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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천재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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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저도 운동을 좋아하는데 이 책의 주인공도 운동을 좋아하는 배구 선수라서 뭔가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의 주인공은 김연경입니다. 김연경은 어릴 때 운동을 매우 잘했습니다. 남자아이들보다 운동을 잘할 정도로 잘하였습니다. 김연경이 언니가 하는 배구를 보자 배구에 관심이 생겨서 자기도 하게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언니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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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저도 운동을 좋아하는데 이 책의 주인공도 운동을 좋아하는 배구 선수라서 뭔가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김연경입니다. 김연경은 어릴 때 운동을 매우 잘했습니다. 남자아이들보다 운동을 잘할 정도로 잘하였습니다. 김연경이 언니가 하는 배구를 보자 배구에 관심이 생겨서 자기도 하게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언니의 감독님이 해 보라고 하셔서 자신있게 도전했습니다. 저 같아도 이런 걸 도전해보라고 하면 무조건 도전할 것입니다. 그렇게 배구를 시작하게 돼서 배구를 전용으로 하는 곳으로 전학을 갔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김연경은 배구에 진심이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이렇게 끈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배구는 키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김연경은 초등학교 6학년 때 키가 크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키는 김연경의 마음처럼 잘 크지 않았습니다. 저 같아도 운동을 하는데 이렇다면 걱정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중학생이 되어서도 배구를 하였습니다. 2년이 지난 뒤 키는 여전히 작았습니다. 매일 같은 훈련이 반복되었습니다. 새벽과 오전 오후 야간까지 훈련을 하였고 하루에 네 번의 훈련을 하고 숙소로 돌아오면 유체이탈이라도 된 듯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았습니다. 기숙사로 돌아온 뒤 겨우겨우 샤워만 마치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고 이 날들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그래도 지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성실한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도 이렇게 성실하게 살고 싶습니다. 같은 날 같은 일상이 반복된다면 저는 정말 싫증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싫증 나는데 어떻게 그 삶을 견뎠을까요? 마치 코딩에서 반복 코드가 걸린 듯 무한 반복을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1, 2학년이 됐을 때 김연경의 키가 갑자기 큽니다. 그렇게 걱정했던 키는 더이상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되었습니다. 키가 크니까 출전의 기회가 더 많아졌습니다. 출전을 더 많이 하자, 자신감이 붙고 실력이 늘었습니다. 결국 프로까지 가게 됩니다. 프로가 돼서 이제 제대로 하게 되자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 같아도 이렇게 프로로 데뷔해서 출전을 하게 되면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여서 프로로 데뷔하고 받기 어려운 상들을 휩쓸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해서 상을 받으면 저도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김연경은 노력형인 것 같습니다. 저도 김연경처럼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김연경이라는 사람은 정말 노력형 천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연경은 처음부터 운동과 배구를 좋아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이 정말 진정한 운동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무엇이든 진정으로 하려면, 진심으로 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저도 무언가 하나를 좋아하면 진심으로 합니다. 그렇게 진심으로 하고, 결과까지 좋으면 정말 성취감이 끝내줍니다. 눈물날 정도로 짜증날 때도 그만두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정말 무엇 하나를 결심하면 꼭 끝까지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중간에 포기한 것들이 좀 있습니다. 다시는 기회들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v****a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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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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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성인 책에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내가 읽은 몇 가지 초등 도서가 대부분 자기계발 서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 끝이 아니다> 역시 배구 원탑 여자선수 김연경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노력하는 법, 꿈을 이루기 위한 법을 들려주었다.어린 시절 김연경은 엄마를 따라가 큰언니의 배구 훈련 모습을 보게 된다. 공으로 하는 모든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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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성인 책에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내가 읽은 몇 가지 초등 도서가 대부분 자기계발 서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 끝이 아니다역시 배구 원탑 여자선수 김연경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노력하는 법, 꿈을 이루기 위한 법을 들려주었다.

어린 시절 김연경은 엄마를 따라가 큰언니의 배구 훈련 모습을 보게 된다. 공으로 하는 모든 운동을 좋아했던 김연경은 즐겁게 공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본 감독님에게 힘이 있네. 배구 하고 싶으면 엄마에게 허락 맡고 와.”라는 말을 듣고 배구 선수로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힘들게 운동하는 큰언니가 안쓰러웠던 부모님은 강력하게 반대했지만, 김연경의 고집을 꺾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아무리 노력해도 극복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키가 크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 책은 김연경의 어린 시절을 통해 스스로의 약점을 극복하고 지금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하는 삶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녀의 성장 이야기는 who 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고 생각되었다.

p********2 201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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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습니다 213 아직 끝이 아니다 (임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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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책읽기 2023.2.13. 읽었습니다 213       배구를 하는 김연경 님 이야기는 지난 2017년에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책을 바탕으로 이듬해인 2018년에 책이름도 똑같은 《아직 끝이 아니다》를 동화 또는 청소년소설 얼거리로 냈더군요. 김연경 님이 책을 안 썼다면 모르되, 김연경 님이 쓴 책에 다 나오는 이야기를 굳이, 왜, 뭣하러, 이렇게 비슷하게 다시 엮어서 선보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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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책읽기 2023.2.13.

읽었습니다 213

 

 

  배구를 하는 김연경 님 이야기는 지난 2017년에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책을 바탕으로 이듬해인 2018년에 책이름도 똑같은 《아직 끝이 아니다》를 동화 또는 청소년소설 얼거리로 냈더군요. 김연경 님이 책을 안 썼다면 모르되, 김연경 님이 쓴 책에 다 나오는 이야기를 굳이, 왜, 뭣하러, 이렇게 비슷하게 다시 엮어서 선보여야 할까요? 김연경 님이 쓴 책을 읽은 분은 알 텐데, 김연경 님 책은 어린이가 그대로 읽어도 됩니다. 걸릴 대목이 없고 어려운 말도 없다시피 합니다. 아무래도 김연경 님 스스로 쓴 삶글(생활글)은 ‘문학이 아니라’고 낮게 여긴 탓에 이런 바보짓을 했구나 싶어요. ‘동화·소설’ 따위 이름을 붙여야 문학일까요? 아닙니다. 김연경이라는 분이 온누리에 이름을 날리는 아름빛이 된 까닭을 처음부터 돌아보기를 바랍니다. 김연경 님이 입버릇처럼 늘 읊는 “아직 끝이 아니다”란 말 그대로, 스스로 높이 날아오르면서 피어나는 꿈을 그리며 살아가기에 아름빛입니다.

 

《아직 끝이 아니다》(임지형 글·이주미 그림, 가연, 2018.4.30.)

 

ㅅㄴㄹ

 

※ 글쓴이

숲노래(최종규) : 우리말꽃(국어사전)을 씁니다.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라는 이름으로 시골인 전남 고흥에서 서재도서관·책박물관을 꾸리는 사람. ‘보리 국어사전’ 편집장을 맡았고, ‘이오덕 어른 유고’를 갈무리했습니다. 《선생님, 우리말이 뭐예요?》, 《쉬운 말이 평화》, 《곁말》, 《곁책》, 《새로 쓰는 비슷한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우리말 동시 사전》, 《우리말 글쓰기 사전》, 《이오덕 마음 읽기》,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 《읽는 우리말 사전 1·2·3》 들을 썼습니다. blog.naver.com/hbooklove

 

이 책에 별점 1점을 매긴 까닭은

이 안타깝고 바보스런 책이 아닌,

김연경 님이 손수 쓴 책을

읽자는 뜻이다.

 

 

h*******e 202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