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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만화랑 순정 만화 고루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추천하는 작품. 액션신이나 좀 잔인한 장면도 포함되어 있지만, 그만큼 애틋하고 달달한 사랑 얘기도 보실 수 있습니다. ㅠㅠ 특히 하렘물 별로고 남녀 주인공 오롯이 상대방만 바라보는 작품 좋아하시는 진짜 추천이에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역동적인 액션 장면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도 매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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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신작으로 무료배송용으로 같이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별 기대없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 있습니다. 흔하다고 하면 흔할수 있는 흡혈귀를 소재로 한 만화 이지만 생각보다 스토리는 괜찮습니다. 물론 그림체는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림체는 엄청 마음에 드는건 아니라서요 내용을 스포 할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정리하지만 흡혈귀 관련해서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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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마루의 진영이 밝혀졌습니다만 그보다 숨겨진 정보가 더 많은 것 같네요. ccc의 멤버도 한 번 정리가 되는가 싶더니 물갈이다 뭐다 쉴 틈이 없는 느낌이에요. 안자이의 과거와 키쿠하라의 관계도 신경 쓰이고 무엇보다 가장 궁금한 건 역시 키쿠하라의 목적입니다. 하루이틀 공 들인게 아니다보니 무엇을 위해 이러는 건지 알고 싶네요. 다음 권에서 시행될 작전은 어떤 양상으로 흘러가게 될런지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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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즈라인6권. 주인공이 경찰이나 흡혈귀잡는 흡혈귀인만큼 설정에서 보이는 긴장감, 주변 인물들의 시선, 대척되는 조직의존재(얘네하는거보면 너무세보인다...)에 의한 배신자의 긴장감 때문에 긴장감이 흐른다 그런데 저는 이런 스파이로인한 긴장감을 싫어해서 연출이 조마조마합니다. 여주남주 서로 꽁냥대는거좀 많이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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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즈라인 6권입니다. 요거요거 예상치 못하게 재밌어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울 나라선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게 좀 아쉽지만 곧 애니도 나온다 하니 뜰 날도 머잖았겠다 싶긴 합니다. 암튼 어떻게 보면 순정 만화와 같은 사랑이 전제로 깔려 있어서 그냥 소년 만화로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가도 전개 되는거 보면 액션이고, 이런저런 재미를 두루두루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림은 컬러보다 흑백이 매력이 떨어지는거 같긴 한데 그래도 내용하곤 잘맞는거 같아 즐겁게 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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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즈라인 6』은 F반의 새 반장으로 부임한 이시마루 메구미가 의문의 조직 ccc의 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어떤 의심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도록 서스펜스를 키운다. 메구미 캐릭터 자체의 표정이 원체 포커페이스이기도 하고 의뭉스럽기도 한 탓이 큰데, 이러한 요인에 더불어 그의 행동도 그러하여 6권 자체는 그렇게 의도적으로 흘러가도록 연출한 듯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