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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했다로 알려진 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단편 ! 콜레트를 좋아한다면 좋아할 몽글몽글한 순정만화입니다 단편이라 휘리릭인 느낌이 약간 있지만 이건 단편의 숙명이니 뒤로하고 콜레트 특유의 힐링순정이 그대로 녹아있어서 콜레트를 모은다면 이건 필수로 모아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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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의 단편집입니다.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를 사면서 같이 구매했어요. 만화의 배경이 나름 독특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장인과 프롭맨(조수). 이 만화는 여러 장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의 커플들을 하나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젤 맘에 들었던 에피소드는 바로 표지의 커플들이었습니다. 여주도 참 맘에 들었고, 무엇보다도 남주의 외모가 하데스 못지 않게 치명적이라... 벌꿀과 버터플라이도 표지의 두 남녀의 관계를 나타내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메인 커플! 표지의 남주는 일단 향수 장인이거든요. 천재적인 후각을 갖고 있습니다. 벌꿀은 누구고, 버터플라이는 누구일까요? 만화를 보다보면 당연히 알 수 있습니다. 소소한 재미가 있는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이 작가분이 그런 류의 이야기들을 잘 그리시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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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의 단편집.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에서 느낄 수 있는 그 따뜻함을 여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여러가지 공예를 펼치는 장인들의 이야기예요. 인형, 향수, 반지, 피아노 등. 공방거리 엘리자에서 인형 장인 니콜라는 소심한 소녀인데요. 다른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해서 겉도는 니콜라에게 새로운 조수가 들어옵니다. 레온하르트란 이름의 그 조수는 니콜라에게 다가가서 그녀의 마음을 열려고 하는데요. 표지에서 느낄 수 있는 달콤함과 사랑이 가득한 내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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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거리에서 펼쳐지는 소녀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사랑이야기. 인형, 향수, 반지, 피아노ㅡ, 각각의 장인들이 자아내는 로맨틱 드라마 장인 공방 시리즈라고 해서 흥미로워서 구매했어요. 일단 유키무라 알토님 팬이시라면 충분히 만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화가님의 투고 수상작이 실려있거든요. <드라마틱 돌>이라는 제목으로 가장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공방이 늘어선 거리 엘리자. 인형 공방 키르셰의 장인, 니콜라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소녀. 조수와도 친해지지 못해 다들 금방 그만둔다. 그런 가운데 새로 조수가 된 레온하르트는 그녀와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이야기는 네 가지를 테마로 장인과 프롭맨(만화가님이 창조해낸 직업으로 장인의 파트너)의 관계성을 주제로 그렸어요. 저는 장인 공방 시리즈라고 해서 연관된 단편집들이 또 추가로 있나 했는데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단권이 맞아요. 특유의 만화가님의 따뜻한 분위가 살아있었던 단편집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