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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크면서, 예의는 참 필요해요 요즘 그런 생각이 크다보니, 매의 눈으로 아이들을 자꾸 보는거 같아요 아이가 하나이면 조금 덜 보일수는 있는데~ 아이들끼리 예의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고 목소리가 커지니,,, 자꾸 매의 눈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행동에 자꾸 지적을 하니까 자꾸 아이들과 트러블이 생겨요... 그래서 제가 잔소리 하는건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그럼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콜라 출판사에서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를 출판해요 그 중에 "반칙왕은 예의가 필요해" 라는 책을 봤어요 아무래도 엄마의 잔소리 보다는, 조금 시간은 걸리겠지만, 책을 읽고 간접적으로 느껴서 스스로 바로잡는 것도 효과가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서요.
스콜라 출판사에서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를 출판해요 그 중에 "반칙왕은 예의가 필요해" 라는 책을 봤어요 아무래도 엄마의 잔소리 보다는, 조금 시간은 걸리겠지만, 책을 읽고 간접적으로 느껴서 스스로 바로잡는 것도 효과가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서요.
반칙도 하고, 친구도 다치게 하고~~ 보건이는 벌로 템플 스테이를 가요 ㅎㅎㅎ 저도 사실 아주 가끔씩~~ 우리 아이들 청학동에 한번 체험 보내야 하나 생각해 본적 있었는데,,,ㅋㅋㅋ 템플 스테이도괜찮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건이가 탬플스테이 가서 예절바른 아이로 다시 변하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 줄거리 예요^^ 그리고 부록으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예절 비법 1. 공공 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 2. 사람들 사이의 예절 비법 에 대해 배워요 제가 요 며칠 잔소리 해보니, 서로 정신 건강만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이번에는 요 책으로 해 보려고요^^ 아이 책상위에 슬며시 올려놓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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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은 예의가 필요해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예절의. 중요성을.알려주는.책, 스콜라의 좋은습관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아이들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로 스스로 일깨워 잡아주는 동화입니다. 저희 집에 아이도 스콜라 생활동화 시리즈 꾸준히 읽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이 오자마자 열심히 읽어 주시는 아들입니다. 워낙 스콜라책 좋아하는 아들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ㅎ
보건이는 동네에 소문난 말썽쟁이예요. 집에서는 버릇없이 행동하고..학교에서도 제멋대로 굴어서 친구들과도 관계가 멀어졌어요. 말썽쟁이 보건이 태권도 대회에서 반칙을해서 템플스테이에 가게 되는데 이곳에서 모든 관문을 통과하고 예의바른 보건이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보건이는 예의바른 어린이오 돌아 올 수 있을지 궁금하시죠..?? 아이와 함께 읽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책을 읽고 독서록까지 작성해 주시는 아드님 예의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지요. 우리 사회는 혼자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갑니다. 그렇다 보면, 저마다의 생각이나 주장이 다를 수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꼭 필요하지요. 예의란 어려운 규범이 아니라, 바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서로의 생각이나 행동이 부딪칠 때, 상대방을 한 번 더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사회는 좀 더 순조롭게 돌아갈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자기밖에 모르고 예의 없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우리아이들 공부도 중요하지만 공부이전에 중요한 것이 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성의 기본은 예의 이고요... 예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부터 예의있는 행동을 해야 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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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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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은 예의가 필요해 / 예의 / 예절비법 / 창작동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는 생활속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느끼고 깨달을 수 있게 해주는 동화인데 아이가 즐겨보기도 하지만 엄마인 저도 적극 권하고 있는 책입니다. 예의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일일이 시범을 보이고 알려주기엔 한계가 있고, 행동이나 말을 바로잡아 주고 싶어서 한 마디 했다간 잔소리로 생각해 듣고 흘려버리는데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어서 효과가 있어요. <반칙왕은 예의가 필요해>는 예절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으로 왜 예절을 지켜야 하는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고, 공공장소나 사람들 사이의 예절 비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동네에서, 학교에서 소문난 말썽쟁이 보건이~ 집에서는 버릇없는 행동에 만날 혼나고, 학교에서는 제멋대로 굴어 친구들과는 사이가 점점 멀어지기만 해요. 요구르트 통을 화단에 휙 던지는가 하면, 자신으로 인해 누군가 넘어져도 본체만체 지나치거나, 어른을 봐도 인사도 안하는 예의도 없고 버릇도 없고 제멋대로 구는 밉상 중의 밉상~ 학교 가는 길 인도에서 요란하게 자전거 벨을 울리며 활보하여 친구들을 놀래키기도 하고, 비키지 않으면 오히려 큰 소리를 친다죠. 급식시간에 맛있는 음식이 나오면 혼자 독차지 하고, 밥을 먹고 있는 친구들을 향해 입을 크게 벌려 재채기를 해서 밥알이 사방으로 튀게 만들고..... 하지만 보건이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그냥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 두면 되는데 사사건건 혼나고 행동에 제재를 당하게 되니까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문제는 보건이 자신이 그런 행동들이 왜 잘못되었는지 모른다는 사실이죠.
