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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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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맘마 우오노메 산타 글그림 김진희 역 일본은 메이지 시대 하면 나쓰메 소세키가 대표적인 것 같아요. 그의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와 도련님. 그것을 모티브로 해서 아주 재미있게 만든 책이에요. 고양이가 인간을 바라보는 시점인것이지요. 맛있는 음식을 어떻게들 먹는지. 자기도 먹고싶어하기도 하고. 잘 몰랐는데 우오노메 산타님 그림체가 너무 귀여운거에요 그래서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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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맘마 우오노메 산타 글그림 김진희 역

일본은 메이지 시대 하면 나쓰메 소세키가 대표적인 것 같아요.

그의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와 도련님.

그것을 모티브로 해서 아주 재미있게 만든 책이에요.

고양이가 인간을 바라보는 시점인것이지요.

맛있는 음식을 어떻게들 먹는지. 자기도 먹고싶어하기도 하고.

잘 몰랐는데 우오노메 산타님 그림체가 너무 귀여운거에요

그래서 자꾸 구매하게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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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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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깔끔하고내용도 스토리있고 재미있어요뒷권이 더 있으믄 좋겠네요시리즈로~~고양이가 참 똑똑한데주인도 알아보는 눈이 있네요현재까지 이어져서1세.2세 아들.손자.손자..일케말이죠ㅎㅎ얼마든지 더 쓰겠는데 아쉽네요끝이 너무 훅..끝나네요~더 잇음좋겠어요ㄱㄴㄷㅂㅈ시ㅡㅅㅇㄷㄱㅇㄱㄷㅂㅇㄱㄷㅇㄱㄷㅂㅇㄱㄷㄱㄱㅇㅂㄷㄱㅅㄴㅎㄱㄷ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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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깔끔하고
내용도 스토리있고 재미있어요
뒷권이 더 있으믄 좋겠네요
시리즈로~~
고양이가 참 똑똑한데
주인도 알아보는 눈이 있네요
현재까지 이어져서
1세.2세 아들.손자.손자..일케말이죠ㅎㅎ
얼마든지 더 쓰겠는데 아쉽네요
끝이 너무 훅..끝나네요~
더 잇음좋겠어요
ㄱㄴㄷㅂㅈ시ㅡㅅㅇㄷㄱㅇㄱㄷㅂㅇㄱㄷㅇㄱㄷㅂㅇㄱㄷㄱ
ㄱㅇㅂㄷㄱㅅㄴㅎㄱㄷㄴ



h*****1 201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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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목욕탕과 술》 본격 직장인 땡땡이 권장 만화
"《낮의 목욕탕과 술》 본격 직장인 땡땡이 권장 만화" 내용보기
<고독한 미식가>의 원작자 구스미 마사유키의 동명 에세이를 만화화한 책이다. 제목이 같아서 내용도 같을 줄 알았는데(실은 그래서 안 읽으려고 했는데) 화자도 내용도 일부 다르다(읽기를 잘 했다). 주인공은 광고 회사 영업사원 우쓰미 다카유키. 상사의 압박과 거래처의 냉대에 시달리며 근근이 살아가는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그런 우쓰미의 삶의 낙은 영업을 빌미로 외근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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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의 원작자 구스미 마사유키의 동명 에세이를 만화화한 책이다. 제목이 같아서 내용도 같을 줄 알았는데(실은 그래서 안 읽으려고 했는데) 화자도 내용도 일부 다르다(읽기를 잘 했다). 


주인공은 광고 회사 영업사원 우쓰미 다카유키. 상사의 압박과 거래처의 냉대에 시달리며 근근이 살아가는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그런 우쓰미의 삶의 낙은 영업을 빌미로 외근을 나와 처음 가본 동네의 처음 본 대중목욕탕에서 피로를 푸는 것(a.k.a. 땡땡이). 시원하게 목욕을 한 다음 인근 맛집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 들이켜고 꿀보다 맛있는 안주를 먹다 보면 어느덧 하루가 저문다(그리고 상사에게 전화가 온다. "지금 어디야!!!").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좋아하는 무언가를 포상으로 제공하는 내용이라는 점은 <고독한 미식가>와 동일하다. 그 '무언가'가 목욕과 (이노가시라 고로는 즐기지 않는) 술과 안주라는 점은 구별된다. 이노가시라 고로는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상사에게 '쪼일' 걱정이 없는 반면, 우쓰미 다카유키는 샐러리맨이기 때문에 시종일관 상사에게 쪼이거나 쪼일 걱정에 시달린다는 점도 다르다. 


