나가서 배우는 기분이 드는 문맥과 그에 맞는 설명 등 여러 부분들이 좋았던 책으로 기억난다 볼만한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알려지진 않았지만 숨겨진 보석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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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사진을 찍는 게 멋있어 보여 수업을 몇번 듣다가 사진 과제물 제출 했는데 점수가 제일 낮게 나와서 사진과 나랑은 멀구나 하고 포기했었다. 책에 있는 사진들이 이뻐 구입했는데 어떻게 의도해서 찍으면 그런 사진이 나올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사진을 잘 찍는 감각을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가 적혀있다. 물론 사진 관련 도서에 사진이 빠질 순 없겠지만, 사진 자체도 이쁘고 구도도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고 글을 읽지 않고 그저 책에 있는 이미지만 봐도 사진이 주는 느낌들이 익혀져서 충분히 나도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겠다 싶다. 같은 사진도 아 저렇게 다양하게 구도를 바꾸면 아니 색이 저렇게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구나 깨닫게 된다. 이 책을 미리 봤다면 내 과제물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건데... 꽤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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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데세랄 쉬고 있는 데세랄을 열일하게 만들 수 있을 거 같은 책이네요. 첨엔 그냥 표지가 넘 맘에 들어서 샀는데, 안에 내용도 좋아요. 사진 찍는 기초부터 깨알같은 노하우들까지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할 것 같아요. 그동안은 그냥 기초도 없이 막 찍어서 그런가 뭔가 제가 원하는 느낌에 2프로씩 부족하단 느낌이 들어서 점점 사진을 안찍게 됐는데,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면 그러지 않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기초가 부족하신 분들께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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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에 셔터를 누르기 전까지 준비하는 90%의 과정에 대한 책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기 전까지는 이 표현의 무게를 몰랐습니다. 사진에 대한 철학을 갖고 기술적으로도 준비된 상태로 카메라를 들고 피사체 앞에 서야 한다는 뜻임을 말입니다. 이 책은 어느 대학교의 교양수업처럼, 하지만 좀 더 심오하고 깊이 있게 카메라를 들고 서 있는 사람의 사고를 바꿔줍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로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사람이 “아는 만큼 보인다”를 몸소 체득하면서 사진을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그렇게 이 책은 아무 카메라나 사용해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줍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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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취미붙이려는 DSLR 입문자인데 책 제목보고 골랐어요.
테크닉보다도 사진에 다가가는 마인드라던지, 초심?등을 잡아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특히 모두에게 좋은 사진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필요는 없다는 이 책의 마인드가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테크닉보다도 사진을 대하는 자세 등을 이해하고 싶은 유저들에게 추천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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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언가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은 그 부분을 채워 나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데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슬럼프에 빠지거나 매너리즘으로 인해 사진생활이 지겨워질때 한번씩 들춰보면 좋을만한 내용이 많습니다. 처음 사진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좋을거 같습니다. 책의 구성도 좋고 질감 그리고 예시로 넣어주신 사진들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