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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우주는 없었다!!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리고 쉽지만 자세하게 알려주는 이런 책이 있다니!! 이 책을 받고 나서 우리 아이는 한동안 이 책을 절대 손에서 놓지 않았다. 읽고 읽고 또 읽고..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고 또 살펴보고.. 아이는 우주에 관심이 너무 많아서 온갖 행성들의 이야기를 꿰뚫고 있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엄마, 빅뱅은 정말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아름다워요!!" 라고 이야기 했다. 그도 그럴것이, 사실적인 사진이었다면, 혹은 일러스트였다면 아이가 이토록 신기해 하지는 않았을듯 한데, 그림이 정말 아름다워서, 그 무서운 우주가 예쁘고 아름답게 보였다고나 할까.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혹은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절대 지루하지 않을만큼 재미있게, 그리고 감칠나게 써놓았다고 나는 장담 할 수 있다.. 특히나 무한 반복되는 단어들은 아이가 소리내어 읽으면서도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고 본다.. 우주에 관한 지식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더욱 자극해주는 글과 그림이 큰 도움을 줄것이고, 우주를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우주의 신비한 탄생과 거대함, 그리고 생명의 위대함을 일깨워 주리라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나, 아이는 너무나도 기뻐했고, 나 또한 엄마로서,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들이 삽입된 책을 읽게 되어 감흥이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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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에서 나온 우주 책은, 유치원,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은 우주 생성 관련 책이에요.
이 책은 어려운 과학 용어가 등장하는 것은 아니나, 우리에게 우주의 생성 과정을 상상하게 해 줘요
그것도 아주 재미있는 방법으로요. 그리고 어려운 용어는 없으나 아주 과학적으로 설명해 줘요 그림 역시, 슥슥 한 것 같지만, 과학적인 그림 이에요 엄마, 우주는 어디서 부터야? 우주는 뭐야? 우주는 어떻게 생겼어? 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으며 글씨를 읽으며 그림을 보며 같이 상상하여 읽기 좋은 책이에요 과학 책은 따분하다 느낄수 있으나, 이 책은, 글 역시 너무나 위트있게 써 있어요 와~~ 저는 너무 좋은 책 같아요 책은 양장본인데, 그것도 엄청 고급스러워 보이는 책이에요 너무 좋은책~~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우주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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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아이와 서로 조금은 우주에 관해 대화가 가능해 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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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담한 사이즈로 가방에 쉽게 넣어다닐만한 크기라 아이가 여기저기 잘 넣어 다니며 표지의 질감은 약간 독특한데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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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이 무척 인상적이었답니다. 처음부터 어렵게 무슨소리인지 잘 이해하지 못하였다면 바로 책장을 덮어 버렸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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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그림과 어우러진 우주 탄생 기원에 관한 이야기. 호기심이 잔뜩 생길만한 떡밥을 흘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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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깜깜한 우주를 표현한 정적, 어둠 아무것도 없는 이 상태에서 우주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음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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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뻥!!! 받아들일수 있도록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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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뒷장을 넘길때마다 또 어떤 표현들이 쏟아져 나올까 궁금해 지는 우주 잘 보여주었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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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가서 한창 뛰다 힘들면 들어와 쉬면서 책을 읽었어요. 가볍게 읽기 좋아서 손이 쉽사리 가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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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주 라고 하는 주제가 이 그림과 같이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이야기해보면 우주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높아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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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우주/우주의탄생/ 2018. 6. 8
+2394 [78M] 우주에 대해 알아가자~
우주인이 꿈이라는 우리집 아이~ 그런데 우주에 관해 관심을 그닥 갖지 않는다는 것이 불만인 엄마-- 꿈이 우주인이면 최소한 우주와 관련된 최소한의 지식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창작, 수학, 전래, 명작등은 좋아하면서 정작 우주와 관련된 책은 안 보기에 우주인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우주에 대해 편안히 볼 수 있는 책을 같이 봤어요.
우주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김성화, 권수진 지음/ 신동준 그림
우주를 생각하면 위대한 고래같다고 생각해. 그 우주에 비해 나는 너무 작은 고래. 나는 왜 우주 안에서 살고 있을까? 우주 밖에서 살고 싶은데..라면서 우주의 탄생을 생각해보게 하고 있어요!
아무 것도 없는 세상에 과학자들만은 특이점이라고 무언가가 있다고 했어요. 아주아주 작아 잘 보이지 않던 점!