보건이의 자신만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들을 보다 못한 같은반 친구 기철이는 태권도 겨루기를 통해 서로의 소원 들어주기를 하는데요. 역시 보건이를 응원하는 친구는 없네요. 한편으로 외롭게 보이는 보건이가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러나 보건이는 정정당당해야 할 태권도 겨루기 시합에서도 지켜야할 규칙과 예절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반칙을 저질러 친구를 다치게 합니다.
그 벌로 템플스테이에 보내지고 1박 2일 동안 새로운 경험이 시작되는데요. 집으로 돌아가려면 임무를 수행해서 최종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그 임무가 무엇일까 무척 궁금해지죠. 템플스테이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몰랐던 우리아이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거기에 모인 아이들은 하나같이 불만스런 표정에 짜증을 내거나 멍한 표정을 하고 있어서 보건이처럼 말썽쟁이들이 모였구나 짐작할 수 있어요. 염주 팔찌를 만드는 시간에 손목이 아프다며 염주를 바닥에 휙 던지는 아이, 고기도 없고 싫어하는 반찬만 있다며 밥을 안먹겠다는 아이, 예의없이 스님의 머리를 만지며 무례하게 장난을 치는 아이 등 예의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행동들을 보면서 보건이와 친구들의 눈빛은 곱지가 않아요. 보건이는 저런 눈빛이 낯설지 않았어요. 학교에서 친구들이 보건이에게 보내는 눈빛과 닮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억울한 누명을 쓰고 벌칙을 받으면서 서러운 마음이 들어 울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꾹 참아냅니다. 그리고 점차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배려하는 모습으로 바뀌어가요. "쟤도 나처럼 뭐든지 뜻대로 안 되는구나!"
보건이가 108배를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모습에서 예전과는 다른 보건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108배는 자신과 대화를 하는 시간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구요. 하기 싫은데 해내는 마음! 나와 남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배우게 되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곧 예의임을 깨닫게 됩니다.
부록으로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예절 비법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데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 사람들 사이의 예절 비법은 꼭 알아둬야겠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무조건 생각하기 때문에 예절을 왜 지켜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알려줘도 금새 잊지 때문에 행동을 할 때마다 수시로 알려줘야 이해를 하고 변화가 되더라구요. 특히 부모의 말이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어른들의 바른 본보기가 중요합니다. 생각, 성격, 사는 환경과 처지도 다르지만 서로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면 세상이 훨씬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함께 어우러져서 살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 존중이 있어야함을 깨닫을 수 있어요. 예의가 바른 아이로 자라기를 원하신다면 함께 읽어보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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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은 예의가 필요해 스콜라 펴냄 예의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야 할때는 예의가 매우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규칙이 아니예요.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거든요.
말썽꾸러기 보건이는 동네에서 제멧대로 행동하기로 유명하고 예의라고는 없는 친구예요. 그러다 태권도 겨루기에서 져서 템플스테이에 보내져 예의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템플스테이를 통해서 예의 없는 행동은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배려라는 마음이 불편하다기 보다는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도 알게 되지요.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도덕심을 강요하지 말라고 말을 하는데요.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예의를 알아야 겠지요. 책의 마지막부분에 보면 부모가 일일이 잔소리 하지 않아도 공공장소와 사람들 사이에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 나와 있어요. 모든 부모가 자신의 아이들은 예의 바르게 행동을 하기를 바라겠지요? 하지만 무분별하게 혼내기 보다는 책을 넌지시 건네 주면서 함께 이야기 하는 방법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위 책을 마더스 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