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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을 처음 본 때가 벌써 10년도 전이네요. 원피스와 닮은 그림체에 흥미가 생겨서 보기 시작했던 작품이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 애니메이션 노래도 좋은게 많았고 이 작품을 계기로 작가님의 이전 작품도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계기가 되어준 페어리 테일이 완결이라고 하니 아쉽기도 하고 다음 작품은 뭐가 될지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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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63]
길었다고 생각하면 긴 10년.
그래도 막상 완결이라고 하니 페어리테일의 유쾌한 멤버들이
모험을 하며 지내는 일들을 이제 더 못본다고 하면 너무나 아쉬운 완결입니다.
그동안 페어리테일 세계관중 악역인 제레프와 아크놀로기아와의 싸움의 결말이
이 63권에 담겨져 있습니다.
마지막권으로 넘어가니 그 화의 제목과 소 표지가 이제까지의 에피소드..
[가루나섬,판타지아,에도라스,타로타로스 등]
에피소드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시 그려지니 이제까지의
페어리테일이 어떤 흐름으로 이어져갔는지 한 눈에 볼 수 있고,
또 그립기도 했네요.
역시나 완결은 페어리테일답게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로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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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이어져 온 이야기가 마침내 마무리되는 완결권이다. 제레프와의 싸움이 끝난 뒤에도 아크놀로지아라는 최후의 위협이 등장하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나츠를 비롯한 멸룡마도사들이 힘을 합쳐 운명에 맞서는 장면은 시리즈를 함께해 온 독자라면 더욱 감동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웃고 울었던 수많은 순간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만족스러운 결말이었으며, 페어리 테일다운 따뜻한 여운을 남긴 완결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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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63권은 오랜 연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완결권답게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마지막까지 페어리 테일다운 동료애와 뜨거운 전개가 이어졌고, 주요 인물들의 결말도 확인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가끔 떠올라서 전권은 너무 많아서 힘들고 마지막 권이라도 소장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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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을 축하하면서도 뭔가 아쉬운 작품이 페어리테일입니다 첫권을 봤을때 그 설레임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드디어 원피스의 아성을 깰 작품이 나왔구나 라고 생각했고 그만큼 캐릭터들의 완성도와 흡입력도 있었는데 약간은 전개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는 작품이 이 작품이지만 그래도 글을 그려낸 전개 속도라던가 그런것은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너무 재밌게 보았고 또 다른 작품으로 작가님을 뵙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