우주가 만들어지기 아무 것도 없던 세상에 빅뱅을 통해 우주가 생겨나고~
구름, 은하수.. 그리고 별이 생겨나면서 우주가 만들어지고 있죠. 은하 하나 뒤에는 천억개의 별이 있다는데 만듀는 들여다 보고 들여다 보면서 빠져들것 같더라구요.
구름과 별이 지구가 생겨 공존하게 되면서 우주에 많은 행성들이 생겨났어요. 만듀 녀석은 지구가 어디있나를 찾으면서 이 책에 빠져드는데 우주인이 꿈인 녀석이 보기에 어렵지 않고 창작인지라 엄마도 부담없이 같이 볼 수 있었어요! 만듀는 앞으로 이 책을 더 자주 보겠다면서 엄마에게 약속을~ 자주 접하지 않았던 분야를 어렵지 않게 알려줘서 편히 읽을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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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우주 : 우리 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과학이야기에 흠뻑 빠져있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우주: 우리 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과학책이라면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데 이 책은 자연스럽게 술술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참 좋아요. 고래가 들려주는 우주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상상력이 자극되는 감각적인 과학책이라 아이가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빅뱅,우주의 지평선,블랙홀 등의 개념 또한 쉽고 재미있게! 우주에 대해 호기심 한가득 즐겁게 알아갈 수 있어요!
우주를 생각하면 나는 너무 위해한 고래 같아. 우주를 생각하면 나는 너무 작은 고래 같아. 나는 왜 우주 안에 살고 있을까? 가끔 나는 우주 바깥에서 살고 싶거든. 이건 굉장한 이야기야. 왜냐하면 우주가 탄생한 이야기거든. ...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적인 그림에 흠뻑 빠져 읽고 또 읽게 되는 마법 같은 과학책! 친적한 과학 이론과 예술적인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조합한 과학 아트북! <우주:우리 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아이는 물론 어른 또한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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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출판사에서 참 멋진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우주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책표지 디자인부터 딱 우주의 모습을 담고 있는 멋진 책이에요. 아들램은 과학 분야보다는 사회, 역사 분야를 더 좋아하는데 그래도 과학 분야 중에서도 좋아하는 것이 바로 우주과학이에요. 태양계, 행성, 화석, 공룡으로 이어지는..ㅋ 이 책은 그림책치고 페이지수도 꽤 되지만 멋진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글로 금세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지금부터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을까? 맨 처음에는 아무 것도 없었어. 아니 아니 무언가가 있었대! 과학자들이 그걸 특이점이라고 부르거든. 과학자들도 그게 정말로 무엇인지는 모르는걸. 아무튼 그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작았대.
처음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고 하다가 백지에 "아무것도 없었어." 라고 쓰여있기까지했어요. 그런데 특이점이라고 부르는 것이 등장! 얼마나 작았으면 '아주'라는 말을 저렇게 많이~ 반복되는 말이 재밌는지 아들램은 이야기에 빠져들더라구요. 왜 이렇게 '아주'가 많냐고 묻기도 하고 음.. 그건.. 아주 작은 게 더 작아? 아주 아주 작은 게 더 작아? 아주 아주 작은 게 더 작지? 그거랑 같은 거야^^; ㅋㅋㅋ 그렇게 작고 그렇게 조그만 것이 고래만큼 트럭만큼 지구만큼 별만큼 무겁다면 믿을 수 있겠어? 아니 아니, 그건 우주만큼 무거웠어! 눈을 감아 봐. 그렇게 작고 그렇게 무거운 것을 상상할 수 있겠어?
상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우주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눈을 감아 보라고도 하고 상상해보라고도 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이끌어가면서 단순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그림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니, 갑갑해. 답답해서 터져 버릴 것 같아!" 그래서 터져 버린 거야. 쾅! 빅뱅이야. 우주가 탄생한 거야!
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야기에 절로 감탄이 나와요. 아들램은 빅뱅? 그러더니 뱅뱅뱅~~~ 가수 빅뱅을 떠올리지만..;;; 그림도 진짜 미술관에 온 듯 멋있고 우주 탄생 이야기도 신기하고 책이 참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우주가 태어날 때 정말로 쾅 소리가 났던 것은 아니야. 왜냐하면 그때는 소리가 없었거든. "소리가 없었다고?" ... 그때는 소리도 없고 빛도 없고 공기도 없고 원자도 없고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고 입도 없었어. 말했잖아. 그때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그때는 정말로 아무것도 없었다니까! 그런데 무언가가 시작되었어. 무언가가 시작되었어!
