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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20대 초반이 가장 힘든 시기였던 것 같아요. 그 시절 조금이라도 어긋나거나 사소한 고민과 상처에도 한없이 작아지고 고민했었던 것 같아요! 그러한 고민이 많은 20대에 그리고 20대를 보내고 어쩌다 어른이 된 30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책인것 같아요~ 저도 구입하고 책을 읽으면서 남과 비교하며 제 행복을 찾던 대학생 시절도 생각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면서 들게 되었던 복잡했던 그 시절 고민들을 책을 읽으면서 다시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요! 저처럼 수많은 선택앞에서 고민을 많이하는 여성들에게 권해주고 싶어요! 책을 읽으면서 같이 고민하고 공감하며 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나를 아끼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책을 읽고나서 ‘설움도 복이다’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여성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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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아줌마가 읽어도 좋네요. 젊은 청춘의 열정이 보기 좋았습니다. 딸 또래에게 선물해주고 싶어 여러권 샀습니다. 설움도 복이다 라는 말처럼 설움 하나씩 딛고 차곡차곡 쌓아가는 본인만의 이야기가 멋졌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별거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을 자신만의 무기로 삼는 것. 저도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찾기위한 노하우를 알고싶다면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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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에서 꿈을 꾸고 노력하고 이뤄내는 이야기들이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집니다. 2030 젊은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 한 내용입니다. 이직을 고민하거나 어디로 취업해야할까, 적성이 뭘까 등등 고민들을 하나씩 극복해나가며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사는 저자님 모습이 멋집니다. 보통은 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단시간에 즐기고, 그치기 마련인데 좋아하는 것으로 본인의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네요. 멋진어른은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가장 인상깊습니다. 저또한 멋진어른으로 거듭나기 위해 제자신을 먼저 사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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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기저기 둘러보면 과정보다는 결과를 많이 따지고 왜 어떻게 이렇게 되어있는지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서툴고 모자랄수도 있는데 완벽하길 바라고 빈틈 없길 바라는 것 처럼 말이다. 20대 취직을 위해 움직였던 나 또한 그랬던 것 같다. 그냥 모든 게 완벽해야 된다 생각했고 완벽하기 위해 살았던 것 같다. 얼마전에 읽은 힘 빼기 기술을 읽고 느낀 것 처럼 우리는 너무 세상을 힘주며 살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멋진 어른 여자를 보며 한번 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해줬던 것 같다. 빵이라는 음식이 너무나 친근한 소재인데 지루하지 않게 빵과 연결 지어 책을 써내려가므로써 읽는 사람에게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았다 작가가 사랑하는 빵을 키워드로 조금씩 꿈을 키워나가고 하나씩 꾸준하게 성취하는 모습은 급하게 성공하고 급하게 이루고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 될 것같다. 고소한 빵냄새가 나는 친근한 옆집 언니가 쓴 책 같아서 읽는 내내 웃으며 울며 지루하지 않게 읽기 좋은 책이었다 |