직장인이라면 우쓰미 다카유키 쪽이 훨씬 공감되고, 상사가 뭐라든 실적이 어떻든 땡땡이부터 치고 본다는 점에서 부러울 듯(나는 왜 이런 담력이 없을까) ㅎㅎㅎ <고독한 미식가>와 마찬가지로 TV 도쿄에서 드라마화했다고 하니 언제 한 번 찾아봐야겠다.

j****y 201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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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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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의 유래를 알수도 있어서, 나름 내용이 좋으네요. 팥밥 : 삶은 팥과 팥을 삶은 물로 지은 찹쌀밥을 합친 후, 물에 적신 천을 깔고, 잠깐 동안 찌면 푹신하게 완성. 장어 : 모름지기 기다려야 하는 음식. 주문받고 나서야 배를 가르고 꼬챙이로 찌르고, 또 다 구워질 때까지 족히 한 시간은 걸린다. 니쿠자가 : 대표적인 가정식 요리로 고기,감자,양파,실 곤약등을 기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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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식의 유래를 알수도 있어서, 나름 내용이 좋으네요.

 

팥밥 : 삶은 팥과 팥을 삶은 물로 지은 찹쌀밥을 합친 후, 물에 적신 천을 깔고, 잠깐 동안 찌면 푹신하게 완성.

장어 : 모름지기 기다려야 하는 음식. 주문받고 나서야 배를 가르고 꼬챙이로 찌르고, 또 다 구워질 때까지 족히 한 시간은 걸린다.

니쿠자가 : 대표적인 가정식 요리로 고기,감자,양파,실 곤약등을 기름으로 볶은 후, 간장,설탕,미림을 넣어 단 맛을 낸 조림 음식.

 

오뎅 : 덴카쿠에서 유래, 덴카쿠란 구운 곤약에 된장을 발라서 팔던 음식. 덴카쿠를 대량 판매를 위해 곤약을 삶아 내놓기 시작했는데, 시간이 흘러 오뎅은 육수에 끓이는 방식으로 변화. 그리고 겨자에 찍어 먹게 된다.

후카가와 덮밥 : 후카가와는 어촌으로 번성했는데, 어부들이 바지락과 대합을 된장과 함께 재빠르게 삶아 밥에 얹어 먹음. 바지락이 맛있는 건 산란기 전인 봄. 살이 오른 3월이다.

자루소바와 모리소바의 차이 : 자루소바는 처음 우려낸 육수로, 모리소바는 두번째로 우려낸 육수로 조리한 것을 가리킨다. 면 자체는 차이가 없기 때문에 자루소바위에 김을 뿌려 구분.

카레 우동/라이스 : 메이지 시대, 우후죽순 늘어나는 양식당에 밀린 우동집과 소바집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해낸 것이 카레 우동. 일본에 카레가 상륙했을 당시엔 조리법이 통일 되지 않았으며,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레시피로 정착한 것은 메이지시대 끝무렵.

k****6 201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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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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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일과를 마치고 마시는 시원한 생맥한잔.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준다.책은 영업사원으로서 이곳저곳을 방문하여 찾아낸 동네 목욕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특징있고 역사가 있는 다양한 목욕탕 소개 부분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목욕탕에 가고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목욕 후 마시는 시원한 생맥주.몸 끝까지 노곤해져 있는 목욕후의 몸에 들어가는 시원한 생맥주는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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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일과를 마치고 마시는 시원한 생맥한잔.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책은 영업사원으로서 이곳저곳을 방문하여 찾아낸 동네 목욕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징있고 역사가 있는 다양한 목욕탕 소개 부분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목욕탕에 가고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목욕 후 마시는 시원한 생맥주.
몸 끝까지 노곤해져 있는 목욕후의 몸에 들어가는 시원한 생맥주는 피로를 모두 날려준다.

m*******s 201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