이야기 글 자체에 읽는 재미가 있다보니 술술 읽힌다는 점이 이 책의 특장점이에요. 대화하듯이 이어지는 글은 정말로 누군가가 나에게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말해주는 것 같지요^^ 이제 무언가가 시작되었던 걸까요? 아무것도 없는 데서 공간이 생겨나 점점점점 커지는 거야.
"우리우주? 그럼 다른 우주도 있다는 거야?" 어쩌면 아마도! 우주는 아주아주아주..아주 많을지도 몰라. 어딘가에 수많은 우주가 있을지도 몰라.
수많은 우주 그 안에 우리우주 그 안에 우리은하 그 안에 태양계 그 안에 지구 그 안에 아시아 그 안에 대한민국 ... ... 그렇게 많이 좁혀 들어가야 비로소 우리 동네, 우리 집이 나오고 내가 나와요. 다른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 글을 읽자 나는 정말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작은 존재이고 우주는 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큰 곳이라는 것이 느껴져요. 아들램의 머릿속에 온갖 우주들을 상상하는 것이 보이네요. ㅋㅋㅋ 정말 이 책은 상상력을 마구마구...마구 키워주는 책임이 분명해보여요^0^
맨 처음에 우주는 너무너무너무...너무 뜨거웠대. 그렇게 뜨거운 우주 속에 무언가가 부글부글...부글 끓고 있었대. 아주아주아주...아주 작은 알갱이가. 과학자들이 그걸 쿼크라고 불러. 아무튼 그건 굉장히 작아. 우주는 그렇게 작고 그렇게 뜨거운 알갱이로 가득 찼어. 뜨거운 죽처럼 걸쭉했지!
아이들이 책을 보고 그림을 보고 이해하기 쉽도록 비유한 설명이 참 재미있어요. 그리고 어려운 용어도 이야기 속에서 쉽게 풀어 설명해주니 딱딱하고 어렵기만 한 우주과학 탄생 이야기가 아니라 흥미진진한 신비한 모험 이야기를 보는 것 같네요^^
우주 곳곳에 가스 주머니가 생겨나 가스 주머니가 점점 자라나 거대한 구름이 돼. 원시은하가 돼! 가스구름이 빙빙 돌아. 수소가 뭉치고 뭉치고 뭉치고 뭉쳐서 활활 타올라! 별이 돼!
와~~~ 정말 우주탄생은 놀랍고 신비롭지 않나요? 그에 걸맞게 책 속의 그림도 정말 예술이에요^0^ 이후로 은하지도도 보여주고 은하 이야기도 들려주고 별들이 탄생하는 과정, 초신성, 중성자별, 블랙홀도 알려주고 있어요. 어마어마한 우주 세계는 정말 넓고도 넓지요.
너는 우주먼지도 되어 있어! 너의 몸은 원소로 되어 있고 원소들은 모두 우주에서 왔어!
아들램은 자신이 우주먼지로 되어 있다는 사실에 충격 한 번 받고 ㅋㅋㅋ 드넓은 우주 세계에 대한 상상력이 자라요^^ 뭔가 추상적이고 어려운 이야기같지만 가장 원초적이고 과학적인 이야기! 예술적인 그림과 함께 감수성도 풍부해지지요.
우리은하의 구석진 곳 가스구름 속에서 별 하나가 생겨났어! ... 옛날 옛날에 태양이 생겨났어. 태양의 둘레를 우주먼지가 빙빙 돌아. 우주먼지가 뭉치고 뭉쳐 행성들과 달과 지구가 되었어. 네가 되었어!
우주먼지인 나.. ㅋㅋㅋ 우주 탄생 이야기를 시작으로 은하, 우리은하, 우주먼지, 나로 이어지는 이야기 어떻게 검은 배경의 그림에 이렇게 멋진 그림들을 상상해낼 수 있으며 대화로 이루어진 자연스런 몰입에 쉽게 풀어낸 이야기 설명과 우주에 관한 무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는 책이 탄생할 수 있는지.. 한 권의 우주 예술책을 보는 것 같았네요^0^ 미처 소개하지 못한 이야기와 예술적인 그림들, 뒷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우주에 관한 책을 딱 한 권 본다면 바로 이 책! 사실 이 책을 처음 만나기 전 책 소개를 통해 보았던 이 글귀가 궁금해서 선택했던 책이에요. 얼마나 대단하길래 우주에 관한 책을 딱 한 권 본다면 이 책을 보라고 하는 걸까? 과학은 어려운데 우주과학하면 더더욱 어렵고 일상생활과 동떨어진 느낌에 추상적이고 난해해서 사실 다른 분야보다 조금은 덜 친근했던 우주과학! 그런데 이 책만큼 쉽고 재밌고 친근하게 풀어 그린 책이 없는 것 같다는 걸 책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느껴요. 특이점, 빅뱅론, 다중우주론, 지평선, 초신성, 중성자별, 블랙홀, 초기우주 모습과 원시은하와 별의 탄생과정,.. 등등의 어려운 개념도 이 책에서는 예술적인 그림과 함께 대화하듯이 쉽게 풀어내 설명하고 있어요. 딱딱하고 이론적인 지식이 아니라 우주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가장 근본적으로 필요한 개념들을 사이사이에 넣어 이해를 돕는 정도랄까요?
쉽게 풀어낸 우주과학 개념 지식에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이 잘 어우러진 우주과학 예술 책! 우주탄생에 관한 기초적인 개념을 이보다 더 자세하게 풀어낸 책은 없다!
우주에 관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만한 멋진 책! 대화체로 이루어진 글로 몰입하며 읽는 재미를 멋진 그림으로 보는 재미를! 우주 탄생에서 시작되어 원시은하, 별, 태양계, 우주먼지로 이루어진 나까지 내가 어디서 왔는지 돌아보게 하는 철학 책! 우주과학을 접하는 첫 시작책으로 강추! 아이들이 과학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배우고 느끼게 하는 좋은 책! '우주'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이 책을 읽고 책이 너무 마음에 들고 멋져서 작가님을 찾아 보았어요. 전에도 읽고 어떻게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책을 쓰셨을까 생각했었는데 바로 그 책의 작가님과 같은 작가님이셨어요. 그 책은 바로 '점이 뭐야?' '2주세요!' 그건 수학책이었는데 과학책도 역시 멋지네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우주과학에 관한 책을 볼 수 있도록 책을 쓰신 작가님들께 감사한 마음까지 들게 하는 책이었네요^0^
재치있는 글과 쉬운 설명으로 난해하고 복잡한 우주과학을 친근하게 만드는 멋진 책! 천문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과학적 사실들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 우주에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꼭 맞는 책!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이 보기에도 흥미진진한 책! 그림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소장하며 두고 두고 보고 싶게 만드는 아름다운 책! 역시 우주과학에 관한 책을 딱 한 권 본다면 이 책!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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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정말 빠른 발전에 따라가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나는 왜 우주 안에 살고 있을까? 가끔 나는 우주 바깥에서살고 싶거든. "
맨처음에 우주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뜨거웠대. (우주책 내용)
아이는 책을 단숨에 읽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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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우주: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과학 아트북이라고 하면 맞을까요?! 시적인 표현과 위트있는 글밥으로 보면 과학 동시집 같기도 한...그런 책!! 김성화.권수진... 이 작가님들 알아요!! <만만한 수학 점이 뭐야?>책 만드신 분!! 수학을 철학적으로 전급한 그림책이여서 그 책도 인상깊었는데 말이죠!!! 우주: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이 책도 특유의 비슷한 느낌이 있어요!!!
맨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하늘도 없었고 땅도 없고 별도 없고 고래도 없고 온 세상이 없었어 바람 한 줌 먼지 한 줌 아무것도 "아무것도 없었어" 아니 무언가가 있었대! "뭐가?" 무엇인지는 몰라 아무튼 그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작았대 마침표 하나보다 더 작았다는 거야 -본문 내용 중- 상상력을 자극하는 글밥들이 흥미롭죠 책을 읽는 내내 이런 글밥을 접했어요 그 속에서 과학 지식<우주>를 알 수 있어요 빅뱅!!!실제로는 소리가 없었던 빅뱅!! 시간도 ,소리도 없던 그 무언가의 공간에서 생긴 우주!!!우주가 처음부터 존재한게 아니라는 사실!!! 맨처음 우주는 무척 뜨거웠답니다 그 상태로 100년,1000년,10만 년,38만년이 지나 드디어 빛이 생겼고 몇 억년이 지난 우주에 가스가 생기면서 점점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형태가 생깁니다 서원양이 우주관련 이야기들을 너무 좋아해서 관련 단행본을 찾아 보는데요 빅뱅 이전의 우주 이야기를 이렇게 디테일하게 알려준 책은 처음이예요 지식책이면 몰라도 보통 아이들 그림책은 우주 관련 이야가 이렇게 디데일 하지않거든요 오히려 두리뭉실하죠!! 그리고 우리가 늘 알던 상식들의 범위내에서 반독되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이 책은 뭔가 달라요!! 우주 이전에 시공간이 없던 그곳에 특이점 하나가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딸램이의 최고 관심 파트였습니다 작지만 아주 무거웠다는 그 특이점!! 그 곳에서부터 무언가 시작된 우주이야기!! 가끔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냐고 물었던 딸램이에게 하늘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를 읽고 어쩌면 우리가 죽으면 세상이 생겨난 그 시작 특이점으로 다시 돌아가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특이점이 될 것 같아"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식 그림책이지만 철학적인 글밥과 생각하게 만드는 삽화들때문에 우주라는 공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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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과학책 책을 받고 표지가 다른 책들과 다르게 부드럽게 코팅(?)된 느낌이라 아이의 흥미를 돋우는거 같았어요. '우주'라는 대단히 어렵고 복잡한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최대한 알기 쉽게 전달하는 책이었어요. 기초적인 개념을 친절하게 짚어 주면서 예술적인 그림과 아이가 상상하기 쉽도록 비유가 되어 있어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 ![]() ![]() ![]() ![]() ![]() 이건 굉장한 이야기야. 왜냐하면 우주가 탄생한 이야기거든..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을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그때? 맨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하늘도 없고 땅도 없고 별도없고 고래도 없고 온 세상이 없었어. 바라 한 줌 먼지 한 톨 아무것도.. 아니아니 무언가가 있었대! "뭐가?" 무언지는 몰라 하지만 이름이 있어. 과학자들이 그걸 특이점이라고 부르거든. "특이점이 뭐야?" 몰라 과학자들도 그게 정말로 무엇인지는 모르는 걸. 아무튼 그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아주 작았대. 얼마나 작았냐 핳면, 콩알보다 작고 좁쌀보다 작고 마침표 하나보다 더 작았다는 거야.. 수국이는 책을 읽으며 무한 반복되는 단어들에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대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어주면 아이가 더욱 집중하여 듣고 자기도 질문과 답을 하더라구요.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얼마나 많이 적혀있는지 몰라요.. ㅋㅋ 읽다가 제가 지쳐서... 그 모습에 수국이 또 빵터집니다. 옆페이지에 초록색의 정말 조그마한 점이 보이는데 제가 점이 안보인다니 수국이가 다시 글을 읽네요.. 아주아주아주아주...ㅋㅋㅋㅋ 구성이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딱딱한 과학책의 느낌과는 사뭇 달랐네요. 빅백이론에서 다중 우주론까지 어렵고 복잡한 개념을 너무 재밌게 설명되어 있어요. 게다가 최신 우주론은 우리우주 말고도 수많은 우주가 있다고 추측하는데 수많은 특이점에서 발생한 수많은 우주 중의 하나가 우리우주라고 알려줘요. 우리우주에는 은하들이 천억 개 있고, 그중의 하나 우리은하의 가장자리에서 50억 년 동안 타오르고 있는 별, 태양 주면에서 우리는 살아가는거라고.. ![]() ![]() ![]() ![]() ![]() 옛날 옛날에 태양이 생겨났어. 태양의 둘레를 우주먼지가 빙빙 돌아 우주먼지가 뭉치고 뭉쳐 행성들과 달과 지구가 되었어. 네가 되었어! 수국이가 가장 충격받은 순간이었네요. 자신이 우주먼지로 부터 나왔다고 ... 몸의 탄소는 머나먼 옛날에 폭발한 거대한 별이 만들어 준거니 너는 별에서 온거라고.... ㅋㅋㅋㅋ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여기서부터 폭풍같이 질문을 쏟아내더라구요. ㅋㅋ 드디어 과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건가요?! 너무나 유익한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